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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무엇이냐고 묻는 너에게 무엇이라고 말해 주까 아름답다고 슬픔이라고 기쁨이라고 말해주까 우리들의 삶이란 살아가면서.. 05월 08일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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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8일 (오늘)

  • 스치듯안녕
    원래 두통약은
    머리가 아플 때 먹는 약이지만
    계속 복용하다 보면 두통약을 먹기 위해
    뇌가 통증을 만들어내는 흥미로운 현상이
    일어납니다. 머리가 너무 아파서 도저히 약을
    안 먹을 수가 없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약을 끊은 후에 도리어
    두통이 사라진 사례들이
    있습니다.

    - 오시마 노부요리의《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중에서 -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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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님께..。

    좋은 아침이에요..
    빗소리에 괜시리 가슴 설레이는 아침..
    또닥또닥 떨어지는 빗소리에 그저 멍하니
    바라보고 있는 이시간이 참 행복합니다..
    늘 그렇듯이 “비”라는 이 단어만 들어도 미소가
    지으집니다....같은 마음으로 내리는 이 비와
    함께~많이 웃고 많이 행복한 그런하루 되시길
    바랍니다..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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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두 좋은날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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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도
    서로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달라고

    말한 적이 없다.

    참 좋은
    당신을 만나
    참 좋은 내가 된다

    태풍 북상!!
    이곳은 폭염특보!!
    태풍,더위조심하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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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첫사랑 / 藝香 도지현

    늘 그랬지
    너를 안은 날은
    엉겅퀴 가시가
    가슴을 찔러서 아프고

    돌아서 가는
    너를 보는 그 순간은
    낙조에 물든 바다가
    가슴에 출렁거려 슬퍼

    넓은 바다라
    생각했던 네 가슴은
    내 시린 가슴 만나면
    고드름이 숭숭 달린 처마 끝

    그러기 때문에
    결국은 헤어지게 되었니
    그래도 생각하면
    아릿한 가슴, 때론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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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수잔Lrii ♡ 향기 나는 글 ♡

    누군가의 글에는
    향기가 있고
    누군가의 글에는
    따뜻함이 있다.

    누군가의 글에는
    가시가 있고
    누군가의 글에는
    절망이 있다.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글처럼 오래 기억하고
    생각할 수 있는 건 많지 않다.

    내가 쓴 한 줄이
    내가 기록한 짧은 몇 마디가
    누군가의 가슴에 비수로 꽂히지 않고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
    용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사랑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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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이 짓는 것

    같은 꽃을 보고도
    한 숨 지으며 눈물 뿌리는 사람이 있고,
    웃고 노래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노래하는 꽃이,
    눈물 뿌리는 꽃이 따로 있나요?
    자기 마음을 중심으로
    세계가 벌어지는 것이지요

    - 서암 스님의
    <소리 없는 소리>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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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 보험, 행복 보험

    우연인지는 몰라도
    졸지에 큰 병을 얻은 사람들 중에는
    보험을 준비하지 않았거나 보험을 막 해지한
    사람들이 많았다. 나 역시 그동안 들었던 보험을
    해지한 것이 후회스러웠다. 그나마 다행스럽게도
    두 개의 보험이 살아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
    돈이 없다고들 하지만 술, 담뱃값만 아껴도
    나와 내 가족의 행복을 지킬 수 있다.

    - 김정하의《슬로 석세스(Slow Success)》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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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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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티켓, 매너, 신사적 매너

    누군가에게
    실수와 부족한 점을 말해 주어
    바로잡는 것과 불만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
    식은 수프를 받고 종업원에게 '따뜻하게 다시
    데울 필요가 있다'고 말하는 것은 에고가 아니다.
    사실만을 말하기 때문이며, 사실은 언제나
    중립이다. "어떻게 나한테 다 식어빠진
    수프를 갖다줄 수 있지?"
    이것은 불만이다.

    - 에크하르트 톨레의《삶으로 다시 떠오르기》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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