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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할수 없는 사랑 때문에 가슴이 답답해지고, 하고픈 말이 너무 많아도 상처 받으며 아파 할까봐 차라리 혼자 삼키고 말없이 웃음만을 건네.. 01월 24일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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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3일

  • 얼룩진 사랑

    무덤덤함으로 하늘이 어둠으로 컴컴함으로
    신들이 수많은 신령들이 그대들만을 버렸습니다

    알록달록한 아가가 한복에 달린 저고리 두루마기를
    아장아장 걸어오는 다가오는 아리따운 나의 사랑을
    바닷가에서는 방긋방긋 해맑게 아가가 노닐고
    갈매기노랫소리가 끼룩끼룩 애절하게 들립니다
    얼룩진 사랑 지나가버린 사람 뱃고동소리가 울립니다

    부풀은 해맑던 학창시절에
    해맑던 상냥스런 어린 시절에
    보자기에 책을 넣어 허리에 감싸 두르고
    설마 했던 행복들이 꿈처럼 사라집니다
    상상하였던 꿈들이 행복들이 어디인가로 떠나갑니다

    그대와의 사랑 달콤한 풋풋한 사랑
    당신과의 추억 풋풋한 얼룩진 사랑

    • 사라져 버린 지나가버린 너 뱃고동소리가 들려옵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03월 03일 03월 03일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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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2일

  • 열혈한 나만의 사랑

    화사한 보금자리에 누워서 엎드러져서
    키스 먼저 할까요 열혈한 나만의 사랑
    가느다랗게 나뭇가지에 햇살이 비치매 파랗게 새싹이 속살거립니다

    사각거리는 가냘픈 갈대가지에
    아침햇살이 눈부심 가득함으로
    사각거리며 한들거리는 치맛자락 보고픈 님의 사랑을 담아봅니다

    화사한 갈대소리가 속살거리고
    조그마한 새들이 지지배배 거리며
    키스 먼저 할까요 조그만 작은 새들이 위로 아래로 노닥거립니다

    사글셋방에 청춘이 노닥거리고
    아랫목이 좋을까 윗목이 좋을까
    겨울밤에는 뜨거운 사랑처럼 뜨거운 열렬한 곳에서 노닥거립니다

    화들짝 뜨거운 화롯불처럼
    키스 먼저 할까요 열혈한 나만의 사랑

    • 타닥타닥 타오르는 열혈한 나만의 사랑 빨갛게 장작불 타오릅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03월 02일 03월 02일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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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4일

  • 이 새벽에 심심해서 가래떡을..좀 구웠습니다..ㅎ

    • 아웅 맛있겠당
      가래떡 좋아하는데
      저 하나 먹어도 되죠... 01월 27일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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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으는용  말 할수 없는 사랑 때문에 가슴이 답답해지고,
    하고픈 말이 너무 많아도 상처 받으며 아파 할까봐
    차라리 혼자 삼키고 말없이 웃음만을 건네 주어야 하는 그런 사람 보다는...

    허물없이 농담을 주고 받을수 있는 사람이 더 절실 할때가 있습니다.

    괴로울 때 찻잔을 앞에 놓고 마주 할수 있는 사람..
    밤새껏 투정을 해도 다음날 웃으며 편하게 다시 만날수 있는 사람..
    이런 사람이 더 의미 있을수 있습니다..

    어쩌면 나이가 들수록 비위 맞추며 사는게 버거워서..
    내 속내를 맘 편히 털어 놓고 받아 주는....
    그런 친구 하나 있었으면 하는 바램 탓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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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으는용  곁에만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편안하게 느껴지는...
    그런 사람이 더 그리울때가 있습니다.

    길을 걸을때, 옷깃 스칠 것이 염려되어 일정한 간격을 두고 걸어야 하는
    그런 사람 보다는...

    어깨에 손 하나 아무렇치 않게 걸치고 걸을수 있는
    그런 사람이 더 간절 할때가 있습니다.

    너무 커서 너무 소중하게 느껴져서 자신을 한없이 작고 초라하게 만드는
    그런 사람 보다는...

    자신과 비록 어울리지는 않치만 부드러운 미소를 주고 받을수 있는
    그런 사람이 더 절실해 질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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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6일

  • 윤이맘 용오빠 출근하셨나봐요
    추운데 수고가 많으세요
    식사 거르지 마시고요
    항상 기분좋은 날 이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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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 윤이맘 날으는용오빠 하늘호수24온지 1년 넘었는데요
    오빠를 안지는 한 6개월 정도 되는거 같아요
    항상 바쁘셔서 밤에만 주로 보는대요
    건강관리 잘하시고요
    좋은 인연으로 쭈욱 이어가기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요~.^***



    기해년엔 하시는 일 더 잘되길 바래요
    • 윤아..고맙다..^&^* 01월 08일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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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옵 요새 안보이시더라고요
      훌쩍
      바쁘세요?
      하늘호수에서 또 만나요 01월 19일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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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1일

  • RJ명광 용형님 어떻게 지내시는 궁금해서 물어 봅니다
    2018년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 2019년도 가족과
    이웃과 모든사람 만날 때 복이 가득 하시길 ....
    마지막으로 2019년도 사랑과 우정과 희망이 넘치는
    하늘호수방송국과 함께 행복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용형님^.^
    • 울명광이도 기해년 황금돼지 해에 복 어마하게 받어라..^@^* 01월 08일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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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7일

  • 윤이맘 용오빠 무엇이든 끝은 있대요
    일이 힘들더라도 끝나고 나면 우린 푹 쉴수 있자나요
    그리고 다시 또 시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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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6일

  • 날으는용  좋은 생각만 가지고 사세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의 중심에 소중한 무엇인가를 품고 살아가는거 같습니다

    어떤이는 슬픔기억,,,어떤이는 서러운기억을 품고 살아가고 있는데요..

    우리는 아름다운 기억을 품고 살아가는건 어떨까요??

    기쁜일...행복한일..좋은일만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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