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모님의 프로필

이제는 여름이다 06월 03일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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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2일

  • 가끔은 내게 주어진 세계가 너무 힘겨워요
    차갑고 시리고 때론 아프죠
    이럴 땐 포근한 햇살의 색을 닮은
    주홍빛 선글라스가 있으면 어떨까요?

    세상을 보는 눈을 조금 바꿔보면
    차가운 '지금'을
    변화 시킬 수 있을 거예요

    - 주홍빛 선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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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9일

  • 산전수전 오늘도즐겁고 행복 하세요 고마워요 건강하세요
    ▩☞♬♬봄날 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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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9일

  • 우리에게 필요한 건
    함께 흘러갈 수 있는 물결 같은 사람
    언제든 불러낼 수 있고
    또 달려갈 수 있는 안식처 같은 사람
    그런 사람을 소홀히 대하지 말자

    익숙한 사람, 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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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7일

  • 차거나 뜨거운 사이보다
    미지근히 오래가는 사이가
    더 좋고 어려운 것처럼
    어쩌면 자극적이지 않은 마음이
    오래 보게 만드는 힘이 아닐까,

    사이, 흔글

    편안한 휴일 되세요~*

    • 스치님 올만 입니다 잘지내시죠 날씨 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즐시간 하시고 또 봅시당 ^^ 05월 17일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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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5일

  • <워츠 : watts>의 희망이란 제목이 붙은 그림


    희망이란 제목이 붙은 이 그림에는 지구 위에 어느 여인이
    초라하게 앉아 있습니다.

    이 여인의 눈은 앞을 볼 수 없게 붕대로 감겨 있고
    손에는 하프가 들려 있습니다.

    그런데 이 하프를 자세히 보면 줄이 거이 끊어지고 유일하게
    한 줄만 남아 있습니다.

    화가인 워츠는 이 끊어지지 않은 하프를 연주하면
    이 멜로디로 ..
    위대한 희망을 설명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힘들고 어렵더라도 워츠의 그림 속에 여인이
    들고 있는 하프의 끊어지지 않은 희망의 줄을
    우리는 갖고 있지 않을까요?


    마음 가득 사랑을 담는 하루 되시길 바라며. 러브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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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7일

  • 좋은일..
    좋은사람..
    좋은 삶을 만나려면,
    간단한 준비물이있다..

    좋은 나.................´

    - 최대호의《준비물》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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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4일

  • ♡、우리는 다른 사람을 판단하곤 합니다

    누구는 마음이 착하고
    누구는 멍청하며
    누구는 사악하고
    누구는 총명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사람은 항상 변하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사람이란 흐르는 강물 같아
    하루하루가 다르고 새롭습니다.

    어리석었던 사람이 현명하게 되기도 하고
    악했던 사람이 진실로 착하게 되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을 판단하지 마십시오.
    그 사람을 책망하는 순간
    그 사람은 다르게 변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 톨스토이의《단편선》中에서 -


    • 이쁜 마을을 가진 당신을 응원합니다 좋은글 감샤......^*^ 02월 14일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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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3일

  • 사랑이 가슴에 넘칠 때
    진실 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요..

    사랑의 감정을 가슴 가득히 담고 살아갈 때
    누구라도 행복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요..!!

    늘 되풀이 되는 일과 속에서
    정신 없이 맴돌다가도
    가끔 푸른 하늘을 바라볼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난 이런 소망을 가만히 외어 봅니다.
    "언제나 사랑하며 살게 하옵소서" 라고..

    나의 이 바람은 큰사랑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 주변에 있는 작은 것들부터
    우선 따스한 시선으로 바라보자는
    아주 작은 사랑의 마음입니다.



    ☆(⌒.⌒)소중한 당신을 응원합니다 ..(⌒.⌒)★

    • 러브봄님 가슴이 따듯한 사랑 느겨봅니다 좋은글 감사해요 오늘하루도 행복 했으면 합니다 ^*^ 02월 13일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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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4일

  • 말하고 생각할 때마다
    따스함이 느껴지는
    단어가 있습니다.

    화단에 해바라기가 가을 햇살을 보며 웃는듯 고운
    그 단어는 바로 우리라는 단어입니다.

    그 누구도 이 세상에서 온전히
    혼자 힘으로
    살아갈 수 없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아주.. 가끔.. 지쳐있을때 .. 멍하니 처다보면
    항상 그곳에서
    편안한 눈맞춤 해주는 별과 같은
    우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름다우신 가을날 되시길 바라며.. (⌒,⌒) 러브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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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9일

  • II유민II 색동으로 물들인 가을
    내 마음을 빼앗아
    옛 감정이 나게 하는 가을 산야에

    울긋불긋 내 마음 마저
    물들게 하는구나
    이제 겨우 마음 다잡아

    혼자서 가을 정취를 맛보려하는데
    내 마음 아픔을 건드려
    마음을 상하게 하는 가을 단풍아

    너도 나처럼 아픈 기억이 있었더냐?
    떠나간 사람 그리워하며
    오늘도 단풍 너를 친구 삼아

    너와 함께 하루해를
    넘기며 또 밤하늘 별들과 함께
    이 밤을 보내야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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