ii연아씨ii님의 프로필

㉡┌─ 마음전송 中................♥ 06월 13일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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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7일

  • II유민II 사랑하는 사람과
    시소를 타면
    오르락내리락
    단순동작뿐인데도
    참 재밌다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세상 속에서
    남들과 경쟁할 때는
    내가 더 위에 있으려고
    안간힘을 다하지만
    나는 그냥 낮아지고
    애인을 쑥 올려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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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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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기에 주기 보다는
    받기를 바라고
    손해보다는 이익을 바라며
    노력하기 보다는 행운을 바라고
    기다리기보다는 한 순간에 얻어 지길 바랍니다.

    그렇기에 늘 행복하면서도
    행복하다는 것을 잊고 살 때가 많습니다.
    굳이 행복을 찾지 않아도 이미 행복이
    자기 속에 있는걸 발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오늘 잠시 시간을 내어 내 자신을 들여다 보십시오.
    과연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지,
    잘못된 행복을 바라고 있지는 않는지...

    그렇다면 이제 부터라도 작은 행복부터 만들어 가고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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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4일

  • II유민II 교만한 사람은 행복하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자족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감사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행복한 사람은 정직한 사람입니다
    내면의 깊이 행복한 사람을 만나면
    한결같이 정직한 사람임을 알수있습니다
    정직하다는 것은 솔직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진실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특별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솔직히 인정하고
    그 부족함을 대신해 나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행복이란 자신의 약점을 알고 자신을
    변화시키는데 있습니다
    또한 행복한 사람은 절제할줄아는
    사람입니다
    행복이란 욕심을 채움으로가 아니라
    욕심을 다스림으로 주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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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2일

  • II유민II 있는 그대로의 그사람을 사랑하세요.

    자꾸 이것 저것 재고 따지면서
    당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그를 바꾸 려고 하면
    지치고 힘들어 집니다.

    사랑 하는 사람에게 기대하고
    바라는 것들이 많아지는 게 당연 하지만
    그를 당신에게 맞추려는 순간
    모든 것이 어긋날 게에요.

    왜 내가 원하는 대로 해주지 않느냐고
    그건 날 사랑 하지 않는 거라고
    공연히 서운해하지 말고

    그 사람을 처음 보고 사랑에 빠졌던
    그때 그 모습 그대로 사랑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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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8일

  • 영웅본색 연아씨 플필을 방금 보앗는데...
    유민님 플필이에요?
    유민님이 누구징? ㅎㅎㅎ
    • 좋은글 올려주시는 분..ㅎㅎㅎ 07월 28일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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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9일

  • 가을여행 흠 아주 아기자기 하게 꾸며져 잇는것 같기도 하고
    신비로움으로 도배를 해 놓은것 같기도 하고
    애칭이 신비이련가
    아님 풍기는 체취가 향기로움인가
    아직 본적도 없고
    어쩜
    앞으로도 볼일이 없을것 같기에
    나에게는 늘 신비로운 여인 일지라!
    • 가을여행님 반가워요...ㅎㅎㅎ
      여긴 제가 꾸민게 없어요 ㅎㅎㅎ 오며가며 아는분들이 올려주신게 다라서....... 이제서야 가을여행님 글을 봤네요 ㅎㅎ
      고맙습니다....... 가을여행님두 저에겐 신비로운 분이십니당 ㅎㅎㅎ 07월 20일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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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1일

  • II유민II 술렁이는 마음
    잡지 못하는 건 왜일까?

    몸은 그 자리에 두고
    내 마음 이미
    이곳저곳 헤매고 있다

    힘없이 돌아와
    휘청거리는 난 지쳐가고
    후회만 가득하다

    사랑한다 말 못 하고
    다시 오란 말 못 했으니
    아리고 아플 수 밖에

    그리움만 둘 거면
    잘 가란 인사나 해줄걸
    잊지 말라는 당부나 해볼걸
    • 그....러....게......... 07월 13일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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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8일

  • II유민II 이리 뒤척 저리 뒤척
    잊고 살았던 일들이
    고개를 들고 달려들어
    머리를 어지럽힘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기억의
    창고에 가득찬 파일 하나
    저절로 열려 잠재의식이
    현실 사이에 끼어듬니다.

    잠못 이루는 날에
    시달림을 당하다 일어나
    불을 켜고 책을 읽으며
    잠이 오기를 기다림니다.

    눈이 피곤해 지면
    고개를 들고 창밖을 보다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잎
    그림자를 안아봅니다.
    • 아무것도..듣지도 보지도 않고 싶다 ㅎㅎ 07월 08일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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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7일

  • II유민II 人 生
    구름이 되었으니
    처음 일던 그 자리로 돌아 갈 수 없고

    世 月
    움트는 사랑이 아쉬워
    떠날 줄 모르고 변함없이 서 있네

    靑 春
    돌고 돌아 허공만 바라볼 뿐이니
    지나가는 이 계절도 붙잡기기 민망해

    悔 恨
    갓 피어난 연기처럼
    조그만 가슴속에 사 그러 들 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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