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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인생은 바람과 구름 같거늘... 그 누가 날더러 청춘이 바람이냐고 묻거든 나. 그렇다고 말하리라. 그 누가 날더러 인생.. 18년 10월 14일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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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3일 (오늘)

  • ♡、심장과 손톱의 차이

    "심장 썩는 건 모르고
    손톱 썩는 데만 신경 쓴다"는 말이 있다.
    겉으로 보이는 일만 신경 쓰지, 더 본질적이고
    중요한 문제는 제쳐놓는 경우를 말한다. 본질에
    충실한 사람은 담력이 있다. 선택을 해야 할 경우
    덜 중요한 것은 가차 없이 버릴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있다. 본질 중시 훈련과 습관은
    생활화해야 한다.

    - 김재일의《멘탈경쟁력》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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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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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 더 느리게

    느리게 길을 걷다보면 평소에 무심히
    스쳤던 작은 들꽃마저 세심히 눈에
    들어온다. 풀 속에 숨어 있던
    작은 꽃이 이렇게 아름다운 줄
    이제야 느꼈다.

    삶도 그렇다.
    빨리 달리기만 하면 얻는 것도 있지만
    잃는 것도 있다. 지금 소중하다
    생각하는 것보다 더 소중한 것이
    있음을 잊고 살기도 한다.

    분주하게 달리다가도 때론
    느리게 더 느리게 팔방을 돌아보자.

    그래야 세상을 세심히 느끼게 된다.
    그래야 그냥 스치고 지나쳐버린
    소중한 것들을 다시 느끼게 된다.

    때론 열심히 살아온 자신에게
    작은 쉼을 선물해 보는 것이 어떨까.

    - 오평선의
    《그대 늙어가는 게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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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치듯안녕
    해가 뜨면 더위 먹을까 걱정!
    비가 오면 비 맞을까 걱정!
    눈이 오면 넘어질까 걱정!
    구름이 끼면 추울까 걱정!
    태풍 오면 날아갈까 걱정!

    우리도 모르게
    매일 걱정을 버릇처럼 하고 있다.

    사실 걱정은 우리가 만들어서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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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1일

  • 누군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지금 내가 느끼는 것,
    내 눈으로 보고 있는 것이 곧 나 자신이라고.

    자장가를 들으면
    그 노래가 나에게로 들어와 평화로운 내가 되고,

    시를 읽으면
    시의 마음이 나에게 스며들어 내가 되는 법이라고.

    따뜻한 그림에서 부족한 체온을 얻어내듯,
    행복도 그렇게 전달되는 것이라고.

    그래서 우리에겐 스스로 행복해지려 하기보다
    이미 행복한 것들을 찾아내려는 노력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 송정림의《감동의 습관》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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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치듯안녕
    오늘 하루는
    착한 당신에게

    가장 좋은 일과
    가장 감사한 일들만
    찾아갔음 좋겠습니다

    고운 당신에게
    많이 웃는 일들과
    많이 기쁜 일들만
    생겨났음 좋겠습니다

    좋은 당신에게
    가장 멋진 일과
    가장 행복한 일들만
    펼쳐졌음 좋겠습니다

    하루를 눈 감을 때
    입가에 잔잔한 미소가 번지는

    그런 기분 좋은 날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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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0일

  • 내 삶은
    타고 남은 초가 아니다.
    인생을 완전히 불태운 사람으로
    세상을 떠나고 싶다.

    나는 삶을 돌아보며 이렇게
    말하고 싶다.
    잘 살았다.
    가슴이 시키는대로..

    그 말을 하기 위해서
    죽을 때까지 기다리지는 말자.
    지금 이 순간...
    삶의 한가운데로 그 말을 끌어내자.

    - 위지안의《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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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9일

  • 스치듯안녕
    내가 10을 주어도 상대는
    1이라 느낄 수 있고
    같은 10이어도 다른 사람은
    그것을 100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다
    그래서 모든 관계가 어려운 것이다

    우리는 너무도 아른 온도에 살고 있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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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존재는 저마다 슬픈거야..
    그 부피 만큼의 눈물을 쏟아내고 나서,

    비로서 이 세상을 다시 보는 거라구.

    아무도 상대방의 눈에서 흐르는 눈물을
    멈추게 하진 못하겠지만,
    적어도 우리는 서로 마주보며
    그것을 닦아내 줄 수는 있어.

    우리 생에서 필요한 것들은
    다만 그 눈물을 서로 닦아줄 사람일 뿐.

    네가 나에게,
    그리고 내가 너에게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해..

    - 공지영의《존재는 눈물을 흘린다》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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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아름다운 사람은 겉모습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내면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사람은
    길을 가다가 혼자 힘겨워 하는 할머니를 만나면
    조용히 다가가 손 내밀고
    따듯한 이웃이 있음을 알려주는 사람입니다.


    아름다운 사람은
    어린이가 한 손을 높이 들고파란 신호등을 기다리면
    건널목을 안전하게 건네도록 도와주는
    따뜻한 마음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사람은
    좁은 길목에서 옷깃을 스치고
    "미안합니다." 라는 말을 스스럼없이 건네주어
    나를 바라보는 이의 얼굴에 웃음이 피어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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