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으는용님의 프로필

삶이 그대를 힘들게 하여도.. 그건 잠시 일뿐.. 그것도 또한 지나간다....^&^* 11월 03일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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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

  • 날으는용  좋은 생각만 가지고 사세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의 중심에 소중한 무엇인가를 품고 살아가는거 같습니다

    어떤이는 슬픔기억,,,어떤이는 서러운기억을 품고 살아가고 있는데요..

    우리는 아름다운 기억을 품고 살아가는건 어떨까요??

    기쁜일...행복한일..좋은일만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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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 날으는용  당신이 웃는 모습은 신선합니다.

    웃는 모습에서 사랑이 커져가고 꼼짝없이 사로잡는 보이지 않는 사슬과 같습니다.

    당신의 웃음은 마술을 부립니다.

    슬퍼지면 웃는 당신 모습을 상상만 해도 체면에 걸린 듯 즐거워집니다.

    당신의 웃음은 은은한 향을 지녔습니다.

    그 향기에 취해 하루라도 당신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당신의 웃음은 내게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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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으는용  행복의 첫번째 조건은 내 자신을 남에게 비교 하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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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8일

  • II유민II 날이 덥다.
    보이지 않는 새들이 나무 위에서 지저귄다.
    새들의 울음소리에 나뭇잎들이 시든다.

    더운 날 나무에게는 잦은 새 소리가
    불안처럼 느껴진다.

    익어가는 토마토마다
    빨갛게 독기가 차 오르고
    철길을 기어가는 전철의 터진 내장에서
    질질질 질긴 기름이 떨어진다.

    약속에 늦은 한낮이
    헐레벌떡 달려온 아파트 화단엔
    기다리는 풀벌레도 없다.

    아이의 손에 들린 풍선이 터진다.
    지나가는 사람들에게서
    고무타는 냄새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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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30일

  • ii유민ii 별 부서져 내리는 새벽
    그대와 나 하나 되어
    풀잎에 내린 이슬방울에
    입술 축이고
    콩닥 이는 가슴 맞대어
    달콤한 밀어를 속삭이고 싶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그대에 대한 사랑
    그대가 가지고 있는
    나에 대한 사랑
    꼭 안은 그 순간부터
    사랑의 역사를 예쁘게 쓰고 싶네요
    마음과 마음이 통하여
    하나가 된 그대와 나
    그대가 있어 새벽을 노래할 수 있고
    그대가 있어 꿈을 가질 수 있기에
    백 년이 아닌 천 년의 사랑으로
    함께 행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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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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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0일

  • 별바라기 형님 잘 지내십니까 ^^
    • 라기구나...덕분에 잘 지내고 있다...

      울 라기도 잘 지내니?? 06월 20일 06:4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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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1일

  • II유민II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 준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합니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슴에 새기고 싶은 사람인지
    아니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지를
    잠시 스쳐 지나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스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한결같이 대해주세요
    사랑은 나누면 배가 되고
    슬품은 나누면 반으로
    줄어 든다고 합니다
    • 유민님..감사합니다..^&^* 06월 11일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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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5일

  • 선생님

    그대는 나의 마음을 아세요
    당신은 나의 삶들을 아세요
    봄이 오면 벚꽃이 방긋이 만개한다오

    늘 보리피리가 한들거리매
    세월이 흐르듯 가을이 되매
    그대여 인생이 흐르듯 여물어 간다오

    노란색 붉은색 청색 자주색
    히아신스 백합 화서로 피매
    홍백합화 보면 볼수록 신비스럽다오

    무엇을 어떻게 말하리오
    봄에 꽃이 피듯 아름답소
    가을이 되매 겨울은 많이도 풍요롭소

    무엇을 어떻게 감사하리오
    모르던 것들을 알려주시매
    그댄 모든 걸 알게 하시매 행복하다오

    雪峰 이주현 2018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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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넌 언제나

    감도는 하늘은 맑음으로써
    맴도는 하늘은 파란빛으로
    넌 언제나 변함없이 눈빛을 화려함으로 채웁니다

    대지에 새싹이 방긋이
    다시 생명을 발하심이
    넌 언제나 변함없이 곁에서 파릇파릇이 노닙니다

    눈에서 산들거리는 나뭇잎
    쪽빛하늘 덩달아서 파랗고
    새들이 마치 자기 세상인 듯 노랫가락을 읊습니다

    에덴동산인가 낙원인가요
    내 귓가에 맴도는 감미로움
    흥겨운 멜로디 나뭇가지에는 새들이 재잘거립니다

    녹색을 좋아하나봅니다
    나뭇가지에 어린 나뭇잎
    입술은 붉은 듯 넌 언제나 싱그러움을 자아냅니다

    雪峰 이주현 2018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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