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님의 프로필

난 한국에서 무전여행 좋아해지 그냥 떠난다 베냥두없이 어는때는 목포에 있구 어느때는 부산에 있다 겨울바다 해운대 해변 20대 초.. 15년 09월 04일 10:00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7월 13일

  • 크리스님께서 사랑방7080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저장

06월 23일

  • 크리스님께서 음악속으로7080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저장
  • 크리스님께서 아이짱방송국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저장

02월 07일

  • 크리스님께서 라디오시티5o6o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저장

02월 05일

  • 크리스님께서 행복한공간5o6oO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저장

01월 24일

    저장

2017년 05월 03일

  • II유민 오늘도 건강에 조심하시고
    가슴을 펴시고 즐거운 맘으로
    하루를 열어 가시고 보람있고
    사랑 가득한 날 되시길 빕니다
    꽃이 아무리 아름답다 한들
    당신 만큼 아름다우리요
    보석이 좋다고 한들
    당신 만큼 소중하리요
    당신은 나만의 꽃
    내 가슴에 영원히 피여 있다오
    꿀이 달콤하다 해도
    당신의 사랑 만큼 달콤하리요
    당신의 향긋한 향기
    당신의 순결한 마음
    내 뼈속 깊이 담아
    영원토록 사랑하리라
    보고또 보아도 시들지않은 꽃
    장미보다 백합보다
    더 고운 내 영혼의 꽃
    가슴 깊숙이 묻어
    이 생명 다 하도록
    사랑하리라 .
    저장

2017년 01월 27일

  • 크리스님께서 행복한공간5o6oO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저장

2016년 12월 24일

  • 아르셔 꿈과 소망을 가득안고 출발했던
    올해도 저물어 서쪽하늘에 걸려있네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남긴체
    말없이 석양빛을 띄우며 사라져가네
    유난히도 다사다난했던 올해
    한편으로는 웃음과 기쁨으로 보내고
    한편으로는 아쉬움만 가득 남긴체
    진한 노을빛을 발하며 저물어 가네
    소망과 비젼으로 계획했던 모든일
    하나도 제대로 이루지 못하고
    가슴에 한을 남긴체 안타까움으로
    이별의 잔을 마셔야 하내요
    작은꿈과 작은 사랑으로 가슴열어
    마음껏 사랑해 보겠노라 약속하였는데
    아쉬움과 부끄러움만 남긴체
    작별을 고하니 눈시울만 뜨거워 집니다.
    저장

2016년 12월 23일

  • 아르셔 행복은 님들의 마음에 있습니다
    늘 웃음가득한 날로 즐겁게 보내시면
    이것이 행복이라 여겨 집니다
    활짝웃는 모습으로 미소짓는 모습으로
    삶의 현장에서 승리하시길 빕니다
    *사랑하는 그대의 얼굴은
    활짝핀 백합화 같구나
    머리털은 은빛바다 물결같고
    두손은 갓피어오른 꽃봉오리 같구나
    가슴은 난로처럼 따뜻하고
    두뺨은 장미처럼 새빨갛고
    입술은 앵두처럼 아름답구나
    내맘을 송두채 빼앗는구나
    사랑하는 그대가
    살짝 웃으면 온땅이 환하고
    다정히 손 내밀면
    가슴이 사르르 녹아 내린다오
    사랑하는 그대를
    바라만 보아도 좋고
    음성을 들으면 더욱 행복하고
    삶의 보람을 느낀다오
    사랑하는 그대여.
    저장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