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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7일

  • II유민II 수고했어, 오늘도♡

    세월은 쉬어가지 않는다..
    다가가지 않아도
    스쳐 지나가고
    등을 떠밀지 않아도
    성큼성큼 지나가는 세월
    무엇에 그리 쫓기며 사는건지
    왜 이리도 사는게 바쁜건지
    돈을 많이 벌려는 것도
    명예를 얻으려 하는것도 아닌데
    세월은 참 빨리도 간다
    돌아 보면 남는것도
    가진것도 별로 없는데
    무얼 위해 이러 정신없이 사는건지
    나도 문득 바라본 하늘은
    왜 저리도 눈이 부신건지
    가끔, 정말 가끔은
    아무것도 안하고 하늘만 보고 싶다
    얼마나 오래 사느냐 보다
    어디를 향해 가느냐
    지치지 않고 기분좋게 내속도에 맞추어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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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8일

  • II유민II 편안함은 사람을 만만하게 보지 않지만
    친숙함은 사람을 만만하게 볼 수 있다.

    편안함은 말이 없어도 상관없지만
    친숙함은 말이 없으면 거북해진다.

    편안함은 신뢰와 믿음이 쌓여가지만
    친숙함은 얼굴도장을 지속적으로 찍어 주어야만 생명력을 가진다.

    편안함은 멀리서도 따뜻함을 주지만
    친숙함은 가까이 있어도 허전할 수 있다.

    편안함은 슬플 때도 나눠 갖지만
    친숙함은 슬플 때면 외면할 수 있다.

    편안함은 잡초처럼 자라도 아름다워지지만
    친숙함은 잡초처럼 자라면 위태로워진다.

    편안한 사람과 친숙한 사람에 있어
    특별한 구분은 모르겠다.
    사람들 스스로 느끼기 나름일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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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8일

  • 달이님께서 바닷가우체국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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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7일

03월 06일

  • 지은 스타 추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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