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J오달순님의 프로필

세상에 사람보다 더 소중하고 귀한 존재는 없습니다 길은 잃어도 사람은 잃지 말자 03월 07일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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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 언니 배너 두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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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 언니 이거두 선물 두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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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니 배너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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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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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2일

  • 현곤 6월에 띄우는 편지 : 현곤
    여름의 햇빛이 따사롭게
    창가에 내려 앉았습니다
    그렇게 시리던 가슴이
    조금씩 따뜻해 지는 건
    어인 일일까요
    길게 누운 햇살이 창가에
    반은차지 하고 스르르풀어지는
    몸이병든 닭이되어 졸고있답니다
    졸다가 화들짝 깨면 왜
    그리도 아쉬운지요
    깨지말았으면 하는마음
    잠깐의 잠속에서 행복을
    만났거든요 다시 눈을 붙여
    보지만 더 이상 잠들지 않아
    다시는 행복을 볼 수 없음이
    안타까움 마음이라 어쩔수
    없지만 이렇게 햇살 고운날
    천사의 날개에 고이 접은
    마음 달았습니다
    • 현곡오라버지 이런 편지 받아보기 첨이네요 ㅎㅎㅎ예전에 연애편지 많이 써보신 솜씨에요 병원에서 자다가 집에왔드만 세상모르고 잤네요 지금일어나서 커피한잔마시면서 예쁜편지 잘 읽었습니다 예전처렴 손편지주고받고 할때가 설레고 좋았던것같아요 지금은 손편지 쓰는사람들이 거의 없을것같아요 무더위 건강 잘 챙기세요 ^__^ 06월 13일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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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가끔 시를 쓰고 있어요 지금써놓은것이 약 350편이네요 06월 13일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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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7일

  • LJ오달순  오 - 오늘도
    달 - 달린다 순이는
    순 - 순도 100% 달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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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4일

  • 유시유종 아우님아 마음이 아픈가??
    아우님 마음이 아프면 나도 아프고

    꽃따라 달따라 정따라
    헤메이던 마음도 같이 아프다.

    우리 아픔 없는 세상에서
    아픔만 없는 세상을 살자.
    • 소중한 사람을 잃는다는게 맘 아프네요 시간이 해결이 주겠지요 그래서 소중한건 남겨두라고 하나봐요 전 바보같아서 다 퍼주고 상처를 받네요 사이버는 너무 믿지도 말고 너무 깊게 정도 주지말고 자신이 상처를 받지 않을만큼만 주세요 ^^ 03월 04일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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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이 헤픈 건 다시 웃으며 반기며 돌아오는 행복이랍니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위해서 달님의 사랑 노래 하나 불러주세요. 03월 04일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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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3일

  • LJ오달순  세상에 사람보다 더 소중하고 귀한 존재는 없습니다
    길은 잃어도 사람은 잃지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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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5일

  • KJ오달순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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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0일

  • KJ오달순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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