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빛수정님의 프로필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의 거룩한 이름을 송축하라 ~ 01월 14일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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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3일

  • 하늘빛수정님께서 한마음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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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5일

  • II유민II 떨림으로 우는 가슴은
    환하게 웃는 그대를
    꽃잎 위에 나는 나비처럼
    그리워 그대 모습 불러봅니다

    부드러운 꽃잎 같은 속삭임으로
    허기진 내 마음을 안아 주었던
    따뜻한 그 마음 그 손길은
    보고 싶은 내 가슴에 사랑으로 다가와

    수많은 사연 바람에 날려도
    만날 때 마다 행복했던 그 모습
    먼 그리움처럼 내 가슴에 남아
    숨어오는 그대 모습 그리워 하며

    가버린 세월에 옅어진 마음속
    긴 기다림이 아픔이 된다 해도
    말로도 형용할수 없는 행복했던 순간들
    황홀한 떨림 속 아름다운 사랑을
    가슴이 잊지 못해 그리워 불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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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07일

  • ///꽃보다 이쁜사람///

    꽃이 예뻐서
    사진을 찍었다.
    찍고
    또 찍고
    돌아와
    사진을 열었다.
    꽃은 간데없고
    그대 얼굴만 있다.

    활짝 핀 꽃이
    그대처럼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그 생각만 찍힌 것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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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5일

  • 아르셔 *사랑하는 그대의 얼굴은
    활짝핀 백합화 같구나
    머리털은 은빛바다 물결같고
    두손은 갓피어오른 꽃봉오리 같구나


    가슴은 난로처럼 따뜻하고
    두뺨은 장미처럼 새빨갛고
    입술은 앵두처럼 아름답구나
    내맘을 송두채 빼앗는구나

    사랑하는 그대가
    살짝 웃으면 온땅이 환하고
    다정히 손 내밀면
    가슴이 사르르 녹아 내린다오

    사랑하는 그대를
    바라만 보아도 좋고
    음성을 들으면 더욱 행복하고
    삶의 보람을 느낀다오
    사랑하는 그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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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8일

  • 아르셔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더 사랑하지 못한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지금 슬픔에 젖어 있다면
    더 많은 눈물을 흘리지 못한다고 자신을
    탓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흘리는 눈물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를 완전히 용서하지 못한다고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아파하면서 용서를 생각하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지 못한다고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날마다 마음을 비우면서
    괴로워하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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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10일

  • 따뜻한손길 다시오셧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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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20일

  • 잠재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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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13일

  • 행복소리바다 수정님 잘계시는거죠 궁금해요
    • 행복소리바다님 ...함께 해주시는 그 마음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
      보이지는 않지만 볼수도 없지만 늘 마음은 함께 하고 있습니다 ...기도 하겠습니다 주님이 사랑하시는 행복소리바다님을 위해서요 16년 03월 17일 12:3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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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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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27일

  • 자유인 무슨 일이 있으시던간에 늘 주님안에서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방송 다시 하실때까지 여기서 이대로 지둘리고 있으렵니다...^^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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