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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더워요 ? 07월 15일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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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5일

  • 누룽지  너무더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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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바람 불고 비오는
    한 여름의 정원에
    땅의 기운을 받아
    풀잎들이 옹기종기

    사랑스럽게 자라서
    싱그러운 초록빛으로
    자리잡고 있는데
    차마 뽑지 못했습니다.

    생명은 다 같은데
    화초 옆에 솟아나
    초대 받지 못한채
    자연으로 어우러진

    한철의 희망을 품고
    살아보겠다는데
    우리네 삶과 무엇이
    다른지 생각해 봅니다.
    • 유민님~~좋은글 감사합니다 ㅎㅎㅎ 07월 15일 16:04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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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룽지  ☆★━─…*~/나비//꽃/짝짝짝☆★━─…:*~☆/나비//꽃/짝짝짝☆★━─…*~/나비//꽃/짝짝짝☆★━─…:*~☆/나비//꽃/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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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4일

  • 누룽지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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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3일

  • 누룽지님께서 커피향트로트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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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1일

  • II유민II 술렁이는 마음
    잡지 못하는 건 왜일까?

    몸은 그 자리에 두고
    내 마음 이미
    이곳저곳 헤매고 있다

    힘없이 돌아와
    휘청거리는 난 지쳐가고
    후회만 가득하다

    사랑한다 말 못 하고
    다시 오란 말 못 했으니
    아리고 아플 수 밖에

    그리움만 둘 거면
    잘 가란 인사나 해줄걸
    잊지 말라는 당부나 해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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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3일

  • II유민II 사랑안에 살면서
    사랑인줄 모르고
    겉잡을 수 없는
    욕망에 사로잡혀
    목마른 나무처럼
    시들어 하며
    용기를 잃어가고
    온 힘을 다해
    힘껏 살았노라고
    소리없이 외치고
    모드락스럽게도
    자신을 갉아먹어
    지쳐버린 세월에
    삶의 틈바구니에서
    주어진 행복을 몰랐던
    사랑으로 이룬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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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6일

  • 누룽지님께서 음악방송 지원센터카페 회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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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0일

  • 누룽지  ♡━╋▶누룽지 On Ai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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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비 ,·´″```°³о,♡ 찬란한 아픔 ♡,о³°```″´·,




    상아 반 정호



    몸부림치도록 견딜 수 없는
    통증 앞에
    웃어 본적 있는가


    지독한 그리움이
    폭포처럼 쏟아지는데
    황량한 사막을 그려 본적 있는가

    진정한 사랑을 받기위해
    종이꽃을 보고
    노래한적 있는가

    공허만이 존재하는
    차가운 벽속에
    그래도 꿈을 담은 씨앗이 있다면

    소중한 오늘은
    분명 내일을 부르리라




    ,·´″```°³о,♡ 멋지고 신나는 행복한 휴일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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