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달님의 프로필

? 09월 12일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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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 보름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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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2일

  • 누룽아 진심으로 생일축하 한다
    가장행복한 시간보네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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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5일

  • II유민II 바람 불고 비오는
    한 여름의 정원에
    땅의 기운을 받아
    풀잎들이 옹기종기

    사랑스럽게 자라서
    싱그러운 초록빛으로
    자리잡고 있는데
    차마 뽑지 못했습니다.

    생명은 다 같은데
    화초 옆에 솟아나
    초대 받지 못한채
    자연으로 어우러진

    한철의 희망을 품고
    살아보겠다는데
    우리네 삶과 무엇이
    다른지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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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1일

  • II유민II 술렁이는 마음
    잡지 못하는 건 왜일까?

    몸은 그 자리에 두고
    내 마음 이미
    이곳저곳 헤매고 있다

    힘없이 돌아와
    휘청거리는 난 지쳐가고
    후회만 가득하다

    사랑한다 말 못 하고
    다시 오란 말 못 했으니
    아리고 아플 수 밖에

    그리움만 둘 거면
    잘 가란 인사나 해줄걸
    잊지 말라는 당부나 해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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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3일

  • II유민II 사랑안에 살면서
    사랑인줄 모르고
    겉잡을 수 없는
    욕망에 사로잡혀
    목마른 나무처럼
    시들어 하며
    용기를 잃어가고
    온 힘을 다해
    힘껏 살았노라고
    소리없이 외치고
    모드락스럽게도
    자신을 갉아먹어
    지쳐버린 세월에
    삶의 틈바구니에서
    주어진 행복을 몰랐던
    사랑으로 이룬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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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0일

  • 코비 ,·´″```°³о,♡ 찬란한 아픔 ♡,о³°```″´·,




    상아 반 정호



    몸부림치도록 견딜 수 없는
    통증 앞에
    웃어 본적 있는가


    지독한 그리움이
    폭포처럼 쏟아지는데
    황량한 사막을 그려 본적 있는가

    진정한 사랑을 받기위해
    종이꽃을 보고
    노래한적 있는가

    공허만이 존재하는
    차가운 벽속에
    그래도 꿈을 담은 씨앗이 있다면

    소중한 오늘은
    분명 내일을 부르리라




    ,·´″```°³о,♡ 멋지고 신나는 행복한 휴일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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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9일

  • 조약돌 멈 추 지 않는 강물처럼

    강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하루도 쉬지 않고 흐르고 있다
    우리네 인생도 하루가 가면 또 하루가 다가와
    삶의 생을 이어가는 일을 하고 있다,

    그러하듯이 우리의 삶이
    아무런 사고 없이 무난히
    지나가면 좋으련만 그렇지가 아니해
    고난과 아픔 시련이 다가와
    우리에 삶을 힘들게 하고 있으니,

    몸의 아픔이란 그 무엇보다 더 힘이 드는가 보다
    건강한 삶으로 여생을 즐길 수는 없을까
    멈추지 않은 강물처럼
    건강하게 삶이 이어졌으면.
    옮긴글;조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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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6일

  • 스치듯안녕
    코리안 드림

    코리안 드림은
    누구보다 젊은이들이 주도해야 한다.
    우리 젊은이들은 스스로 희망과 변혁의
    문화를 만들어 낼 수 있으며, 한국의 문화와
    철학에서 간과되어 왔던 잠재력을 찾아낼 수 있다.
    한류 드라마와 K팝에서 출발해 새로운 세계 문화를
    만들어 냄으로써 우리 사회와 가치의 정의를
    새로 규정하게 될 코리안 드림의 변천 과정은
    모든 젊은이가 창작자로 참여할 수 있는
    흥미진진한 과정이 될 것이다.

    - 홍석현의 <한반도 평화 만들기> 중에서 -

    방탄소년단이
    지구를 흔들고 있습니다
    환산된 경제적 가치도 엄청납니다
    젊은이가 창작자입니다.
    코리안 드림의 원천입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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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4일

  • l휴이l 한주가시작되는월요일~ 새롭고알차고..값진한주가되시기를~~~♪
    즐거운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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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7일

  • ll애랑ll 나의 밤기도는 길고
    한가지 말만 되풀이 한다

    가만히 눈뜨는 건
    믿을 수 없을만치의 축원

    갓 피어난 빛으로만
    속속들이 채워 넘친
    환한 영혼의 내 사람아

    쓸쓸히 검은 머리 풀고 누워도
    이적지 못 가져 본 너그러운 사랑

    너를 위하여 나 살거니
    소중한 건 무엇이나 너에게 주마

    이미 준 것은 잊어버리고 못다 준
    사랑만을 기억하리라 나의 사람아

    눈이 내리는 먼 하늘에
    달무리 보듯 너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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