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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0일

  • 난타공유 사람들은 콜라나 쥬스를 마시고 바로 양치질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바로 양치질을 하는데 이건 아주 잘못된 방법 입니다 왜냐 하면 치약에서 약산성 물질이 포함이 되어 있는데 이 둘이 서로 만나게 되면 슈류탄 던진곳에 박격포를 한번더
    던지는 꼴이 되는 것입니다 그만큼 둘이 상극 이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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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타공유 콜라를 마신후에는 반드시 물로 한번더 입을 헹굽니다 또 콜라같은 산이 많이 들어간 음료가 치아를 썩게 만드는 또 하나의 이유는 잘못된 치아 관리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콜라나 쥬스를 마시고 바로 양치질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바로 양치질을 하는데 이건 아주 잘못된 방법 입니다 왜냐 하면 치약에서 약산성 물질이 포함이 되어 있는데 이 둘이 서로 만나게 되면 슈류탄 던진곳에 박격포를 한번더
    던지는 꼴이 되는 것입니다 그만큼 둘이 상극 이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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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나 에겐
    아주 반가운 사람이 있습니다.

    아무런 소식도 없다가
    한번쯤 어느날 소리없이
    연락도 없다가 나타나는 사람.

    나 에겐 아름다운 만남이 있습니다.
    비록 글과의 만남이지만
    참으로 좋은 친구이면서
    반가운 사람이지요.

    언제나 함께 해온 사람처럼
    늘 웃을 수 있는 그런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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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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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8일

  • II유민II 날이 덥다.
    보이지 않는 새들이 나무 위에서 지저귄다.
    새들의 울음소리에 나뭇잎들이 시든다.

    더운 날 나무에게는 잦은 새 소리가
    불안처럼 느껴진다.

    익어가는 토마토마다
    빨갛게 독기가 차 오르고
    철길을 기어가는 전철의 터진 내장에서
    질질질 질긴 기름이 떨어진다.

    약속에 늦은 한낮이
    헐레벌떡 달려온 아파트 화단엔
    기다리는 풀벌레도 없다.

    아이의 손에 들린 풍선이 터진다.
    지나가는 사람들에게서
    고무타는 냄새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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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7일

  • 난타공유 인터넷에서는 퇴근길 운행을 담당한 기관사의 고충이 담겼다는 안내방송이 화제를 모았다. 게시글에 따르면 기관사는 춥다는 민원을 접수하고 “오늘도 어김없이 춥다고 에어컨을 꺼달라는 이기적인 민원이 들어왔다”면서 “지금 지하철 객실 온도는 약 28도이고 수백명의 승객들이 이용 중인데 에어컨을 끄면 어떻게 되겠냐? 더운 날 춥다고 할 거면 다른 대중교통 이용 부탁드린다”고 꼬집었다. 이 게시글은 ‘사이다’라는 반응을 얻으며 빠르게 공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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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5일

  • II유민II 한알의 씨가 땅에 떨어저
    싹이 트고 햇빛과 사랑으로 성장
    모진 비 바람에 시달리며
    파란 빨간 탐스러운 열매를 맺는다
    한톨한톨의 낱말이 모여서
    아름다운 문장을 형성하고
    기교와 미사여구를 합하면
    아름다운 시가 탄생 된다
    빗방울이 모여 개울 시내를 이루고
    부딪치고 깨여지고 굽이굽이 돌아
    도착한 곳이 강을 지나 바다
    아름다운 화합의 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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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명갑돌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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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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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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