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강님의 프로필

/꽃2//빨/♡♡♡트로트/주/♡♡♡♡/파/중년의나룻배 ♡♡/초/♡♡오신♡♡분들♡♡환영♡♡♡ 06월 16일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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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또왔지렁 까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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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6일

  • 해강님께서 중년의나룻배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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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6일

  • 해강님께서 음악방송지원센터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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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6일

  • 해강  /꽃2//빨/♡♡♡트로트/주/♡♡♡♡/파/중년의나룻배 ♡♡/초/♡♡오신♡♡분들♡♡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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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강  /꽃2//빨/♡♡♡트로트/주/♡♡♡♡/파/중년의나룻배 ♡♡/초/♡♡오신♡♡분들♡♡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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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6일

  • 해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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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3일

  • II유민II 너무나 멀리 있어
    만져지지도 만질 수도 없는
    그리움 하나가
    하늘가에 물들어 갑니다.

    그리움 하나...
    구름위에 흘러 보내고
    그리움 두울...
    바람결에 그대곁에 떠나보내고
    하늘은 그렇게 물들어 갑니다.

    그대 있는곳의 열기라도
    같이 느끼고 싶어
    뜨거운 태양아래 걷고 또 걷고...
    바람한점없는 그곳은
    열기만 가득했습니다.

    그날은 몰랐습니다.
    그리움이 내 온몸을 감싸안은줄을....
    보고픔이 내 온몸을 느껴지는줄을...
    시간이 흐른뒤 비로소 알게되었습니다.
    내 온몸이...그리움으로 물들어 간줄을....
    하늘은 그렇게 물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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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31일

  • 해강님께서 KARA왕비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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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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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8일

  • 봄의향기

    내 마음 가장 가까이 ㅡ

    내 마음
    가장 가까이
    그대가 있습니다

    마음들끼리
    바라볼 수 있다면

    하늘과 하늘
    땅과 땅
    그 사이에서
    우리는 사랑을
    나눌 수 있습니다

    사랑은
    그대를 향한
    삶의 즐거움을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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