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바람님의 프로필

유일한 내 사랑 뮤직 19년 04월 24일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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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바람동생 나 너보다 위에야
    저번에 누라고 하드만 금색 미카님이야 ㅎ
    추석연휴 잘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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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1일

  • 낭만바람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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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1일

  • II유민II 비 오는 날
    창밖을 내다보노라면
    스쳐간
    모든 것들이 보고 싶다

    옛날 집에서 기르던
    강아지도 보고 싶고
    따뜻한 봄볕을 쪼이며
    어미를 따라 모이를 찾던
    병아리들도 보고 싶다

    답답한 마음에
    빗속으로 나서면
    골목 길 처마 밑에
    옹크리고 안자
    한량없이 빗속을 바라보던
    순자 도, 까재 도
    영영 내 곁을 떠나간
    순이 도

    한달음에 달려가
    꿈과 사랑을 함께
    껴안고
    푸른 풀밭위에서
    뒹굴던 언덕 위
    환상처럼 다가서는 그 시절
    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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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9일

  • 낭만봄바람님께서 별명을 낭만쿨바람(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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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7일

  • 낭만봄바람님께서 ll에서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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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0일



  • (ㅎ.ㅎ) 보고 싶은 親舊에게 ノ 신재순

    親舊야.
    海歌 저물고 있다.
    어두운 불투명의 고용한 찾아오면
    난 버릇처럼 너를 그린다.
    네가 떠난 설움처럼 그리움으로 밀려온다.
    보고 싶다.
    내 마음 저 깊은 곳의 未完成 作品처럼
    자꾸만 보고 싶은 너.
    우리가 이 다음에 만날 때는 어떤 戀人보다도
    아름답고 다정한 美蘇를 나누자.
    나는 너에게
    꼭 필요한 親舊, 없어선 안 되는 親舊가 .
    되고 싶다.
    二世狀에서 내가 祭日 좋아하는 親舊야!
    海歌 저물고 있다.
    이렇게 너에 대한 그리움이 깊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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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8일

  • 낭만봄바람님께서 달빛수채화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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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낭만봄바람님께서 d인디b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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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1일

  • 예쁜 하늘
    예쁜 햇살
    예쁜옷 입어 꽃
    참 좋은 봄이죠.

    香氣으로 꽃향기를
    상큼한 봄바람이 실어
    여러분 곁으로 오고 있네요

    꽃 香氣 맡으며
    바쁨 일상 속에서 조금나만
    여유 가져 봅시다
    아무리 살기 바빠도
    오늘도 기분좋게 상쾌,통쾌 하시길 바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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