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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오고 가는건 어쩔수 없지만 언젠가부터 마음에 담아두길 거부한다 너무 아픈 시간들인가 09월 02일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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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2일

  • 건우  마음이 오고 가는건 어쩔수 없지만

    언젠가부터

    마음에 담아두길 거부한다

    너무 아픈 시간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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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2일

  • 건우  권태로움의 연속

    다시 잠수를

    잠시 무엇이 하는 기대감에

    역시 똑같은 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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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9일

  • 다른 사람 플필에 자주 가는 이유

    하나의 수필집처럼

    좋은 글도 많고

    연애편지를 보는듯이

    아름다운 글도 많고

    다들 시인처럼 ......

    세이 플필

    나에게는 책인것 같다

    읽기 편한 한권의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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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우  인연이라 생각 된다면

    만들어 간다는건

    너무 삭막한 느낌에

    이어가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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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5일

  • 건우  이 봄~~~

    생각이 많아진다

    잠 못 이루는 밤들이

    또 다시 생각속에 잠을 못 이룬다

    잘때만큼만이라도 생각을 말자

    이넘의 봄 ~~~~

    빨리 지나가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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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2일

  • 건우  질기고 질긴게 인연인데

    여리고 약한것 또한 인연이더라

    마음만.....아프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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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우  그리움이 술이라면
    .
    .
    .
    .
    고독이라는 술병만 가득하더라

    어쩐지 이 시가 많이 마음에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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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8일

  • 건우  추억은 기억은 인연은

    지우는게 아니라

    잠시 오랫동안

    묻어두는겁니다

    아픈 기억이던

    행복한 기억이던

    그 사람을 잊기위한

    묻어두기 위한거랍니다

    다시 한번 더 아픔이 두려워서...
    • 잊기보다
      잊혀지지 않기... 03월 18일 12:3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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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5일

  • 건우  구름이 흘러

    강으로 가듯이

    낙엽이 흘러

    바다로 가듯이

    쉬엄쉬엄 흘러 가자

    시간의 강도 바다도

    그 끝은 어딘가 있을테니

    인연도

    또한 그러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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