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펄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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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3일 (오늘)

  • 라펄님께서 뮤직플랜5O6O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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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라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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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9일

  • 라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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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3일

  • 라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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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2일

  • 박재만 인생길에
    동행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힘들 때 서로 기댈 수 있고
    아플 때 곁에 있어 줄 수 있고
    어려울 때 힘이 되어 줄 수 있으니
    서로 위로가 될 것입니다

    여행을 떠나도 홀로면 고독할 터인데
    서로의 눈 맞추어 웃으며
    동행하는 이 있으니
    참으로 기쁜 일입니다

    사랑은 홀로는 할 수가 없고
    맛있는 음식도 홀로는 맛없고
    멋진 영화도 홀로는 재미없고
    아름다운 옷도 보아줄 사람이 없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아무리 재미있는 이야기도
    들어줄 사람이 없다면
    독백이 되고 맙니다

    인생길에 동행하는 사람이 있다면
    더 깊이 사랑해야 합니다

    그 사랑으로 인하여
    오늘도 내일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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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5일

  • 어린시절추억 ★ 내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소중합니다. ★

    좋은 사람을 찾지말고
    좋은 사람이 되주고

    좋은 조건을 찾지말고
    내가 좋은 조건이 되는 사람이 되주자.

    좋은 애인을 찾기 전에
    좋은 애인이 되주자.

    좋은 사랑을 찾기 전에
    좋은 사랑을 주는 사람이 되주자.

    좋은 하루가 되길 바라지 말고
    좋은 하루를 만들자.

    행복해지기를 바라지 말고
    나 스스로 행복하자.

    꽃은 피어도 소리가 없고
    새는 울어도 눈물이 없고
    사랑은 불타도 연기가 없더라.

    장미가 좋아 꺾었더니 가시가 있고
    친구가 좋아 사귀었더니 이별이 있고
    세상이 좋아 태어났더니 죽음이 있더라.

    살만 하니 떠나는게 인생이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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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1일

  • 어린시절추억 ★ 행복한 사람이 된다는 것은 ★

    한 목숨 살아감이 힘들고 어려워
    서로가 한 가슴되어 사랑을 하여도 짧고 짧기만 할 삶을

    무슨 이유로 무슨 까닭에
    서로가 짐이 되고 서로가 아픔이 되어야 하겠습니까?
    참으로 우리들의 삶이란 알 수가 없어서 홀로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가을이 오면 여름날의 화려함이
    하나도 남김없이 떨어짐을 보고서는 알았습니다.

    이 세상에서 내 마음에 맞는 행복만을 원한다면 더욱 슬퍼 진다는 것을
    바람과 빛을 맞아야 열매를 맺듯이 찬바람과 눈보라가 몰아친 후에야 봄이 오듯이

    우리들의 삶이란 아파하며 살다보면
    행복이란 의미를 더욱 더 깊이 알 수가 있어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이 된다는 것을

    용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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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0일

  • 어린시절추억 ★ 아침 좋은 글 ★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별로 가진 것도 없고 잘 난 것도 없지만

    언제나 향기 나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모든 꽃들이 다 봄에 피는 것이 아니듯...

    여름에 피어 우리를 시원하게 해주는 꽃!

    또 가을에 피어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꽃!

    겨울이 다 지난줄 알고

    눈 얼음 뚫고 나온 복수초도 우리를 감동케 하지만

    나는 이 세상에서 일 년 내내 피어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당신의 웃음꽃이 제일 곱습니다.


    - 출처 : 좋은 글 중 <내 곁에 너를 붙잡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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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2일

  • 어린시절추억 ★ 정말 아름다운 것 ★


    꽃이 아름다운 것은
    자기 아름다움을
    자랑하지 않기 때문이고

    무지개가 아름다운 것은
    잠시 떴다가 사라짐을
    슬퍼하지 않기 때문이다.

    정말 아름다운 사랑은
    자기 사랑을
    자랑하지 않는 사랑이고

    정말 아름다운 인생은
    잠시 머물다 가는 것을
    슬퍼하지 않는 인생이다.


    - 이규경 <짧은 동화 긴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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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1일

  • 어린시절추억 * 차 한 잔을 나누고 싶어지는 사람 *


    찬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날이면
    안부를 묻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말간 햇살이 창가에 스치는 날이면
    사랑을 이야기하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불현듯이 보고픔에 목이 메이는 날이면
    말없이 찾아가 만나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소리없이 빗방울에 마음을 적시는 날이면
    빗속을 거닐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유없이 마음한켠 쓸쓸해 지는 날이면
    차 한잔을 나누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까만 어둠이 조용히 내려 앉는 시간이면
    그리움을 전하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당신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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