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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 coulter 1960년대 아일랜드가 배출한 가장 위대한 음악가이자 작곡가이다. Phil Coulter의 음악세계는 아일랜드의 역사와 개.. 17년 10월 21일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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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5일

    • 터키 의 에게해 주변의 작은 카페 민박집 의 간판 ..
      돌담의 역사가 서린곳.. 06월 07일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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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1일

  • 아누스  Phil coulter
    1960년대 아일랜드가 배출한
    가장 위대한 음악가이자 작곡가이다. Phil Coulter의 음악세계는 아일랜드의
    역사와 개인적인 가정사 그리고 종교적인 내용을 위주로 서정적이고 감미
    로운 뉴에이지 음악이 주를 이루고 있다. 아일랜드가 낳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필 콜터(Phil Coulter).



    아일랜드가 자랑하는 "국보급"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지난 99년 그래미상
    노미네이트, 그리고 최근 빌보드 뉴에이지 상위 챠트에 자주 랭크되는 등
    이미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그는 그동안 국내 뉴에이지 음악
    팬들에게 그만의 독특한 아일랜드적 감성을 강하게 각인 시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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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08일

  • 아누스  네덜란드 최고의 뉴에이지 듀오 'Tol & Tol'




    일년의 반이 겨울이고 산이 없는 자연조건을 갖춘 나라. 네덜란드 출신의 형제듀오 TOL & TOL.. Cees Tol(1947년)과 Thomas Tol(1950년)은 네덜란드 최고의 록 그룹 BZN(Band Zonder Naam - band without a name)에서 20여년간 함께 활약하다 1991년 TOL & TOL의 데뷔 앨범을 발매했으며, 1995년 Tol & Tol Ⅲ가 발매되는 등 네덜란드는 물론 영국, 독일 등의 유럽과 아프리카 차트의 정상을 차지하며 특유의 서정미 넘치는사운드로 TV프로그램과 광고에 단골 배경음악으로 사용되는 등 많이 알려진 밴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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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21일

  • 아누스  

    The Sound of Silenc / Simon & Garfunkel


    잘 있었니, 내 오랜 친구인 어둠아
    너와 다시 얘기하려고 왔어

    내가 잠든 사이에 어떤 환영이
    살며시 다가와 씨를 뿌리고 갔거든


    내 머리 속에 심어진
    그 환영은 침묵의 소리 속에
    아직도 남아 있어

    불안한 꿈속에서 난 홀로 걸었어
    자갈이 깔린 좁은 골목길을 말이야

    가로등 불빛의 원광 아래서
    추위와 안개를 막으려 옷깃을 올려 세웠지

    그 때 내 눈은 밤을 가르는
    네온 불빛에 찌르는 듯 했고
    그 불빛은 침묵의 소리를 깨뜨렸어


    적나라한 불빛 속에서 난 보았어
    만 명 어쩌면 더 많은 사람들을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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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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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1일

  • 소피아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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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탄불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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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게해 (보드룸성에서 본 ) 보드룸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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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중해..지키는 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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