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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있어도.. 마음이 없으면 먼 사람이고.. 아주 멀리 있어도.. 마음이 있다면 가까운 사람이니.. 사람과 사람 사이는 거리가 아니라 마.. 04월 01일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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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1일

  • 날으는용  가까이 있어도..
    마음이 없으면 먼 사람이고..

    아주 멀리 있어도..
    마음이 있다면 가까운 사람이니..

    사람과 사람 사이는
    거리가 아니라 마음이래요.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는 사람
    따스한 말을 하는 사람
    위로의 마음을 전하는 사람..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아요..
    그런 마음을 갖고 살아요....

    4월에는 좋은일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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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7일

  • 날으는용  주변 사람들에게 묻고 다닌다..

    그 사람이 나를 이렇게 대하고..이렇게 말해 줬는데..

    나에게 어떤마음을 가지고 있는거 같냐고..

    당신이 원하는 대답이 나올때까지 주변사람들에게 묻는다.

    듣고 싶지 않은 대답은 그냥 흘려버린 채,

    하지만..답은 이미 당신이 알고 있다.

    모르는척 하지 마라.

    받아들이고 싶지 않아서 모르는 척하는 것뿐이지..

    정말로 모르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 나으 사람이라면...이렇게 대하고 이렇게 말해 줬을텐데 말이지...
      많은 아쉬움만 남기고 가네.. 02월 17일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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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5일

  • 단 하나의 사랑

    눈부심으로 태양이 비취고
    미치도록 너를 사랑합니다
    태양이 방글거리며 온 대지를 설렘으로 이끕니다

    창가에는 눈부심이 가득히
    나뭇가지에는 새들이 총총
    강가에서 노닐던 물고기가 어디론가 숨었나봅니다

    단 하나의 사랑 나만의 사랑
    단 하나의 사랑 추억의 연인
    창가에서는 태양이 이글거리며 그대를 기다립니다

    오늘은 소풍을 갈까
    오늘은 산책을 갈까
    늘 평화로움이 손길로 아늑함으로 입맞춤을 합니다

    그대를 늘 잊지를 못합니다
    단 하나의 사랑 나만의 그대
    창가에서는 태양이 이글거리며 그대를 기다립니다

    雪峰 이주현 2020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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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3일

  • 윤이맘 용오빠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
    경자년 쥐의해는 더욱 더 행복하세요
    하시는 일도 잘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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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30일

  • 날으는용  사람을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 갈피에 끼워 놓은
    예쁜사연을 사랑하고

    살아 있어 숨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텀블러에 담긴 커피 향처럼
    향기로운 아침을 맞이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비록 녹슬어 가는 인생에 작은 소망이 있다면
    고마운 사람들과 오래 오래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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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으는용  죽도록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미치도록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
    그냥 괜찮은 사람 하나 있으면 좋겠네요..

    깊이의 잣대가 필요 없는..
    가슴 넓이의 헤아림이 필요 없는 마음
    자신을 투영시킬 맑은 눈을 가진..
    그런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요.

    마음이 우울할 때 마주앉아
    나누는 커피한잔 만으로도 행복을 느낄수 있는 그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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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5일

  • 바스락바스락

    가랑잎들이 바삭바삭 노랫소리
    가랑잎들 멜로디 바스락바스락
    오솔길사이로 떨어진 단풍사이로 오순도순 거닙니다

    황금빛으로 물든 가을 들녘
    메뚜기들은 어디 메로 갔뇨
    영롱한 땡볕에서 벼 잎 사이에서 눈빛으로 놀던 너

    영롱함으로 눈빛을 앗아갔던 너
    해는 저물어 벼 잎들이 살랑살랑
    달빛이 스스로 윙크하매 달에선 토끼가 방아 찧고

    가랑잎들이 바스락바스락
    수없이 별들이 총총하므로
    눈빛을 휘둥그레 황금빛 대지로 서둘러 재촉합니다

    바스락바스락 가랑잎들은
    나의 짝을 찾으려 찾으려고
    앞으로 바스락바스락 뒤로 바스락바스락 노래합니다

    설봉(雪峰 이주현 2019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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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2일

  • 윤이맘 용오빠 이제 우리도 50대가 되어 아픈 곳이 하나둘 느네요

    그래도 애들을 위해서 힘내야지요

    항상 잘먹고 잘자고 즐일하기요~
    • 윤아..고맙다 ^&^* 19년 10월 28일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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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4일

  • 날으는용  누군가를
    예쁘다 예쁘다 하니...모두 예쁜 점만 보이더라..

    누군가를 밉다 밉다 생각하니..
    늘 미운 점만 눈에 보이더라..

    이렇게 상대적인 것은.

    그 한사람에게..
    마음의 문을 열기도 하고
    마음의 문을 닫어버리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나는 누군가를 밉다고..
    또는 예쁘다고 마음으로 정하고 있는건 아닌지...

    말도 행동도 정말 사랑스럽다고
    마음을 다스리느 사람이 되기를....해밀.."꿈이 있는 한 나이"
    ~~서영은 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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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3일

  • 마지막 사랑

    푸른 하늘에 녹색 잎이 노란 잎이
    푸른 파란 하늘을 따라서 수 높고
    아리따움 재잘재잘 다정함 화목함으로 채워줍니다

    문밖으로 바람이 불어와
    노랑 잎들이 춤을 춥니다
    갑작스럽게 바람이 불어와 온화함으로 감싸줍니다

    푸른 잎들이 노랗게 물들어
    노랗게 한 입이 빨갛게 한 입
    가느다랗게 꽃이 하늘거리니 뭇 가을이 푸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데
    저렇게나마 아늑히
    아늑하고 아름다운데 마지막 사랑 전 슬프답니다

    그대는 마지막 사랑
    오늘도 마지막 사랑
    저렇게나마 아름다운데 마지막 사랑 난 슬프답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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