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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 산행합시다 12월 12일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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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 말하고 생각할 때마다
    따스함이 느껴지는
    단어가 있습니다.

    화단에 해바라기가 가을 햇살을 보며 웃는듯 고운
    그 단어는 바로 우리라는 단어입니다.

    그 누구도 이 세상에서 온전히
    혼자 힘으로
    살아갈 수 없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아주.. 가끔.. 지쳐있을때 .. 멍하니 처다보면
    항상 그곳에서
    편안한 눈맞춤 해주는 별과 같은
    우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름다우신 가을날 되시길 바라며.. (⌒,⌒) 러브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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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

  • II유민II 색동으로 물들인 가을
    내 마음을 빼앗아
    옛 감정이 나게 하는 가을 산야에

    울긋불긋 내 마음 마저
    물들게 하는구나
    이제 겨우 마음 다잡아

    혼자서 가을 정취를 맛보려하는데
    내 마음 아픔을 건드려
    마음을 상하게 하는 가을 단풍아

    너도 나처럼 아픈 기억이 있었더냐?
    떠나간 사람 그리워하며
    오늘도 단풍 너를 친구 삼아

    너와 함께 하루해를
    넘기며 또 밤하늘 별들과 함께
    이 밤을 보내야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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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 II유민II ....
    노을의 외딴 오솔길....
    그 외로움이었다.

    떠남과....
    머무름의 쓴맛을 삼켜야 하고....
    진한....
    미소을 알아가기전에...

    눈물을....
    흘리는 진리를 그두려움을....
    먼저 배웠다.

    희미했던....
    그리움의 흔적 진하게 흐르는....
    두줄기 눈물....

    애틋하게....
    승화된 바램이 이하늘위에....
    띄워진....

    나의 뜨거운....
    사랑으로 안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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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 II유민II 숙명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운명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나는 당신을 만났고
    당신은 나를 만났습니다

    파란 하늘을 보며 그리고픈
    얼굴이면 됩니다

    진한 커피 한잔에
    그리고픈 얼굴이면 됩니다

    그래서
    이 계절이 쓸쓸하지 않으면 됩니다.

    파란하늘이 너무 곱다고
    가을 햇살이 너무 아름답다고
    내 가슴에 넘치는
    그리움을 말할 수 있으면 됩니다.

    당신이 있어서
    이 계절이 너무나 아름답다고
    말할 수 있으면
    나는 행복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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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4일

  • 그대가 힘들 때마다
    맘놓고 나를 찾아와도
    언제나 같은 자리에 같은 모습으로
    그자리에 있어 주는

    그런 하늘같은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대가 씩씩하게 잘 살아가다가
    혹시라도 그러면 안되겠지만
    가끔 힘들고 지칠 때

    처음 마음 그곳에서
    그대를 바라보고 있노라고..
    그대를 응원하고 있노라고..

    나는 그대에게
    그렇게 말 할 수 있는
    바다 같은 친구이고 싶습니다.

    *
    *

    하루하루 고운날 되시길 바라며..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
    편한 시간 되셔요 ☆(⌒,⌒) 러브봄이 (⌒,⌒)★

    • 러브봄님 그동안 잘지내셨죠 한동안 안보이기에 궁금한 차에 다녀 가셨군요 방가워요 이제 가을 향기가 풍깁니다 건강 하신거죠 오늘은 비온뒤라 하늘이 푸른내요 오늘하루도 기쁨가득한 시간되길요 ^*^ 10월 04일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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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합니다..^^* 10월 24일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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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가을 햇살 따사로운 정원에는
    분홍 꽃 하얀 꽃 가을 국화가
    따사로운 햇살을 밭으며

    벌 나비를 오라 하며 한들한들
    손짓을 하며 빵긋이 웃고 있네요

    커피잔에 가을이 온 듯
    김 이모 록 모록 피어오르고

    그대와 나 정원을 바라보면서
    가을의 옛 추억을 이야기하며

    가을꽃의 향기에 취해 햇살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만끽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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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1일

  • II유민II 왜 여기까지 왔을까
    나무들은 바다를 외면하고
    바다는 바람이란 매파를 보내
    자꾸만 끌어안고 싶어 하는데

    괜스레 엇나가서
    마음하고 다르게 행동하는 걸까
    깊이 사랑하면서도
    그러지 않은 척할 때가 있더라

    그런데 왜 나는
    이 높은 곳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네가 생각나는지 모르겠어
    내가 바다일까, 아님, 네가 바다일까

    바다와 나무, 그리고 너와 나
    어떤 상관관계가 형성되어 있기에
    네 안부가 궁금해지고
    내 안부를 전하고 싶지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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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2일

  •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이자 우리의 인생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 인생의 따뜻한 햇볕입니다.
    가정에서 사회에서 그리고 이웃간에 흐뭇하고 아름다운
    정을 나누고 삽니다.

    그 고운 정속에는
    아름다운 사랑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랑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인생을 희망과 용기와
    기대를 가지고 살아 갈수가 있습니다.

    사람에게는 정의
    아름다움과 흐뭇함이 있기 때문에
    괴로운 인생도 기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하여 따뜻한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행복가득하신 시간 되시길 바라며.. ☆⌒,⌒ 러브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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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0일

  • 세상의 모든 인연

    나 아닌 다른 사람에게는 무관심하게
    살아가는 세상입니다.
    다른 사람은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듯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는 늘 꿈꿉니다.

    나는 나, 너는 너라고 말하지 않고
    다정한 어깨들이 서로 맞대고 사는
    함께 어울려 살아 가는 삶을..

    당신, 세상의 모든 사람에게
    따스한 미소를 전하며 살아가기를
    지금 이 땅 이곳에 함께 서 있는 것을
    대단한 인연으로 여기고
    미소지으며 살아가기를

    그리하여 당신의 미소가
    세상 단 한 가슴에라도 전해져
    이 지구상에 미소짓는 얼굴이
    단 한 명이라도 늘어가기를....



    주말 멋지고 행복한 시간으로 넘치시길 바라며.. 러브봄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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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6일

  • 참 풍경 같은 좋은 사람


    **
    **

    우리는 참 좋은
    풍경같은 사람이다.

    처음처럼 나에게, 그대에게
    우리 모두에게 기쁨이 되는
    아름다운 배경이 되는 사람이다.

    우리는..
    길 위의 길에서
    길 아래의 길에서
    언제나 나를 만나듯 사랑을 만나고

    수많은 사랑들이 아름다울 수 있도록
    기도를 드리는
    우리는 참 좋은 풍경같은 사람이다.


    활기찬 하룻길에 미소 한아름 전하고픈 ▶ ∩ _ ∩ 러브봄이 ∩ _ ∩

    • 봄님 올만입니다 잘지내시죠 항상 좋은글 감사히 잘받습니다 요즘 무덥죠 건강 유의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시길요 ^*^ 07월 17일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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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에 ..^^*
      덕분에 잘 지내구 있어요 ..!! ^^
      이렇게 안부 전할 수 있어 참 좋으네욘 ㅎㅎㅎㅎ

      다나스 피해 없으시길 빌어요 -_ㅜ
      무더운 여름 건강하신 여름 나기 하시구욘 ^^)(^^

      가끔 시간 나실 때 제 필에도 놀러 오셔욘 ㅎㅎㅎㅎㅎㅎ
      그럼.. 이만 안부 전하구 다녀갑니당
      주말 편안하구 행복한 시간 되셔욘 ^^ ^^ ^^ 07월 20일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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