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dns님의 프로필

여유로운,,, 05월 05일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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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

  • 얼마전 뉴스에 "새끼 윤썩렬" 한동훈과 이세창 우파 정객등이 딱 잡아떼며 酒邪주사犬통령 술자리 의혹을 적반하장으로 부인 하기에 술판 주인공중 남은 윤똥犬통이 과연 뭐라 할지 궁금하던 차에 꼭 또(라이)럼프 美극우 半틀러식 "가짜뉴스"云하는 본인의 거짓 답변을 들으니 기가 막힐 노릇이다. 지금 윤똥犬통 정권은 사리가/경우도 절대 아닌 살인정권 개미친놈들ㆍ윤석두 돼진다. 너 죽어 개쉐끼 듁여야 퉷 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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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

  • 다녀가서 감사함니다 이럭게 살포시다녀감니다
    건강 하시고 해피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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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1일

  • 주사犬통령의 비속어 망신에 한 말씀;북당국의 "힘 있는" 주장인 주한미군철수와 남부협력을 맞교환하자고 美주둔군이 남한서 철수하(라)면? 지존 犬통"'그XX들'은 어쨔스까$£?"할까? 긍께 애먼사람 고만 잡고 밤일 \도적질 작작하고 친일 돼지야~헌법상 통치권자 의무정도인 좀 평화적 북진 통일을! 쯧 쯧 맛이 간/미친년놈 정치 사기 부부는 당장 퇴진하랏~! 쩌업 쩝 PS. 사진은 저지리 윤統 입같은 폐허인 舊노동당 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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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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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2일

  • 조약돌 경전 말씀에 마음이 일체를 만든다고 하였다.
    사람의 생각은 자석과도 같다.

    어두운 생각은 어둡고 불행한 운명을 끌어당기고,
    밝고 환희로운 생각은 밝은 운명을 끌어당긴다.
    감사와 밝은 마음에서 광명의 문은 열려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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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5일

  • 코비 *´```°³о,♡ 내 가슴 어쩌면 좋니 ♡,о³°``*










    마루 박재성




    긴 밤
    별빛 바라보며
    이야기했어
    네 이야기

    잠깐
    잠들었는데
    꿈을 꿨어
    네 꿈

    아침
    햇살 반기며
    인사했어
    네게 하듯이

    가슴
    참을 수가 없어
    뜨거워서
    네 가슴도 이렇니??




    *´```°³о,♡ 시원한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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