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ll길님의 프로필

제주~공항~탑동~이마트~해안도로~ 레스토랑~~그곳... 08월 06일 10:39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8월 06일

  • 한ll길  

    제주~공항~탑동~이마트~해안도로~
    레스토랑~~그곳...
    저장

08월 03일

  • 마음 못 생김이 부끄럽다.


    얼굴 못났음이 부끄럽지 않다.
    마음 못 생김이 부끄럽다.

    옷 더러움이 부끄럽지 않다
    마음 더러움이 부끄럽다

    옷 떨어졌음이 부끄럽지 않다
    마음 헤어졌음이 부끄럽다

    키 작음이 부끄럽지 않다
    마음 작음이 부끄럽다

    돈 없음이 부끄럽지 않다
    마음 없음을 알지 못함이 부끄럽다

    지식 적음이 부끄럽지 않다
    마음 적은 것을 알지 못함이 부끄럽다

    지위 낮음이 부끄럽지 않다
    마음 낮지 못함이 부끄럽다

    몸에 때 있음이 부끄럽지 않다
    마음에 때 있음이 부끄럽다

    하루에 한 번쯤 하던 일 접어두고
    잠시라도 스스로 마음을 살펴 보라

    저장

08월 01일

  • 때때로 향하는 길에서 지쳐
    멈춰서기도 하겠지만
    그 길이 올바른 길이라면 결코
    물러서지 않는 의지로
    또다시 걸음을 떼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내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가슴에 간직하고 있는 따뜻한 사랑의 불씨를
    끄지 않은 한 닥친 역경과 시련마저도
    그 불꽃을 강하게 피우는
    마른 장작에 불과 하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저마다 개성과 인격을
    지닌 단 하나 뿐인
    소중한 사람임을 잊지 말고 희망을
    그려 가시는 너그럽고
    자랑스러운 하루였으면 합니다.

    저장

07월 27일

  • 아무리 가까이 있어도
    마음이 없으면
    먼사람이고

    아무리 멀리 있어도
    마음이 있다면
    가까운 사람이니

    사람과 사람 사이는
    거리가 아니라 마음이다 .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
    마음을 아프게하지 않는 사람

    따스한 말을하는 사람
    위로의 마음을 전하는 사람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다 ."

    저장

07월 24일

  • 커피 한 잔의 행복
    지나간 삶의 그리움과
    다가올 삶의 기대속에
    우리는 늘 아쉬움이 있다

    커피 한 잔에 행복을 느끼듯
    소박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작은일 속에서도 보람을 느끼면
    삶 자체가 좋을듯 싶다

    항상 무언가에 묶인듯
    풀려고 애쓰는 우리들
    잠깐이라도
    희망 이라는 연을

    삶 한가운데로 날릴 수 있다면
    세상은 좀더 따뜻해지지 않을까
    때론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느끼며
    미소를 지으며 살아가고 싶다

    저장
  • 우리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
    적당히 걱정도 해주며 궁금해하기도 하며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디에 있는지
    아주 가끔은 생각하자!

    네가 있는 그곳에는 눈이 오는지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보고 싶은 사람이 있을 때는 어떻게 하는지
    괜스레 서로 물어보고 싶어지도록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좋겠다

    바람 부는 날대로
    비 오는 날대로
    눈이 오면 더욱 그리운 날대로 생각하자

    스치는 세상사에 하고많은 인연이 아니라
    신이 주신 필연적인 만남이라 믿으며
    서로에게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

    저장
  • 비오는 날 커피 한잔으로 만나고 싶은 사람

    비오는 날 커피 한잔으로 만나고 싶은 그대는
    지금 무슨 생각 하시나요
    빗물이 내 창에 흘러 내리면
    문득 한사람이 그리워지는 날입니다.

    아직 그대 가슴에 머물러
    떠나지 않는 꿈만 같은 지난날들
    비가 오면 더욱 생각나
    쓸쓸한 미소만 흩날리는 빗속에 뿌려봅니다.

    나 홀로 찬란할 수 없는
    그날의 추억을 빗물에 흘려보내며
    커피 한잔으로 한사람를 만나고 싶습니다.
    이렇게 비가 내리는 말이면....

    저장
  • 꽃향기가 아닌

    잡초에서도 향기를 느끼는
    그런 당신이라면..

    못생긴 나무일지라도
    산을 지키는 거목이 됨을 아는
    그런 당신이라면...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서
    겨울땅 감싸주는 따뜻함을 아는
    그런 당신이라면...

    슬픔에 힘겨워 할때도
    넉넉한 가슴으로 지켜봐 주는
    그런 당신이라면...

    작은 이야기라도
    진실한 마음 전달할 수 있는
    그런 당신이라면...


    좋은 시간 행복한 마음으로
    차 한잔
    나누고 싶은
    그런 당신입니다...

    저장

07월 22일



  • 입 밖으로
    나오면 말이고
    머리 속에 머물면 생각입니다.

    코로나가
    2년이 넘는 시간이 지났는데도
    끝은 아직 보이질 안네요

    긴 병에 효자 없고,
    가묻 끝은 있어도,
    장마 끝은 없다는데...

    이 코로나 19의 끝은 어디 일까?
    무더위에 피곤함이 몰려오는 날입니다.

    언젠가는 끝은 있겠죠!!
    거리두기,확실히 하고 있는거죠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금요일되세요...

    저장
  • 잔잔한 사랑이 좋습니다.
    보일 듯 말 듯....

    그렇게 서로의 사랑
    굳이 큰소리로 말하지 않아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잔잔한 사랑이 좋습니다.
    바보 같은 사랑이 좋습니다.

    계속 주기만 하고
    작게 받아도 크게 기뻐하며
    오직 단 하나, 사랑밖에 모르는
    바보 같은 사랑이 좋습니다.
    우리가 나누는 사랑이 좋습니다.

    멀리 있어도, 보이지 않아도
    언제나 함께 있는 듯 서로에게 힘을 주고
    기쁨을 주고 위로를 주는
    우리가 나누는 사랑이 좋습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