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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즐거워진다* 물은 물결이 일지 않으면 스스로 조용하고, 거울은 먼지가 끼지 않으면 저절로 밝다.? 그러므로 굳이 마음을 맑게.. 19년 12월 22일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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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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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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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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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2일

  • 하키  *저절로 즐거워진다*

    물은 물결이 일지 않으면 스스로 조용하고,

    거울은 먼지가 끼지 않으면 저절로 밝다.?

    그러므로 굳이 마음을 맑게 하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

    흐린 것을 버리면
    스스로 맑아질 것이다.

    또한 굳이 즐거움을 찾으려 애쓸 필요가 없다.

    괴로움을 버리면
    저절로 즐거울 것이다.

    -채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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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9일

  • Merry Christmas!

    • 감사합니다 그리스님
      그리스님도 온가족이 함께하는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되시길 기원합니다요^^ 19년 12월 22일 04:5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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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3일

  • 하키  최근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과 관련되어 검찰및 사법부의 전횡을 짚어 볼수 있는 기회가 있어 아는분이 쓴글을 옮겨 봅니다

    법이 있어, 국민이 한없이 힘들어 지는 나라"

    우리나라에서 법을 다루는 사람들은 묘한 착각속에 빠져 있는듯 하다.
    법은 이춘재같은 비인간에게 벌을 주는 것도 필요하지만, 법의 객체가 인간인 한, 인간의 권익을 최대한 보전하여 억울한 사람을 없게 하는데 존재의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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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키  우리나라의 많은 검사나 판사는 되도록 많은 이들에게 법의 위력을 과시하고 징역으로 가두는 것을 큰 성과와 보람으로 여기는 듯 하다.

    법의 본연의 취지로보면 열사람의 범인을 잡고 많은 이들에게 벌을 주는 것이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다. 한 사람이라도 억울한 사람을 없게 하는 것이 법의 힘이다.

    확실하지 않은 범죄혐의는 무죄로 하여야한다.
    우리나라 판검사들은 자신도 확신을 못하면서 범죄가 기어이 있다고 하여야 자신이 유능하고 월급값을 다하는 것으로 착각하고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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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키  잘 모르겠으면 무죄로 하여야한다.
    애매모호하면 무죄가 맞다.
    이것이 무죄추정원칙의 근본취지다.

    국가의 공권력은 되도록 국민의 삶을 간섭하지 말아야 한다.

    인간의 가장 중요한 권리인 자유의 소중함도 한국의 판검사들은 거의 모르는 듯 하다.

    정의라는 미명하에, 실정법에 그렇게 대입할 수 있는 법률의 글자들이 쓰여져 있다는 이유와
    정치적 분위기만으로 전직 대통령이건 말건 누구든간에 마구 가둔다.

    법은 되도록 없을수록 국민을 귀찮게 하지 않을수록 좋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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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키  법에 의존해서 해결되는 일이 되도록 없어져야 한다.
    경제적 정신적 고통은 말할 것도 없고 인간관계 사람의 삶이 황폐화된다.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의 전형이 송사다.

    우리나라만큼 쉽게 법이 인간에게 굴레를 씌우고 법이 사람을 힘들게 하는 나라는 북한을 빼고는 없는 듯 하다.

    실제로 사법부에 근무하는 분들의 이런 의식의 전환은, 국민들이 잘 몰라서 그렇지, 검찰개혁보다도 훨씬 더 본원적이고 중대한 문제이다.

    이것이 진정한 사법개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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