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래님의 프로필

..... 21년 07월 20일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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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3일

  • 여름향기 ^♡^
    이제 더위가 좀 물러 나겠지요?
    그동안 더위와 싸우시느라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코로나와도 잘 싸워 이기시고 건강한
    행복한 가을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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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7일

  • 여름향기
    지구가 점점 더 데워지고 있어요.
    너무 뜨겁습니다.건강관리 잘들 하기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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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3일

  • II유민II ♡、현명하게 인간관계 유지하는 방법 10

    ①。남 얘기하는 사람을 멀리하자、
    ②。나를 잃지는 말자、
    ③。안 맞는 건 안 맞는거다、
    ④。사람의 좋은 면을 보자、
    ⑤。고민은 그냥 들어주자、
    ⑥。인사는 투자다、
    ⑦。거절하는 것을 가볍게 생각하자、
    ⑧。사람들은 생각만큼 나에게 관심이 없다、
    ⑨。똘똘한 직장인이 되자、
    ⑩。생각없이 sns를 사용하면 큰코 다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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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1일

  • II유민II 꽃이 스스로 아름답다
    하지 않아도
    아름답듯이

    향기가 스스로
    향기롭다 하지않아도
    향기롭듯이

    진실한 사람은 스스로
    진실하다 말하지 않아도
    진실함을 느낍니다

    가슴이 따듯한이는
    따듯한 가슴 지녔노라
    말하지 않아도
    따듯함을 느낍니다

    진실한 마음과
    따듯한 가슴으로
    사랑의 손내밀수 있는

    사랑의 향기가 되고 싶습니다
    따듯한 가슴이 되고 싶습니다
    고운 아름다움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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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4일

  • II유민II 한잔에 인생을 본다

    차 한잔의
    모락모락 피어 오르는
    김처럼
    인생도 자취를 감추겠지...

    삶의 이야기는
    차갑고 뜨거우며
    비워지는 커피 한잔에
    그리움과 아쉬움을 남겨주나.

    우리는

    커피 한잔에 사랑을 느끼며
    커피와 함께 행복을 나누었고
    커피는 우리들에게 사색도 알려준다.

    오늘처럼 흐른날에는
    따뜻한 커피의 한잔의 여유와
    살아가는 의미를 되잡아 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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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15일

  • II유민II 달빛 내려앉은 창가에
    밤하늘 빛나는 별 하나
    내 가슴속으로 다가오는 밤

    아련한 추억 속 그리운 얼굴
    세월이 흘러 머릿속에
    희미하게 남아있어도

    눈 감으면 떠오르는
    보고픈 그대의 모습에
    이 밤도 창가를 서성이며
    밤하늘 별과 함께
    지난 날 추억을 그려 봅니다

    수많은 날들의
    시간이 흘렀지만
    이제 다시는 볼 수 없어
    그리움은 커져만 갑니다

    아름답던
    젊은 날의 추억 하나
    그리움 하나
    별이 되어
    내 가슴에 다가오는 밤에---- 해천 허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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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28일

  • II유민II 가을 들녘에 무리지어 피어있는
    네 꽃말은 "순정"이라지?


    바람에 하늘거리며
    피어 있는 네 모습을 보며
    마음 주지 않은 이 없으니


    가을빛을 머금은 너..


    너는 피어있는 자체로도 충분히
    여유롭고 아름답다.


    네가 가진 마음을
    닮고 싶은 나.


    가을은
    너와 더불어 오색의 빛깔로
    내마음도 물들이며 깊어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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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7일

  • 수전산전 ★세이캐스트 음악방송에서●●봄날트로트 방송국●● 최고 음악방송, 여러분의 힘으로 잘 성장하고 있으며 그에 보답하고자 운영진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진심어린 격려와 박수를 보내주시면 더 없이 성장하겠습니다. ▶자주 찾아주세요 ◀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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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3일

  • II유민II 이토록 푸르른 날을,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
    초록이 지쳐 단풍 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 서정주 '푸르른 날'

    하늘 보셨나요?
    그 날이 바로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 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시원한 바람이 살갗에 부딪히고
    오가는 사람들 사이에 나부끼는
    기분좋은 미소들,
    마냥 바라만 보고있어도 행복한
    그런 날이었습니다.
    이토록 푸르른 날을
    좀 더 자주, 더 많이 만날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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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9일

  • II유민II 세상속에 살다보면
    정감이 가는 사람이 있고
    정감이 가지 않는 사람이 있다

    정감이 가지않는 사람은
    믿음이 가지 않는 사람이다

    거짓된 사람
    남을 속이는 사람
    좋은 인간관계를 맺을려면
    진실해야 사람이 붙는다

    남을 속이는 사람
    시간이 흐를수록 드러나게 된다

    이런 사람에게는 거리감이 생기고
    가까이 하고 싶지않다

    세상을 살다보니 인간관계는
    진실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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