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님의 프로필

어떻게 생각 하는가에 따라서 인생의 방향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삶을 늪에 빠뜨리는 무모함은 없어야 합니다. 긍.. 17년 07월 09일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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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2일

  • 열 받는 말을 들었을 때
    바로 문자나 이메일 답장을 하지 말아요.

    지혜로운 사람은 일단 잠을 자고
    그 다음날 아침에 답신을 보내요.

    말을 듣자마자 바로 하는 반응은
    두고두고 후회하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혜민스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중에서-

    고운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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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국 귀

    '천국 귀'
    괜찮은 것 같지 않은가?
    남이 하는 말을 잘 듣는다는 것은
    역시 힘든 일이다. 힘든 작업인 만큼
    대단한 일이다. 듣기 위해서는
    들을 귀를 가져야 한다.
    들을 귀가 있는지의 여부에 따라
    그 사람에게 의지가 되기도 하고
    격려받기도 하며 치유가 되기도 한다.

    - 도쿠나가 스스무지의《들꽃 진료소》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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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1일

  • 이 세상에는
    아주 작은 행복이
    너무나 많다.

    너무나 작아
    눈에 보이지 않고
    손에 잡히지 않는다.

    그 작은 조각들을 붙여
    큰 행복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크나큰 기쁨이다.

    - 용혜원님의《삶의기쁨》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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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0일

  • 얼굴에서 빛이 나는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모으고

    마음에서 빛이 나는 사람은
    주변을 밝힙니다.

    얼굴도 빛나고
    마음도 빛나는 사람이
    되어 보아요.~~

    고운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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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의 장부책

    사람들은 작은 상처는 오래 기억하고
    큰 은혜는 얼른 망각해 버린다.

    상처는 꼭 받아야 할 빚이라고 생각하고,
    은혜는 꼭 돌려주지 않아도 될
    빚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생의 장부책 계산을 그렇게 한다.

    세상에 편리한 것이 너무 많아졌지요.
    그렇다고 해서 사람의 마음까지 편리해지는 것,

    인생 냄새 안나도록 그렇게 계산하며 사는 것,
    적어도 우리라도 그런 계산으로 살지 말고
    은혜의 빚을 갚으며 사는 건 어떨까요?

    - 양귀자님의《모순》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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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9일

  • ♡、어떤 주문 / 이해인

    행복하다고 말만 하지 마시고
    행복한 모습
    환한 웃음으로 보여 주세요.

    사랑 한다고 말만 하지 마시고
    사랑 하는 모습
    한결같은 참을 성으로 보여 주세요.

    행복과 사랑에도 겸손이 필요해요.
    너무 가볍게 말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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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8일

  • 앙증까비 소중한 인연 ☆

    우리들의
    소중한 인연으로
    아름다운 사랑으로....

    따스한
    솜이불 처럼
    따스함으로 ....
    좁은 공간이지만....

    마음
    들은 바다보다 든넓은...
    작은것에 만족하고
    고운마음들이 모여서...

    안부를
    묻고 걱정해 주고
    따스하고 온화한....

    가슴을
    가진 여러분.....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이좋은 봄날에 스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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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경을 덜 쓰는 기술

    나는 원하는 바를
    성취하는 법을 알려줄 생각이 없다.
    대신 포기하고 내려놓는 법에 대해 말할 것이다.
    인생의 목록을 만든 다음, 가장 중요한 항목만 남기고
    모두 지워버리는 방법을 안내할 것이다. 눈을 감고
    뒤로 넘어져도 괜찮다는 것을 믿게 해줄 것이다.
    신경을 덜 쓰는 기술을 전할 것이다.
    하지 않는 법을 가르쳐줄 것이다.

    - 마크 맨슨의《신경끄기의 기술》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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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7일

  • ♡、눈을 감고 본다

    빛이 없으면
    아무것도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빛이 있어도 볼 수 없는 게 있습니다.
    오히려 눈을 감아야 보입니다. 그리운 사람,
    저 산 너머 고향이 그렇습니다. 때론
    현혹되지 않기 위해 눈을 감습니다.
    진실은 마음의 눈으로
    볼 수 있으니까요.

    - 조용철 포토에세이《마음풍경》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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