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그린시님의 프로필

sc15.saycast.com:8200 18년 04월 27일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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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0일

  • 유빈님 작품입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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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30일

  • 스치듯안녕
    살면서
    나를 지나간 사람, 내가 경험한 사람,
    감내한 감정들이 지금 내 눈빛에 관여하고,
    인상에 참여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것은 결코 사라지지 않고 표정의 양식으로
    분위기의 형태로 남아 내장 깊숙한
    곳에서 공기처럼 배어 나왔다

    - 김애란의 (바깥은 여름) 중에서

    가까이 가기만 해도
    험악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반면, 작은 일에도 많이 웃는 사람,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따뜻한 미소를 짓는 사람은 작은
    주름 하나도 아름답게 보입니다.
    미소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우리의 얼굴에 표정으로, 분위기로,
    눈빛으로 남아있습니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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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오늘은 마치 가을 날씨처럼
    시원한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는
    유월의 마지막 주일

    언제 이렇게 세월이 흘렀는지
    바람처럼 흘러가는 세월이네요.

    그동안 베풀어주신 배려에
    감사드리며
    오늘의 일상도 예쁘게 꽃망울 맺듯
    행복한 하루 되시고

    새달 7월은 더욱 더
    좋은 일들이 가득하시길 빌어요~~^~^

    햇살그린시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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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4일

  • 스치듯안녕
    길을 걸을 때
    뒤를 자꾸 돌아보면
    앞으로 나아가는 속도를 내기 어렵다.
    자칫 벽에 부딪히거나 발을 헛디딜 위험도 있다
    우물이 그런 꼴이다
    우울한 마음에 하는 후회는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잡는 것도,
    속도를 내는 것도 어렵게 만든다
    우물과 후회는 서로 맞물려 있다

    - 하지현의 (고민이 고민입니다) 중에서

    지난 삶의 발자국을
    가끔 되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기 반성과 성찰을 위한 몸짓이죠
    아픈 상처와 트라우마를 소멸시키는 작업이기에
    후회도 있을 수 있어요
    그러나 그 후회가 우물로 빠져들지 않도록 해야 해요
    뒤를 돌아보는 것은
    우물과 후회를 반복하는 뒷걸음질이 아니라
    미래로 가는 희망의 첫걸음입니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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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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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영
    세상에서
    가장 좋은 옷을 입지는 않았지만
    가장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

    마음을 기쁘게 하고
    속삭임이 다정한 사람
    마음속에 희망을 주는 사람

    작은 메모지에 '사랑합니다' 라고 써 주며
    하루를 감동의 선물을 해 주는 사람

    내 무지함을 뛰어난 장점으로
    승하 시켜주는 사람

    하늘이 푸르다는 것을
    미소로 일깨워주는 사람

    어떠한 좋은 일을 해 놓고도
    미소지으며 떠나갈 줄 아는 사람

    하찮은 일이라도 귀찮아 하지 않는사람
    한송이 꽃을 피우기 위한
    해와달의 속삭임 처럼
    은은한 미소를 가진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18:01 답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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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4일

  • 블랙커피 봄꽃이 만발했던 날도 이젠 사라지고
    푸른 세상이 되었습니다.
    햇살님 만큼 신선한 그런 봄이..
    건강하세요~
    • 커피님도 늘 건강하고 행복 하세요 04월 24일 06:4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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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7일

  • II유민II 수고했어, 오늘도♡

    세월은 쉬어가지 않는다..
    다가가지 않아도
    스쳐 지나가고
    등을 떠밀지 않아도
    성큼성큼 지나가는 세월
    무엇에 그리 쫓기며 사는건지
    왜 이리도 사는게 바쁜건지
    돈을 많이 벌려는 것도
    명예를 얻으려 하는것도 아닌데
    세월은 참 빨리도 간다
    돌아 보면 남는것도
    가진것도 별로 없는데
    무얼 위해 이러 정신없이 사는건지
    나도 문득 바라본 하늘은
    왜 저리도 눈이 부신건지
    가끔, 정말 가끔은
    아무것도 안하고 하늘만 보고 싶다
    얼마나 오래 사느냐 보다
    어디를 향해 가느냐
    지치지 않고 기분좋게 내속도에 맞추어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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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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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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