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통님의 프로필

행복이뭘까?,,,행복하냐?,,,날마다행복하세요 18년 06월 29일 00:36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6월 20일

  • 스치듯안녕
    쓸데없는 물건에
    들어가는 비용을 줄이면
    필요한 물품을 좀 더 고급스러운 것으로
    장만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난다.
    작은 삶이 반드시 검소한 삶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게 아니라
    좋은 것을 갖출수록 좋은 거라는 삶의 철학이다

    - 조슈아 베커의 (작은 삶을 권하다) 중에서

    쓸데없는 것들을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있다 한들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의미없는 것들을 위해 큰돈을 쓴다면
    이 또한 얼마나 부질없는 일이겠습니까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쓸데없는 일, 의미 없는 일에 시간을 보낸다면
    그것은 인생을 낭비하는 것입니다
    좀 더 고급스러운 것들을 위해 시간을 써야
    삶도 고급스럽고 고매해집니다
    저장

06월 11일

  • 행복 하고싶소 그기에 발 안빼시면 요러 키 되다요
    외롭게 그리 안거가지고 그라유

    저장

06월 10일

  • 오달봉 행복은 ㅎ 밥 ,,,,,,,, 그리고 통
    저장

06월 04일

  • 산전수전 신나는 화요일 되세요 ㅎㅎㅎ
    저장
  • 단순하게 사세요
    당신들은
    삶을 복잡하게 만들려고 해요.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는
    화려하고 현학적인 문구들을 써놓고
    그것을 ‘지성’이라 부르죠.
    하지만 정말 뛰어난
    작가와 예술가, 교육자들은
    간단하고 명쾌하며 정확한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냥 단순하게 사세요.
    복잡함을 버리고
    혼란을 제거한다면,
    인생을 즐기는 일이
    단순하고 간단해질 거예요

    저장

05월 31일

  • 기다림이 있기에
    삶이 아름다울수 있습니다
    살아온 시간보다
    살아갈 시간이 더아름답기로 바라는 마음
    떠나간 사랑보다
    돌아올 사랑에 더 가슴 설레는것은
    살아갈수록 더욱 깊어지는
    그리움 때문입니다
    기다림이 없고 그리움도 없다면
    삶이 많이 쓸쓸할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야 할 날들도
    낯설고 두렵기만 할것입니다
    오늘의 삶을 소중하고
    아름답게 만드는것은
    저마다 가슴속에
    그리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장

04월 05일

  • II유민II 입술로만 사랑하지 말고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우리는 누군가 나를 포근히
    안아주길 바랍니다.
    편안하게 진심으로
    따뜻하게 사랑해 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내 곁에
    있어 주길 바랍니다.

    여자만 그렇게 바라는게 아닙니다
    남자도 그렇습니다.

    어린이도 누군가 자기를 안아주고
    인정해 주길 바라고.
    늙고 쇠잔해져 가는 사람들도
    안아주고 위로해 주는 사람이
    곁에 있어 주길 바랍니다.

    모든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사랑받기를 갈구합니다.
    저장

04월 02일

  • II유민II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당신은 나의 마음 입니다.
    느낌이 있어 그리웁고
    생각이 있어 보고 싶습니다.
    당신이 아니라면 이런 마음도 품을 수 없겠지요.

    조금은 빠듯한 일상의 하루도
    당신이 있어 미소로 보낼수 있습니다.

    넉넉한 마음으로 바라봐주는 당신이 있기에
    늘 행복해지는 내가 있습니다.

    오로지 당신만 생각하고
    당신만 사랑할 줄 아는 난
    당신의 그림자이고 싶습니다.

    힘들고 고단한 하루라도 당신을 기억하면
    기쁜 하루가 되듯이 늘 기쁜 당신입니다.

    ~<중 략>~

    멀리있어도 언제나
    나의 생각 속에 있는 당신은
    나의 사랑입니다.!
    저장

03월 31일

  • II유민II 사월의
    매서운 바람이 분다
    불바람에 다 타버린 빈터의 처절함이
    시린 어깨를 들썩이며
    친구의 등 너머로 몰려든다
    회색의 도시
    아직도 겨울옷을 벗지 못한 군상들은
    아직 목련꽃만 한, 맑은 촛불 하나 밝히지 못한
    우둔함 때문일까
    신랑 맞이 못한 오아시스 나라
    그 처녀들의 몽매함 때문일까
    재래시장 한쪽 좌판에 냉이를 펼친 노파의 가녀린 어깨에
    피어난 또 다른 냉이의 푸석함이 오는 봄을 아리게 한다


    가지마다 안간힘에 재롱잔치가 열리고
    하얗게 서리맞은 땅마다
    붉은 햇살이 피어오르고
    얌전히 베일에 가려졌던
    달래가
    냉이들이
    희뿌연
    가랑이를 드러내며

    바람이 나는 계절이다
    저장

03월 30일

  • II유민II 소중하게 느껴지는 만남
    우리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고 헤어지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서로 호감을 느꼈는데
    자꾸 만나다 보면
    왠지 부담스러운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별로 마음에
    와 닿지 않았는데
    오랜 시간을 접하다 보면
    진국인 사람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좋은 이미지로
    보였는데 언제봐도,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들은 대부분
    소박하고 자상하며
    진실한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소리도 없는데 있어야 할 자리에
    소리 없이 있어 주는, 그런 사람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