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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심장반쪽을 잘라 눈물을 섞고 질투라는 기름으로 달달복아 만든 요리.. 19년 11월 27일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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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8일

  • 격한매력2 님의 시각으로 바라본 세상은 정겹고 고즈녁한 쉼을 얻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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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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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8일

    • 하노이 호안끼엠 호수 19년 08월 08일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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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25일

  • 머리가 복잡할때면 파주쪽을 곧잘간다.
    더이상 북쪽으로 올라갈수없음을 아쉬워하며...
    그래서인지 파주의 경치는 더욱 애절해보인다.
    오랜만에 하늘에 두고 셔터를 눌러보았다.
    좋다~
    우리네 산천은 강도 하늘도 눈이 시리게 푸르고..
    구름은 솜털같이 푸술거린다.
    오랜만에 허리를 활짝피고 심호흡을 해본다.
    가슴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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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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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24일

  • 해운대 바다~

    • 봄네 바다를 보기는 처음일거같다. 봄은 나에겐 바쁜 시간들인데. 시간을 냈다. 후련하다~ 19년 04월 24일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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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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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15일

  • 작년에 알게된 홍대교수님에게 권유받아 멤버쉽회원을 해놓았던 요트클럽.
    처음 승선을 하는거라 흥분되고 긴장됐다.^^
    아방가르드호...
    일본에서 중고요트를 구입해 직접 가지고와 수리를 해서 만들었다는 요트.
    여의도 서울마리나에 정박해있는 아방가르드호.
    맨앞에 타서 물살을가르며 한강을 유람했다.
    바람도 적당히 불어 강한가운데서 돛으로 순항했다.
    해가 저물고있어서 한강한가운데서 보는 일몰이 아름다웠다.
    그야말로 뱃놀이. 언제 이런 여유를 즐겼던가...
    맨날 한강 고수부지에서 강물을 바라보다가
    꺼구로 강에서 고수부지를 보는모습.
    뷰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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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9일

  • 갑자기소리없이 조용히 다가오는 큰배.. 정말 유유자적 유람을 하고 있었다.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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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뱃길 그 못다한 이야기,,,

    오늘은 하늘이 정말 눈이시리도록 푸르다.
    봄날의 절정을 보는것같다.
    바람만 안불었음 여름날 같으리라.
    점심먹구 도저히 참을수없어 운전대를 잡고
    아라뱃길 강변도로를 다시 달렸다.
    사무실에서 제일 가깝고 한적하고 강이 보이는곳 .
    오늘은 강변도로의 끝 검암역까지 가보았다.
    아라뱃길 강변도로는 계양역 계양대교에서 시작해 검암역에서 끝이난다.
    그리고 갑자기 크루즈유람선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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