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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 08월 07일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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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8일

  • 잡초는 변장한 꽃일 뿐이다.
    A weed is no more than a flower in disguise.
    -제임스 로웰-

    잡초와 꽃의 단른 점은 단 한 가지, 보는 사람의 눈이다.

    사람들이 잡초로 취급하는 민들레는
    화단에 곱게 핀 데이지나 백일홍보다 결코 열등하지 않다.

    민들레는 화사한 노란 꽃잎을 자랑하다
    어느새 하얀 솜털 공이 되어 부드러운
    바람과 함께 사라진다.

    그러나 백일홍은 그렇게 하지 못한다.

    우리의 인생에도 잡초가 있다.

    내게 맡겨진 힘든 일, 대하기 껄끄러운 사람, 어려운 시기등.
    이러한 것들을 인생의 잡초가 아닌 꽃으로 보고, 그것을 즐기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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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7일

  • 혼자 걷는 길에는
    예쁜 그리움이 있고
    둘이 걷는 길에는 사랑이 있고
    셋이 걷는 길에는
    우정이 있습니다.

    우리가 걷는 길에는
    나눔이 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걷는 다면

    이느 길이든

    행복하지 않는 길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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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의 행운을 부러워만 할 게 아니라
    기회가 왔을 때 단번에 잡을 수 있도록
    실력을 쌓으라는 뜻 입니다.

    "운"을 거꾸로 뒤집어보면 "공" 이 됩니다
    "공" 을 들이면 "운" 이 따릅니다.

    오늘도 공을 들인 하루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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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는게 힘든게 아니고

    재미없이 사는게 힘든거다.

    난 재미있게 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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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바뀌어야 한다.

    분명히 누구나 친구를 원하겠지만
    인생에서 친구를 찾아 나서면
    친구는 드물다.

    그러나 친구가 되겠다고 나서면
    어디에나 친구가 있다.

    당신은 아무도 바꿀 필요가 없다.

    당신이 바뀌어 올바른 사람이 되면
    다른 사람들이 당신에게 이끌린다.

    -지그 지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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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인생을 잘 사는 방법*
    좋다고 해서 금방 달려들지 말고
    싫다고 해서 금방 달아나지 말고
    멀리 있다고 해서 잊어버리지 말고
    가까이 있다고 해서 솔홀하지 말라.

    '악'을 보거든 뱀을 본 듯 피하고
    '선'을 보거든 꽃을 본 듯 반겨라.

    부자는 빈자를 얕잡아보지 말고
    빈자는 부자를 아니꼽게 생각하지 말고

    은혜를 베풀거든 보답을 바라지 말고
    은혜를 받았거든 작게라도 보답하고

    타인의 것을 받을 때 앞에 서지 말고
    내 것을 줄 때 뒤에 서지 말라.

    타인의 허물은 덮어서 다독거리고
    내 허물은 들춰서 다듬고 고치고

    사소한 일로 해서 원수 맺지 말고
    이미 원수 맺었거든 맺은 자가 먼저 풀라.
    -사라덴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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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10일

  • 이제부터 시간을 소중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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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3일

  • 롱다리미녀
    오늘이 있어
    감사함을 알게 하고
    희망이 있어 내일을 바라봅니다

    하루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길 되시길 기원합니다


    사람을 잘 만나고
    관계를 잘 맺는 것도 복이며
    잘 이어가는 것도 축복입니다

    사랑과 행복으로
    처음처럼 변함없는
    소중한 인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운 날씨에
    늘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웃음으로 아름다운 사랑
    나누고 배풀었으면 합니다
    • 롱다리 미녀님 잘 지내시쥬?
      백퍼 공감하는 글입니다.
      연말 잘 보내시구 내년에도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는 2021년 되시길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20년 12월 26일 21:3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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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7일




  • ● 나에게 하는 위로 ●


    수고 많았어

    축하 축하해

    역시 최고야



    남들에겐

    진심 담아 따뜻한 말을

    수시로 하기도 하지



    하지만 정작 자신에겐

    왜 그거밖에 못했니

    왜 그렇게 처리했니

    왜 그렇게 못나고 바보 같니

    왜 왜냐고 타박을 주곤 해

    그래서 슬픈 우리들



    스스로에게 인색하기만 해서

    늘 마이너스 점수를 주는 건

    늘 더 분발하라는 채찍일까



    한번쯤

    꽉 차지 못한 내 마음에

    늘 수고하는 내 몸에

    동동거리는 내 삶에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은 어떨까



    수고했다

    사랑한다

    파이팅 하자 내 인생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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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5일

  • 새소리가 높다



    당신이 그리운 오후,

    꾸다만 꿈처럼 홀로 남겨진 오후가 아득하다

    잊는 것도 사랑일까



    잡은 두 뼘 가물치를 돌려보낸다

    당신이 구름이 되었다는 소식

    몇 짐이나 될까

    물비린내 나는 저 구름의 눈시울은



    바람을 타고 오는

    수동밭 끝물 참외 향기가 안쓰럽다



    하늘에서 우수수 새가 떨어진다



    저녁이 온다

    울어야겠다





    고영민, 《 반음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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