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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사랑 나뭇잎에 새긴사랑 바람불면 떨어지고 모래위에 새긴사랑 파도치면 지워지고 마음에 새긴사랑 영원하리라.. 18년 03월 19일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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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0일

  • 뜨는태양 안녕 하세요...^&^
    저랑 좋은 인연 만들어 볼래요?
    스쳐가는 인연이 아닌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그 마음 속에 서로를 채울수 있는 그런 인연 만들어요.
    간단하게 내 소개를 할게요.
    저는 김규민
    나이는 48살 이고
    기혼이며 기러기 입니다.
    하는일은 임대업을하고 있어요.
    현실적으로 생각 해보세요..
    앤도 만들고 도움도 받으면 좋은거 아닌가요?
    한달에 이백 드릴게요.
    장난 거짓말 아닙니다.
    쪽지 답장 또는 카톡으로 연락 주세요.
    카톡 아이디 kkm3242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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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9일

  • 어린시절추억 여자와 어머니

    -

    여자의 아름다움은

    용모에 들어나도

    어머니의 아름다움은

    정신에 있는 것

    -

    여자는

    아름다움을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투자하고 싶어 하지만

    어머니는

    자식을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내어주고 싶어 한다

    -

    여자는

    남자의 마음을 끌기 위해

    마음 쓰지만

    어머니는

    집안을 돌보는 일에 골몰 한다

    -

    여자는 누군가가

    자기를 위해

    바람막이가 되어주길 바라지만

    어머니는

    자식을 위해 자신을

    바람막이로 내어준다

    -

    그 어머니도 때로는

    여자이고 싶어 한다는 것을...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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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8일

  • 어린시절추억 외로울 때 누군가 옆에 있어준다면...

    외로울 때 누군가 곁에 있어준다면
    쓸쓸했던 순간도 구석으로 밀어놓고
    속 깊은 정을 나누며 살아갈 수 있기에
    살맛이 솔솔 날 것입니다.

    온갖 서러움을 홀로 당하며 살아왔는데
    가슴에 맺힌 한을 풀어줄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을 갖고 있다면
    가슴에 켜켜이 쌓였던 아픔도
    한순간에 다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생각하지 못했던 어려움이 닥쳐
    절망의 한숨을 내쉬어야 할 때도
    누군가 곁에 있어준다면
    비참하게 짓밟혀 싸늘하게 얼어붙었던
    냉가슴도 따뜻하게 녹아내릴 것입니다.


    ~ < 중 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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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7일

  • 너와행복을 안녕 하세요...^&^
    저랑 좋은 인연 만들어 볼래요?
    스쳐가는 인연이 아닌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그 마음 속에 서로를 채울수 있는 그런 인연 만들어요.
    간단하게 내 소개를 할게요.
    저는 김규민
    나이는 48살 이고
    기혼이며 기러기 입니다.
    하는일은 임대업을하고 있어요.
    현실적으로 생각 해보세요..
    앤도 만들고 도움도 받으면 좋은거 아닌가요?
    한달에 이백 드릴게요.
    장난 거짓말 아닙니다.
    쪽지 답장 또는 카톡으로 연락 주세요.
    카톡 아이디 kkm3242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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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9일

  • 어린시절추억 ♧ 그리움은 아름다운 사랑이예요. ♧

    어느 누가 사랑이 아름답고 했을까요.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마음이 순백하고
    투명한 마음을 진실되게 엮어 간다면
    세상 어느 누구보다
    당신의 사랑이 예쁠거예요.

    어두운 그림자가 지나고
    밝은 여명이 밀려올때쯤이면
    새벽이슬 닮은 눈빛으로
    당신의 사랑이 전해져 옴을 느낍니다.

    행복한 사랑이 별거 인가요.
    진실아닌 진실속에서 사랑을 운운한다면
    그 사랑은 변질이 되고 쉽게 대하며 함부로 하겠죠.
    늘 같은 모습으로 같은 자리에서
    서로가 아름다운 사랑을 한다면
    세상 무엇이 부러울까요.
    사랑은 혼자 하는게 아니니까요.


    ~< 중 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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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6일

  • 어린시절추억 ♧ 낙엽따라 가을이 저만치 가네. ♧


    그토록 아름다운 빛을 발하며 뽐내던 단풍도
    그토록 드높기만 하던 파아란 저 하늘도
    싸늘한 바람결에 멀어져만 가네.

    수면위로 깔려오는 물새소리 들으며
    어서오라 손짓하던 너의 고운 자태도
    이렇게 정녕 멀어 지는가?

    그렇게도 마지막 연결 고리에 매달려 안가짐 하더니...
    끊어져 처량함으로 나뒹굴어 흩어 지는가?

    잿빛 하늘에 마음은 움추려 들고 허전한 심연속에 아쉬워 운다.
    그토록 그리운 님의 얼굴도 가버리는 가을과 함께 희미해져 간다.

    찬서리 맞으며 피여나는 국화 향기도
    코끝에서 입맞춤 하며 낙엽따라 가을이 아쉽게도 저만치 가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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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26일

  • 사진으로 라도 좀 시원한 기분 느껴보세요.
    호텔 옥상 수영장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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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4일

  • II유민II 소유한다는 건
    손아귀에 틀어쥐고 펼쳐보면
    적나라하게 볼 수 있는 것
    그 적나라함으로
    지금껏 꾸어 왔던 꿈이요 환상이
    조롱 밖 파랑새가 되어 날아간다
    놓친 후의 그 허망함
    아니, 그건 놓친 것이 아니라
    스스로 현실을 본 건 아닐까
    잡을 수 없는 파랑새
    반투명 창 뒤의 실루엣으로 보던
    그 사물에 대한 궁금증 같은 것
    그 모든 것들이 자신에게서
    저만큼 떨어져 장막에 가려 있어
    더 간절한 그리움이었는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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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17일

  • 그대향기 축하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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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향기 축하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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