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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희망이 큰 사람을 만든다.》◀┒ 14년 11월 16일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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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11일

  • Bonjour encore[제목: 코로라19사태가 신속하게 진정(stable)되기를 기원합니다.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며, 겸하여 더러운 군인의 표상인 전대갈통의 '80년 광주학살 만행은- 구 광주교도소 암매장 발굴으로 밝혀진- Baby-killer수준이었음을 다시 만천하에 告합니다.]안녕하십니까. 美대선 관련해서 - 통일비젼의 "쎈"진보인 민생당의 지지를 읍소드리며- Monsieur Trump의 스캔들이 "가짜뉴스"{거짓뿌렁아닌 자기변호임}로 똥성결혼으로 亡할 망조임.Vive La Paix~!감사.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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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06일

  • II유민II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돈이 많아서 좋다거나...
    노래를 잘해서 좋다거나...
    집안이 좋아서 좋다거나...
    그런 이유가 붙지않는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이유가 붙어 좋아하는 사람은
    그 사람에게서 그 이유가 없어지게 되는 날
    그 이유가 어떠한 사정으로 인해 사라지게 되는 날
    얼마든지 그 사람을 떠날 가능성이 많은 사람입니다.

    좋아하는데
    이유가 없는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어디가 좋아 좋아하느냐고 물었을 때
    딱히 꼬집어 말 한마디 할 순 없어도
    싫은 느낌은 전혀없는 사람
    느낌이 좋은 사람이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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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6일

  • II유민II 가을에 고독할 수 있는 것은
    감성이 살아 있는 것이다.


    고독하다는 것은
    삶을 느끼며 산다는 것이다.
    지독한 외로움과
    고독에 빠져들어 흘린 눈물이
    진실한 삶을 살게 한다.


    모질게 괴롭히던 시련의 아픔과
    간직하기에 너무나 슬픈 이별도
    세월이 흘러가면 다 잊혀진다.


    나무들도 가을이 오면
    단풍을 더 선명하게 물들여 떠나보낸다.


    고독할 때 느낀 절망감이
    가을에 고독한 것은
    삶을 마음 깊이 느끼며
    더 진실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삶에 더 애착을 갖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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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8일

  • 스나이퍼님께서 IIOi지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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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4일

  • II유민II 보이지 않는...
    마음

    오늘도...
    어제처럼 그러했다

    비록
    몸은 멀리 있어도
    그 누군가의
    이름
    아니어도
    꼭 옆에 있는 것처럼
    편안한
    가슴으로 느끼며

    혼자 마시는
    차 향기 속에
    포근한 사랑으로
    그리움이 되어 와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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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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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8일

  • 그리고you sc11.saycast.com:8146 / II2youII공감 ■■◈추억속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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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6일

  • 스나이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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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5일

    • 고맙습니다 18년 12월 16일 10:5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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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1일

  • 스나이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고맙습니다 18년 12월 11일 07:2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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