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님의 프로필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6월 24일

  • 장터님께서 니아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저장

06월 22일

  • 장터님께서 낭만의ll도시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저장

06월 16일

  • 장터님께서 JP짜야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저장
  • 나뻐요. 미꾹 반드시 망합니다. 그간 십년가까이 똥테러로 고문을 당했는데 최근 미쿡 똥틀러 똥개인/똥성애 괴물은? 인간도 아닙니당.?? 한시도 가만히 있질 못/않하고 분탕 ㆍ똥질입니다. 이젠 헤커 수준으로 기능적? 커서,클릭 테러뿐아니라 댓글삭제? 포함 내용을 조작 날조하고 심지어 ctrl+v내용을 뜨악하게 바꾸다가 종내는 눈속임등으로 순리ㆍ논리 구조를 망가뜨려 신체가? 마비되는 지경에 이르게까지 합니다.? 치가 떨립니다. 나뻐요 정말 (드뎌 인터넷뱅킹으로 돈까지 강탈!Let? it go/다 가져감,윽)포기한 검새 미쿡식 돼지머리 김회재같은 썩어빠진 친일? 똥성개나 판치고? 타락한 극우파 미쿡은 날강도 집단ㆍ투쟁!

    • 글 사이사이 ?들은 전부 미쿡 똥개들 소행으로 실시간 뜨악한 테러들입니다. 미챠ㅠ 더럽기가 그지없는 만행입니다 ㅡ꾸벅 06월 16일 03:3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Bonjour 나뻐욧.ㅠㅠ인간임을 포기한ㅡ검찰 출신인ㅡ여수을 김회재 국개의원은 3.15/4.19후 60년만에 부정선거로 당선된 썩어빠저 징하게 더러운 악질 양성애자!! 인간이 아닙니다.? 글코 미쿡은 날강도 집단입니다. 똥성애가 꽃이 피어 아주 큰일/야단입니다. 몽키들의 뒷배인 똥성반란인 악의축?미국 왕창 썩어서 망합니다. 일본 군국주의 섬나라의 배후인 타락한 미국의 재래적 우방으로 한국은 ㅡ 분단 책임이 없지 아니한 미국과 몽키의 담합으로 ㅡ또 "젖"되는 겁니당. 미 제국주의의 앞잽이 똥틀러/똥개들은 세기말ㆍ 20세기초 필립핀 독립투쟁을 탄압하며 2백만 필리핀인을 학살한 양키 족속의 후예입니다. 투쟁!

    • 글 사이사이 ?들은 전부 미쿡 똥개들 소행으로 실시간 뜨악한 테러들입니다. 미챠ㅠ 06월 16일 03:3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사랑하는 형/~♥님 3/29청주 산부인과 방화사건은 ㅡ 미 제국주의의 일당 똥개들의 글로벌 테러를 필두로 ㅡ '18년 밀양 세종병원 화재사건 '17년 여수수산시장(1/15)화재와 더불어 같은 해 년말 동지경(12/21) 제천 찜질방 방화는 유사한 똥성 범죄로 겹쳐진 재앙이였음을 주장합니다. 그 이전 화재로는 '15년初 의정부 화재(1/10)는 십알단이 아닌 똥테러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단 최근 대선 기간만 해도 크고 작은 산불이나 겨울철 화재가 많이 발생하고 방화 여부등이 수사등으로 밝혀지기도 하지만 그런 경우와는 다른 범죄 백과사전적으로 무고한 인명ㆍ물적 피해를 야기하는 인면수심의 "뜨악한" 범죄들인 방화입니다. (♡꾸벅)^^*

    저장

05월 29일

  • II유민II 떨림으로 우는 가슴은
    환하게 웃는 그대를
    꽃잎 위에 나는 나비처럼
    그리워 그대 모습 불러봅니다

    부드러운 꽃잎 같은 속삭임으로
    허기진 내 마음을 안아 주었던
    따뜻한 그 마음 그 손길은
    보고 싶은 내 가슴에 사랑으로 다가와

    수많은 사연 바람에 날려도
    만날 때 마다 행복했던 그 모습
    먼 그리움처럼 내 가슴에 남아
    숨어오는 그대 모습 그리워 하며

    가버린 세월에 옅어진 마음속
    긴 기다림이 아픔이 된다 해도
    말로도 형용할수 없는 행복했던 순간들
    황홀한 떨림 속 아름다운 사랑을
    가슴이 잊지 못해 그리워 불러봅니다
    저장

05월 21일

  • 시골장터님께서 별명을 장터(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04월 10일

  • II유민II ♡차분해지는 법

    ①。해주고 나서 바라지 말자.
    ②。스트레스를 피하지 말고 그대로 받아들이자.
    ③。울고 싶으면 소리 내서 실컷 울자.
    ④。숨을 깊고 길게 들이마시고 내쉬어 보자.
    ⑤。상처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자.
    ⑥。하고 싶은 말은 하자.
    ⑦。인생은 혼자라는 사실을 애써 부정하지 말자.
    ⑧。나 자신을 위한 적당한 지출에 자책감을 갖지 말자.
    ⑨。할 수 없는 것에 대한 욕심을 버리자.
    ⑩。다른 사람은 나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자.
    ⑪。하루 일을 돌이켜 보는 명상의 시간을 갖자.
    ⑫。잔잔한 클래식을 듣자.
    저장

02월 23일

  • II유민II 어떤 사람과
    지금은 개별적인 존재이므로 가까이 할 수 있다는
    막연한 기대는 결과와 무관한 절망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며

    고통을 분담 할 수 있는 생의 동업자로 생각하고
    한정되어 흐르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
    그런 곳에서 한동안만이라도 머물고 싶다

    그리하여 절망에 다 닿아
    가슴을 어루만져야 할 아픈 행선지에서
    개별적인 추론과 논리에 의해
    삶에 모순들이 무수히 시작되어도

    나는
    스스로 행복을 만들고
    스스로 불행을 만들고
    스스로 아쉬움을 만들었지만
    그래도 행복했다고 선언하며
    환원시킬 수 없는 근원에
    한동안만이라도 휩싸이고 싶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