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의요정님의 프로필

파랑 초/☆♥/곰/♥☆               ☆♥/곰/♥☆                                  .. 04월 10일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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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30일

  • 은빛설란 빛바랜 사진속에 예쁘던 당신의 얼굴
    청춘의 달콤했던 꿈들은 모두가 과거로만 남고
    아들 딸을 키우시느라 버려야만 했던 것들을
    후회 한점 없으시다는 자식밖에 몰랐던 사람
    못난자식들 걱정 하느라 뭉그러져 버린 가슴
    엄마라는 이유만으로 아파할수도 없는 사람
    꽃이 피었네 꽃이 피었네 우리엄마 젊었을적에
    눈물이나요 눈물이나요 우리땜에 너무 변한것 같아서
    그래도 온세상에 제일 예쁘다 엄마 엄마 우리엄마
    미안해요 우리엄마 엄마 엄마 아름다운 엄마
    사랑해요 우리엄마 엄마 엄마 향기로운 엄마
    부르고 불러도 마음이 아프고 가슴이 무너진 그이름
    세상에서 가장 예쁘고 아름다운 그이름 우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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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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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2일

  • II유민II 이 세상에 그대만큼
    사랑하고픈 사람 있을까

    처음 만났을 때부터
    내 마음 송두리째 사로잡아
    머무르고 싶어도
    머무를 수 없는 삶 속에서
    이토록 기뻐할 수 있으니
    그대를 사랑함이 나는 좋다

    늘 기다려도 지루하지 않은 사람
    내 가슴에 안아도 좋고
    내 품에 품어도 좋은 사람
    단 한 사람일지라도
    목숨처럼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아무리 생각하고 또 생각해도
    눈을 감고 생각하고
    눈을 뜨고 생각해 보아도
    그대를 사랑함이 좋다

    이 세상에 그대만큼
    사랑하고픈 사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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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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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8일

  • II유민II ■ 장미 3송이 : I love you
    ■ 장미 22송이 : 둘만의 사랑
    ■ 장미 30송이 : 성숙한 사랑고백

    ■ 장미 35송이 : 사모합니다
    ■ 장미 44송이 : 죽도록 사랑해
    ■ 장미 54송이 : 오빠 사랑해

    ■ 장미 99송이 : 구구절절한 사랑
    ■ 장미 100송이 : 100% 완전한 사랑
    ■ 장미 101송이 : 프로포즈

    ■ 장미 119송이 : 내 마음의 불을 꺼주세요
    ■ 장미 365송이 : 일년내내 사랑합니다.
    ■ 장미 1000송이 : 당신은 내 꺼

    ■ 장미 1004송이 : 당신은 나의 천사
    ■ 나이 송이 :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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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4일

  • II유민II ㉮』장 소중한
    『㉯』의 친구
    『㉰』름 없는
    『㉱』일락 향기를 맡으며
    『㉲』음을 주고
    『㉳』보같은 나에게
    『㉴』랑을 가르쳐주었지.
    『㉵』침 햇살을 맡으며
    『㉶』란 너와 나.
    『㉷』가운 너의 손을 어루만져 주었지.
    『㉸』나리아 보다 좋은 음성으로
    『㉹』인의 계절이 가고
    『㉺』란 새싹이 피면
    『㉻』얀 너와 나의 우정은 언젠가 싹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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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0일

  • 숲속의요정  파랑 초/☆♥/곰/♥☆               ☆♥/곰/♥☆                                                           ☆♥/튤립/♥☆ /팔광//똥쌍피/ ☆♥/튤립/♥☆  ☆♥/튤립/♥☆ /팔광//똥쌍피/ ☆♥/튤립/♥☆                                                           ☆♥/튤립/♥☆               ☆♥/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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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6일

  • 숲속의요정  ★어서오세요☆━─*반갑읍니다☆━─*편한자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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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0일

  • II유민II 소유하지 않는 아름다운 사랑 ★

    갖고 싶은 욕심 때문에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하며
    아픔만 따르는 것이 소유하고픈 사랑입니다.

    가지려 하지 마세요!

    세상 어느 누구도 당신이 가질 수는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라 해서
    무엇이든 알아야 한다는 생각은 지나친 집착입니다.

    높은 산 위에 올라가 발아래 굽어보면
    인간사 세상이 한낱 헛되이 느껴집니다.
    소유하고픈 사랑도 지나친 집착도
    모두 부질없는 욕심일 뿐입니다.

    ~ <중 략> ~

    든든한 마음의 버팀목처럼
    조금은 부족하고 모자란 듯해도
    서로의 행복과 안녕을 지켜줄 수 있는
    깊은 이해와 배려의 사랑이
    소유하지 않는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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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3일

  • 숲속의요정  도구..인터넷옵션..내용...자동완성 설정//양식및검색(체크풀기) 그리고 F5누르고턴하면 사라집니다 위에는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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