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와보드카님의 프로필

............... 06월 04일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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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4일

  • 윤슬 왜..어째서..안보이시옵니까?
    긴 연휴 끝~궁금해 티내보아요 언니 ~♥
    • 장시간 운전했더니...상태가 안좋아서 쉬었어...
      너는 왜 일주일간이나 못 온거니? 대충 들어서 가물가물해...딸 기숙사 등등... 05월 14일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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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4일

  • ii히야ii 아잉~~ ♡
    • 왜...구랭...ㅋㅋ 04월 05일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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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잉~~ ♡???????
      아주 ㅋㅋㅋ 흉하다 왜카고 잇늬?ㅎ 05월 20일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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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2일

  • oO토토Oo 콜보님~~~!
    미역국 한가마솥 배달왔어요.
    진심으로다 생일 축하 드립니다!
    늘건강하고 해피한 나날들만 있기를 바랍니다~~~!
    • 가짜 주민증 생일 입니다...ㅋㅋ
      지났써요 생일...
      하지만 너무 감사 드립니다. 지나쳐도 돼는것을 이렇게 찾아와서 축하해 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웃는 하루 하루 돼세요~~ 04월 04일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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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1일

  • 나비는,
    다 자란 내 마음의 향기 위에
    날개를 한번 접힌 백지입니다.

    나비는
    꽃 뿌리의 땅속에서 대장장이가
    연거푸 불어 올린 풀무질에
    귀가 밝은 불꽃으로 나풀거립니다

    나비는
    연금술을 꿈꾸기 시작하는
    백지의 은유입니다,

    • 언니 청곡 실어 나른 노란 나비가 얘 맞아요?ㅎㅎ
      다녀가요 티티티티~ 03월 31일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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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구...슬이 왔네...이쁜글도...
      노랑 나비...흰 나비...맞아...괜히 쎈치해지는...그럴때있자나...
      청곡두 어딘가에 날려서 청곡하구 싶을때...
      봄은 그렇게 만드나봐..
      마음도 봄이 돼자... 04월 04일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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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6일

  • 콜라와보드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아쩜 이렇게 나랑 비슷하지...ㅋㅋㅋ 02월 16일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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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4일

  • ii히야ii 여긴 어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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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2일

  • 꽃ll도라무통 나두 잠깐 다녀 가요 ㅎㅎㅎ
    기싱꿍 꾸시는 밤 되요 ㅎㅎㅎ
    • 아....왜 잠깐 있다가는데....장기 투숙하라구~~~~~~~! 02월 02일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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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기 투숙 할수가 없어요 ~~~~~~ ㅎㅎㅎㅎㅎ잠깐이 좋아요 ㅋㅋㅋㅋ 02월 05일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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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긴...여긴 비닐하우스...위험하지... 02월 06일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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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7일

  • 우도 잠깐다녀갑니다
    좋은 오후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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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7일

  • 콜라와보드카  음악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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