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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 우리의 만남이 기쁨으로 만나 기쁨으로 헤어지고 사랑으로 만나 사랑으로 헤어지고 믿음으로 만나 믿음으로 헤어지고 소.. 09월 14일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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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3일

  • II유민II
    내 가슴에 그대 사랑 심고

    항상 내 맘 속에 있는 그대여
    오늘도 여느 때와 같이
    내 마음에 그대 사랑 심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그대에게 예쁜 사랑을 주며
    그대와 함께 할 날이 언제 쯤 일까 하고
    생각해 보네요

    보고픔도 참아 내며
    그리움도 삭여 가면서
    내 가슴에 그대 사랑 심고
    참고 지내면 그대 만날 날 있겠지요

    오늘도 나의 그리움은
    오직 그대만 생각하고
    나의 가슴은
    그대만 품고 보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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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2일

  • II유민II 머리에서 발끝까지
    당신을 빛나 보이게 하는 것은
    그 어떤 것도 아닌, 바로 ‘자신감’이다.
    당당하게 미소 짓고,
    초조함으로 말을 많이 하지 않으며,
    걸을 때도 어깨를 펴고,
    활기차게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주위 환경에 기죽지 않으며,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당당함’이 필요하다.
    당신을 놓치는 사람은
    평생 후회하게 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가져라.
    당신은 앞으로 무한히 발전할 것이고,
    당신의 그 헛되지 않은 노력은
    세상 속에서 당신을 더욱 빛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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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의 영혼을 가꾸는 일에 시간을 바치라

    우리가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기약할 수 없는 것이다.
    내일 일을 누가 아는가.
    이 다음 순간을 누가 아는가.

    순간순간을 꽃처럼
    새롭게 피어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매 순간을 자기 영혼을 가꾸는 일에,
    자기 영혼을 맑히는 일에 쓸 수 있어야 한다.

    - 법정스님의《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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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 사랑님
    행복한 추석연휴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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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두둥실 떠오른 달 속에
    그리운 내 고향이 비치니
    들판은 황금 물결치고
    만산은 홍엽 되어 붉게 물들었다

    고향 떠난 지 수십 년
    이제나 저 제나 하는 세월 속에
    반백 년 세월이 훌쩍 지나
    흰머리 성성한 노인이 되어간다

    수구초심 간절한 염원
    고향으로 마음은 가 있건만
    산 뚫고 다리 놓아
    지척인 거리에도 못 가는 처지

    고이 모셔둔 조상님 거처
    오라비들이 벌초야 하시겠지만
    출가외인 되고 보니
    마음만 이리 아리고 쓰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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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솜e 우리는 날마다 많은 말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아름다운 말이 있는가 하면
    남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는 말도 많을 겁니다.
    말속에도 향기와 사랑이 있다는 거 아세요?

    짧은세상 살다 가는데,
    좋은 말만 하며 살아간다면
    듣는 이나, 말을 하는 이에게나 모두
    가슴에 넘쳐나는 기쁨과 행복이 올 것입니다.

    행복은 결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작은 일에서부터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타인의 험담을 늘어 놓는것 보다는 칭찬하는 말이,
    상처주는 말 보다는 위로하는 말이,
    비난 보다는 격려의 말이,
    나와 타인의 삶을 행복하게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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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향기 아침부터
    가을비가 추적 추적 내리네요...
    한주의 끝자락에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추석연휴 잘 보내시고
    즐거운 추석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 생각으로 좋은 하루 보내시고,
    넉넉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많이 웃고 미소지으며,
    기쁘고 즐겁고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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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비가 촉촉히 나뭇잎위로
    더욱 아름다움을 그리듯..

    촉촉히 내리는 가을비처럼
    따뜻한 미소가 그리워집니다.

    행복하고 넉넉한 마음을 갖게하는
    추석이 우리곁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이번 명절도 꾀나길것같습니다.
    풍요로운 추석!
    가족과 함께 웃음풍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긴 연휴동안 고향길 안전운전으로
    건강하게 다녀오세요.

    스트레스보다는 가족과함께하는
    행복느끼는 명절되시길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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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 그대 - 안도현

    한 번은 만났고
    그 언제 어느 길목에서 만날 듯한
    내 사랑을
    그대라고 부른다
    돌아오지 못할 먼 길을
    홀연히 떠나는 강물을
    들녘에도 앉지 못하고 떠다니는 눈송이를
    고향 등진 잡놈을 용서하는 밤 불빛을
    찬물 먹으며 바라보는 새벽 거리를
    그대라고 부른다
    지금은 반쪼가리 땅
    나의 별 나의 조국을
    그대라고 부른다
    이 세상을 이루는
    보잘것없어 소중한 모든 이름들을
    입 맞추며 쓰러지고 싶은
    나 자신까지를
    그대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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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봄이면
    예쁘게 핀 꽃을 보면
    생각나는 친구

    여름이면
    풀잎에 젖은
    이슬방울 같은 친구

    가을이면
    예쁘게 물들인
    단풍잎 같은 친구

    겨울이면
    하얀 눈처럼
    마음이 따뜻한 친구
    그런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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