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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장안에 갇혀선 살 수 없는 새들이 있다. 그러기엔 그 깃털이 너무나 찬란하다.(쇼생크탈출 중) 02월 26일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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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7일

  • 검객Z님께서 피기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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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6일

  • 검객Z  새장안에 갇혀선 살 수 없는 새들이 있다. 그러기엔 그 깃털이 너무나 찬란하다.(쇼생크탈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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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1일

    • 무궁화 군요^^ 감사합니다.~ 02월 12일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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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19일

  • 선녀바위

    • 서해안에서 캠핑하기에는 선녀바위해변이 제일 인듯, 마을사람들이 공동관리해 자리세도 안박고..깔금하다, 무인판매대와 개수대, 화장실들 시설도 참 잘되어있다. 자주간다... 04월 22일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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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12일

  • 언젠가부터 일찍일어나 커피한잔하며 음악도듣고 이거저거 하면 아침시간이 그리 좋다.
    전화두 문자도 안걸려오고 참 좋다.
    단 점점 일찍 일어난다는것.
    무소유.
    사람은 아무것도 가지지않고 태어나 아무것도 가지지 않고 죽는데.
    인연은 오다가도 가고 가다가도 오는데.
    사람이기에 물건 하나 잃어버려두 정말 아쉽다.
    다시 찾았을때 기쁨은 말할것도 없다.
    사람의 인연도 다시 찾을 수 있는걸까?
    Pink martini의 La Soledad 가 참좋다.~~

    • 음악 가져 갑니다..오늘도 승리하시길....( ) 01월 28일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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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06일

  • 마장호수 원앙

    • 저멀리서 오리떼들 같은것이 다가와 사진 찍으라는듯 자태를 뽐내구 있다,자세히 보니 원앙이다.천연기념물 04월 22일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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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05일

  • 죽도 바다...써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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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8일

    • 하노이 호안끼엠 호수 19년 08월 08일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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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25일

  • 머리가 복잡할때면 파주쪽을 곧잘간다.
    더이상 북쪽으로 올라갈수없음을 아쉬워하며...
    그래서인지 파주의 경치는 더욱 애절해보인다.
    오랜만에 하늘에 두고 셔터를 눌러보았다.
    좋다~
    우리네 산천은 강도 하늘도 눈이 시리게 푸르고..
    구름은 솜털같이 푸술거린다.
    오랜만에 허리를 활짝피고 심호흡을 해본다.
    가슴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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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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