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Qi님의 프로필

........ 09월 18일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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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 나 이제 어쩌죠..
    아무리 그댈 달아나려 해봐도.
    한뼘도 멀어지지 못해 매일 같은 자리에.
    매일 같은 무게로 하루를 살아가죠.
    .....
    추억은 사랑을 닮아 난 자꾸 돌아보겠죠
    그곳에 아직도 그대가 있어서 그래서 아픈가봐요
    한 번쯤, 꼭 한 번쯤은 그대도 날 볼까봐
    오늘도 기다려요...

    어느 날 뒤돌아보다,
    그대가 나를 본다면 난 어떻게 하죠
    아무말 못하는 나를 잘 알잖아요
    추억은 바람을 타고 언젠가 흩어질텐데
    울어도 소리쳐봐도 모른 척 버리려해도
    잊지 못할 그 사람 오늘도 기다려요
    나를 잘 알잖아요...

    [박효신/추억은 사랑을 닮아]

    • 울 사이 고운 벌걸음 했구나..`
      바쁘다는 핑게로 세이 잘 안들어 오게되네..
      사이 방송함 들어 올게 ~~~^^ 09월 21일 20:04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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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초Qi  





    내가 남보다 잘 나고 싶고..
    특별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되면..
    인생이 피곤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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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하루도

    나와 스친 모든 인연들이

    온화하고 편안한 향기를 맡는 밤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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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3일

  • 초Qi  





    이렇게 어색한듯 익숙한 하루를 또 보낸다...
    • 시간은 단 한번도 머무른적이 없기에
      그속의 우리도 어떻게든 나이를 먹는다. 09월 04일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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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30일

  • 초Qi  





    변하지 않고

    언제나 거기에 있어주는 것이

    한가지쯤 있었으면 좋겠다

    사람이든
    사랑이든
    진실이든

    혹은 내 자신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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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8일






  • 바람이 분다


    여름이 갈준비를 한다
    주섬주섬 더위를 챙겨 넣고 있을까?

    가을엔 걷자
    많이 걷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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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의 마음을

    바란 다는 건 부질없는 일이지만,

    한사람에게 마음을

    다 한다는 건 귀한 일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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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를 마감하는 시간
    밖에는 비가 내린다.

    음악이 주는 휴식같은 시간
    계속되는 아픔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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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5일

  • 초Qi  Nemuru anata 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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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4일











  • 행운`

    행운의 여신은 집착한다고
    아무에게나 오지 않는다. .

    꾸준하게 열심히 노력하는 자에게
    어느날 미소지으며 살며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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