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전산전님의 프로필

봄날트로트 방송국에서 CJ 같이 하실분 모심 방송을 하실 분들은 칭구등록 해 주시고 게시판에 글을 남겨 주시면 수전이가 모자를 드리겠습.. 10월 31일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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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 (오늘)

  • 수전산전님께서 s나비s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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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이 그리운 날엔 / 이 재복

    당신이 머물던 자리에
    한 아름 그리움 놓여
    무심코 지나던 구름 그 자리
    오늘도 변함없이 웃고 있네요

    눈부신 하루해가 지나고
    또 다른 내일이 와도
    당신은 같은 모습으로
    이 마음 달래는 향기이겠죠

    굳이 사랑이라 말하지 않을래요
    못 견디게 보고프다 말하지 않을래요
    돌아선 걸음걸이 작은 흔적에도
    당신은 오로지
    내 맘을 차지한 그대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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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비 ´```°³о,♡ 첫눈을 기다리며 ♡,о³°``





    김사랑




    막차처럼
    좀처럼 오지 않는다

    첫눈은 기다리지 않아도 오고
    그리워해도 오지 않는다

    기다림은
    인생에서 지루 한 것

    진작 때가 되면
    그리워 할 것도 없는데

    온다는 기억도 없는
    첫 눈이 내린다

    마냥 보고픈 사랑을
    만나고 나면 후회 할지도 모른다

    단풍잎 몇 잎
    얼굴을 붉힌체

    식지 않는 심장에
    솜털 이불을 덮고 누웠다

    첫 사랑 첫 눈
    누구나 처음엔 황홀하지

    흘러간 세월앞에
    누구나 침몰되지만

    누구나 솜사탕처럼
    혀끝에 닿으면

    달콤하게 녹는
    꿈을꾼다




    ´```°³о,♡ 사랑 가득한 불금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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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빛나는 순간은
    성공을 느낄 때가 아니라

    절망속에서도
    도전과 성취에 대한
    희망이 샘솟는 것을 느꼈을 때이다.

    -좋은글-

    쌀쌀하네요~
    오늘보다 내일이 더~춥다죠
    코로나,"멈춤"거리두기 잘하고 계시죠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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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2월의 다짐 =

    지난 시간 아쉬움보다
    아직 남은 한 달에
    감사하며 지내겠습니다

    돌아볼 수 있는 여유와
    반성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하루하루를 살겠습니다

    나만을 생각했던 이기심에서
    우리를 생각할 수 있는 가슴을
    활짝 열겠습니다

    버릴 것에 미련 두지 않고
    비움으로써 자유로워지는걸
    느끼겠습니다

    보내는 마음과
    맞이하는 기쁨이 교차하는 12월을
    기꺼이 두 팔 벌려 반기겠습니다

    - 조미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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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 본다는 것

    내가 본 것을
    다른 누군가도 보고 있음을 발견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그때마다 나는 언제나
    나의 길, 나의 산이라고 생각한 것이
    사실은 모두의 것임을
    겸허히 깨닫는다.

    - 마크 네포의
    《고요함이 들려주는 것》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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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6일

  • 수전산전님께서 연지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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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당신이 보고 싶을 땐♡
    - 이해인-

    요즘에
    당신이 더욱 보고 싶습니다

    지척인 당신을 두고서도
    보지 못한다는 것이
    마음 한구석을 멍들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운 마음에 견딜 수 없을 때면
    이런 상상을 합니다

    당신이 꿈이었으면
    꿈속에 들어가서 당신을 만날 수 있을텐데
    하루 종일 꿈속에 있기 위해
    영원히 잠 속에 빠져들 수도 있을텐데
    당신은 지금 현실 속에 있습니다

    냉혹한 현실은 내 마음에 화살이 되어
    저는 과녁이 됩니다

    또 한번의 그리움의 고난이 끝나면
    남겨지는 내 삶의 체취들
    눈물들... 그리움들...
    조용히 생각하며 내 자신을 달랩니다

    당신이 꿈이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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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보면 늘 같은 마음으로..
    마주보면 늘 같은 향기로..

    충분히 알 수 있게 천천히..
    전부를 느낄 수 있게 그렇게..

    부드러운 호흡과 아련한 시선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즐거운 생각으로..

    남겨진 길 함께가는 친구처럼..
    한결같은 영혼이면 좋겠습니다..

    서두르지 않아도 아침은 오고..
    기다리지 않아도 저녁이 오듯이..

    사랑의향기 불어오는 그곳에서..
    한결같은 당신을 기리고 있습니다..

    언젠가 사랑으로 찾아 올 당신과..
    가슴으로 안아 볼 당신의 영혼을 .............

    • 오늘도 수고 하셧어요 내일도 행복이 기득 햇음 좋겟어요 ㅎㅎㅎㅎㅎ 11월 26일 20:0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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