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색꿈님의 프로필

06월 08일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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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30일

  • 바람소리와 풀잎
    구름과 달
    그리고 가장 빛나는 별 하나..
    다 모여라~~^^


    어느 작은 마을에서 바라본 밤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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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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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2일

  • 소식


    이성선


    나무는 맑고 깨끗이 살아갑니다

    그의 귀에 새벽 네 시의
    달이 내려가 조용히
    기댑니다

    아무 다른 소식이 없어
    바라보고 있으면 눈물이 납니다



    「내 몸에 우주가 손을 얹었다」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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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9일

  • 여름 밤

    정호승


    들깻잎에 초승달을 싸서

    어머님께 드린다

    어머니는 맛있다고 자꾸 잡수신다

    내일 밤엔

    상추잎에 별을 싸서 드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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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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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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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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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5일

  • 나뿐남자 어쩌다가 낮술 한잔이 여기로 이끌었는데...꿈님 보여서 인사드리고 가요~
    • 제비님 반가워요~ㅎㅎ
      잘지내시죠? 02월 05일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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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28일

    • 동네서 노는 코스모스.. 16년 09월 28일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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