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선화님의 프로필

http://www.ycbcast.com 예수찬양방송 홈페이지입니다^^ 14년 10월 30일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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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2일

  • II유민II 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선한 눈빛
    부드러운 손길,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자신보다 자식을 더 생각하는 어머니
    어머니의 사랑은 언제나
    풍성합니다.

    어머니의 자식도 나이가 들어가며
    세상을 살아가면 갈수록
    어머니의 깊은 정을 알 것만 같습니다.

    늘 가슴으로 마음으로
    뵙는 어머니지만
    뵙고픈 생각이 간절해
    전화를 했더니 어머니도
    내 생각을 하고 계셨답니다.

    그 무엇으로도 다 표현하지 못할
    어머니의 사랑

    그 사랑을 갚는 길이 없어
    늘 어머니 생각이 더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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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9일

  • 도선화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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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9일

  • 마음의향기 * 좌우명 *
    * 움직이는 십자가를 지켜내자.
    * 예수를 바르게 믿자.
    * 돈을 아끼자.
    * 조용하고 검소한 생활이 끊임없는 불안에 묶인 성공을 추구하는 것보다 더 많은 기쁨을 가져다준다.
    *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 16 항상 기뻐하라
    *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 18 범사에 감사하라
    *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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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7일

  • II유민II 삶이 늘 평탄치만은 않다는걸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언제나 위기가 함께하지만
    그 뒤엔 반드시 빛나는 시간이 찾아오고

    밤이 지나면 태양이 뜨고
    겨울이 지나면 봄이 찾아오는 것처럼..

    그러니 지금 나를 괴롭히는 것들에
    너무 오래 좌절하지 말기를 ..

    시련 앞에서 완전히
    무너지는 일이 없기를 바래본다..


    찬란하게 빛나던 과거의 순간을 잊지않고
    조용히 곳곳에서 빛을 발하는
    현재의 아름다움을 놓치지 않으면
    언젠가 반드시 이 어둠이 걷힐 것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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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01일

  • 얌전한초원 /나                                                       /진//빨/┏〓〓┓/초/┏〓〓┓/주/┏〓〓┓/보/┏〓〓┓/파/┏〓〓┓/적/┏〓〓┓                                                       /빨/┃도┃/초/┃♡선┃/주/┃♡화┃/보/┃♡님┃/파/┃♡방┃/적/┃송┃                                                       /빨/┗〓〓┛/초/┗〓〓┛/주/┗〓〓┛/보/┗〓〓┛/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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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9일

  • 시계바늘 쾌청한 가을하늘,
    쌀쌀,낮에도 선선 일교차 큰날씨..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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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1일

  • II유민II 당신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다정히 손잡고 거닐었던
    아름다운 꽃길에서.
    지금도 그때의 생각에
    당신과 쌓았던 우리의 돌 탑 .
    이제는 지나간 사랑에
    당신과 행복의 탑을 쌓았던
    그때의 일들이 생각나
    지금도 가보곤 하는,
    당신과 함께 걸었던 그 꽃길
    그때의 추억으로
    떠올려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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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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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4일

  • II유민 가슴에 눈물을 담으면
    살아온 내 인생 그 세월에
    또다시,
    내 가슴속 대못 하나 깊이 박힌다

    지나온 인생길 돌이켜 볼 때
    통한의 눈물 하염없이
    볼 아래로 흘러내리는데
    다시 살 수 없는 지난 삶이여!

    이제야,
    내 인생의 빈자리가 너무 큰 것을
    내 영혼이 너무나 피폐한 것을
    깨달은들 무슨 소용인가

    곧 가야 할 때가 다가오는데
    저 하늘나라로 돌아가야 하는데
    후회의 내 인생, 서글픈 지난 삶!
    통곡으로 텅 비어 버린 내 가슴!

    새가 되어 날아갈 수만 있다면
    지금 당장,
    저 높은 하늘로 날아가고 싶어라
    이 세상에서,
    내 인생의 빈자리가 너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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