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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얽매인삶보다 읽어버렷던 내인생다시 찾아보세나 ;;;;;;;;;;;;;;; 20년 02월 17일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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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3일

  • II유민II 틈사이로 파고드는 네생각에
    잠이 깨었다.
    이럴 거같아서
    바삐 살아가려 하는데

    빈 시간
    빈 생각
    빈 공간
    어디서든 니가 파고든다.

    전화기에 손이 간다.
    나도 모르게 니번호를 누른다.
    통화를 누르려는 순간
    정신을 차린다.

    니번호가
    내 손끝에 매달려
    떠나질 않아...

    빨리 시간이 갔으면..
    외워진 너의 번호가 잊혀졌으면
    너에게 차단된
    내 번호가 네게 있는 게
    다행인 이 맘도 사라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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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2일

  • II유민II 편안함과 친숙함의 차이_))

    편안함은 사람을 만만하게 보지않지만
    친숙함은
    사람을 만만하게 볼수 있다,

    편안함은 아무 말이없어도 상관없지만
    친숙함은
    말이 없으면 거북해 진다,

    편안함은...멀리서도 따뜻함 을 주지만
    친숙함은
    가까이 있어도 허전할 수 있다,

    편안함은...항상 슬플때도 나눠 갖지만
    친숙함은
    슬플때면 외면할 수 있다,

    내 편안한 사람과..친숙한 사람에 있어
    특별한 구분은 모르겠다,
    사람들 스스로 느끼기 나름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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