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그린시님의 프로필

nsc02.saycast.com:8024 22년 11월 07일 17:23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1월 27일

  • 아그네스

    밝은 미소는 우리 삶 안에서 참으로 신비하고 무궁한 힘을 나타내고 있답니다.
    삶이 아무리 힘들고 지친다 하더라도 즐거움의 미소 짓는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용기와 희망으로 삶의 희망이 끊임없이 샘솟아 나게 되나봅니다.

    일상생활에서 힘이 들고 지칠 때
    모든 것을 이해해 주고 감싸주시던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기억속에서 끄집어 내어 생각해보고
    삶이 힘들 때마다 아버지의 굳은 의지의 삶을 생각하며 온 가족에게 보여주셨던 믿음직한 웃음을 가슴에 담아 보시면
    어느새 마음은 새로운 평화로움를 느끼고 든든함을 얻게 될 것같습니다

    햇살그린사님께~~^*
    저장

01월 26일

  • 아그네스

    멀리 있다 해서 잊어버리지 말고
    가까이 있다 해서 소홀하지 말라!

    좋다고 금방 달라들지 말고
    싫다고 해서 금방 달아나지 말라!

    부자는 빈자를 얕잡아보지 말고
    빈자는 부자를 아니꼽게 생각하지 말라!

    악을 보거든 뱀을 보듯 피하고
    선을 보거든 꽃을 본듯 반겨라는 말을
    새겨 보면서
    우리 모두 행복한 오늘이 되시길

    햇살그린사 님께~~^*
    저장
  • 햇살그린시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01월 25일

  • 아그네스

    물고기는 물속에 있을 때는
    그 어느 곳으로든 갈 수 있는 자유와 행복이 있지만
    자신이 자유롭고 행복한 존재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그물에 걸려 땅 위에 올라오고 난 후에야
    비로소 그때가 행복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인생살이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가지고 있을 때는 모르다가 꼭 잃어버린 후에야
    뒤늦게 행복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나 봐요.

    "행복은 사라진 후에야 빛을 낸다." 라는 영국 속담이 있듯이 말에요.
    오늘도 행복이 가득하시길

    햇살그린사 님께~~^*
    저장
  • 햇살그린시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01월 24일

  • 아그네스

    오늘은 정월 초사흘
    아직도 설명절 느낌이 가득한 날

    내가 등을 돌리면
    상대방은 마음을 돌려 버리고

    내가 은혜를 저버리면
    상대방은 관심을 져버리며

    내가 배신하면....
    상대방은 아예 무시하는
    태도로 맞서 버리곤 하지요.

    만남은 소중해야하고
    인연은 아름다워야 하나봅니다.

    아름다운 미소와 상쾌한 마음으로
    보람있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햇살그린사님께~~^*
    저장

01월 23일

  • 햇살그린시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행복하세요..그리고 많이 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요..!! 01월 24일 18:03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감사합니다 소주한잔님도 복도많이받으시고 항상 건강 하세요 01월 24일 18:53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저장
  • 아그네스

    유쾌한 웃음은,
    건강과 행복의 상징이라고 히지요.
    유쾌한 웃음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며,
    웃음보다 우리의 얼굴 모습을 밝게 해주는 화장품은 없는 거같습니다.

    생리적으로도 혈액 순환을 잘 시켜주며,
    엔돌핀은 물론 젊음을 유지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된다 하기에

    오늘도, 웃음 속에 여유가 넘치는 행복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
    햇살그린사 님께~~^*
    설 명절 남은 연휴도 잘 보내시고요.
    저장

01월 22일

  • 아그네스

    오늘은 설날!!

    생각만 해도
    그리움은 더 차오르네요.

    머리속
    스쳐가는 아련한 추억들

    어린시절
    부모님께 세배하고
    집안 어른들께도 세배하고
    동네 어른들께도 세배하던 일

    그러다보면
    어느새 내 호주머니 속엔
    구겨진 십 원짜리 종이돈이 빵빵

    그런 추억들이 그리운 설날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린사님께~~^*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