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다빈e님의 프로필

─┼…..ılılı..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 것~♡…┼─ 05월 14일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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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9일 (오늘)

  • ll다빈e님께서 사랑이트로트카페 회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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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8일

  • 조화로운 인간관계란 주는 마음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받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면 상대는 문을 열지 않습니다

    내것을 고집하지 않고 남의 것을 받아들이는
    그의 마음을 받아주고 들어주는게 열린 마음이다.

    지혜와 어리석음이 모두 손에 달려있습니다
    준비되지 못한 내 마음.. 준비되지 못한 어리석은 내손..

    남에게 손가락질 할 때마다 세개의 손가락은
    항상 자기 자신을 가리키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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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3일

  • 나는 내게도 힘내라고
    햇살같은 미소로 용기를 줍니다

    나의 실수가 있으면
    쑥스러움으로 미소를 지어 주고
    다독여도 주기도 합니다

    내가 늘 부족하다고
    스스럼 없이 달래고 웃음으로
    채워주곤 합니다

    내가 부족하면 남도 부족합니다
    내가 나를 이해하지 못하고
    남을 어찌 이해가 되겠습니까

    오만과 편견으로
    냉혈 인간이 되지 않게 끔
    스스로 나 자신을 위해 다독이며
    미소지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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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련이 오면 도전할 기회다.

    시련이 왔다고 해서
    좌절하기보단
    도전할 기회가 왔다고
    생각하자

    만일 지금
    절망에 빠져있다면
    내일 더 크게 웃기 위해
    오늘 잠시 힘든거라고
    생각하자

    - 지금이 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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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9일

  • 친등 정리좀 해주세요 ~~~~

    오랜 세월 방송했더만 ..서로 왕래 없는 친등이...
    처음으로 정리 하고자 합니다 ~~~

    이기회에 먼저 정리 해 주시면
    절때 미워 안할께요 ㅎㅎㅎㅎㅎㅎ
    다시 만나면 그때 친등하기로 해요~~~
    늘 감사합니다ㅏㅏㅏㅏㅏ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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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3일

  • 인간 마음 속의 적...

    가장 무서운 사람은,
    나의 장단점을 잘 알고있는 사람이고,
    가장 간사한 사람은
    사람을 필요할 때만 교묘히 이용하는 사람이다.

    가장 해로운 사람은
    무조건 칭찬만 해주는 사람이며.
    가장 거만한 사람은
    스스로 잘났다고 자랑하며 도취된 사람이고.

    가장 가난한 사람은
    많이 가지고도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이며.
    가장 파렴치한 사람은
    잘아는 사람을 사기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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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3일

  • 혼자 걷는 길에는 예쁜 그리움이 있고
    둘이 걷는 길에는 사랑이 있지만
    셋이 걷는 길에는 우정이 있고
    우리가 걷는 길에는 나눔이 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걷다 보면 어느 길이든
    행복하지 않는 길이 없습니다.
    그대 가는 길은 꽃길 입니다.
    오늘도 마음 가는 곳곳마다
    꽃 길이시기를 바라며 불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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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5일

  • " 情 " 이란.
    마음을 나눌수록
    福이 가득해 지는 것 입니다.

    마음다해
    다녀가 주신 친구님들~!!

    함께여서 행복했던 순간들
    잊지 않겠습니다.

    새해 " 福 " 많이 받으시고
    항상 " 幸福 "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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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 소유하지 않는 아름다운 사랑

    갖고 싶은 욕심 때문에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하며
    아픔만 따르는 것이 소유하고픈 사랑입니다.
    가지려 하지 마세요.

    세상 어느 누구도 당신이 가질 수는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라 해서 무엇이든 알아야 한다는
    생각은 지나친 집착입니다.

    높은 산 위에 올라가 발아래 굽어보면
    인간사 세상이 한 낱 헛되이 느껴집니다.
    소유하고픈 사랑도 지나친 집착도
    모두 부질없는 욕심일 뿐입니다.

    하늘은 나는 새처럼 유유히 흐르는 물처럼
    존재하는 모든 것은 자유로울 때가 가장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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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1일

  • 지금보다 절실한 나중이란 없다.

    나중이란
    영원히 오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눈앞에 와 있는 지금이 아닌
    행여 안 올지도 모를 다음 기회를 애기하기엔
    삶은 그리 길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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