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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꽃길만 걷자.....^^~~ 09월 28일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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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4일

  • 어린시절추억 * 마음 *



    가까이 있어도
    마음이 없으면 먼 사람이고

    아주 멀리 있어도
    마음이 있다면 가까운 사람이니

    사람과 사람 사이는
    거리가 아니라 마음이래요.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는 사람...

    따스한 말을 하는 사람...
    위로의 마음을 전하는 사람...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아요.
    그런 마음을 갖고 살아요.


    - 마음의 편지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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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3일

  • II유민II 누군가
    나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준다는 것은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요.

    누군가
    나를 따스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것은
    또 얼마나
    가슴 푸근해지는일인지요.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백 마디의 충고보다
    단 한 번의 공감과
    따스한 시선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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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9일

  • II유민II 입술로만 사랑하지 말고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우리는 누군가 나를 포근히
    안아주길 바랍니다.
    편안하게 진심으로
    따뜻하게 사랑해 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내 곁에
    있어 주길 바랍니다.

    여자만 그렇게 바라는게 아닙니다
    남자도 그렇습니다.

    어린이도 누군가 자기를 안아주고
    인정해 주길 바라고.
    늙고 쇠잔해져 가는 사람들도
    안아주고 위로해 주는 사람이
    곁에 있어 주길 바랍니다.

    모든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사랑받기를 갈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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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한 잎 두 잎 나뭇잎이
    낮은 곳으로
    자꾸 내려앉습니다.
    세상에 나누어 줄 것이 많다는 듯이

    나도 그대에게 무엇을 좀 나눠주고 싶습니다.

    내가 가진게 너무 없다 할지라도
    그대여
    가을 저녁 한 때
    낙엽이 지거든 물어보십시오.
    사랑은 왜
    낮은 곳에 있는지를.
    *
    *
    *
    가을이 가기전에
    편지 한 번 써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운 이에게,
    사랑하는 가족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은 분들께....
    아니면 세이에서
    그동안 흠모했던 분께두요.~ ㅎㅎ
    고은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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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8일

  • 어린시절추억 ♧ 나와 인연인 모든 이들을 위하여 ! ♧

    감싸주고 아껴주며
    그들의 아픔까지 헤아릴 수있는 아량을 주시옵소서.

    행여 나에게 아픔을 주는이가 있어도
    생채기 난 가슴 감추고 미소로 대하도록 하옵소서.

    내게 주신 부모형제를 사랑함에 있어
    설령 그들이 부족하여 날 서운케 하여도

    그 모든걸 털어버리고
    바다같은 이해심으로 그들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친구를 대함에 있어 변함없이 대하도록 하시옵고
    친구의 허물까지 다 덮어주고 아껴주며

    끝까지 기다려주는
    그런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사랑함에 있어
    사랑하는 이의 허물까지 사랑하게 하옵소서.

    ~< 중 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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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영  늘 꽃길만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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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영  천국 언어를 사용하라



    우리가 쓰는 언어에는

    천국 언어와 지옥 언어가 있습니다.

    사람을 항상 행복하게 하는

    천국의 언어를 사용하십시오.



    천국 언어



    운이 좋다.

    기쁘다, 즐겁다.

    감사합니다.

    행복.

    고맙습니다.

    용서합니다.



    이런 단어들은 사용하면 할수록

    더욱 더 사용하고 싶어지고

    행복한 일이 많이 생긴다.



    지옥 언어



    운이 없다.

    화난다, 우울하다.

    섭섭하다.

    욕, 불평불만.

    걱정거리, 하소연.

    용서할 수 없다.



    이런 단어들을 사용하면

    다시 한 번 이런 단어들을 사용해야 하는,

    짜증나는 일들이 반복해서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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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익숙한 사이..
    친한 사이일수록 예의가 중요하고,
    사람을 사귈 때도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한다.

    누구나 다른 사람이 침범하지 않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영역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고 해도
    '선을 넘으면' 관계가 오래 지속되지 못한다.

    익숙해질수록 상대방을 새롭게 바라보고
    배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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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7일

  • II유민II 내일이 있음은 참 좋은일 입니다.


    어제가 있고 오늘이 있고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 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나는 어제를 아쉬워하거나
    내일을 염려하기보다는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합니다.

    오늘 안에 있는 좋은 것을 찾고 받아들이고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모릅니다.


    ~<중 략>~


    어떻게 하면 하루가 좋아지는지 알고 있습니다.
    어제는 오늘을 소중히 여기고 기뻐하리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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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6일

  • II유민II 아무리 세상이 힘들다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내 마음 안에는
    소중한 꿈이있고
    주어진 환경에서
    날마다 최선을 다하는
    내모습이 있으니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불안하다 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내 마음에 작은촛불을
    하나 밝혀두면 어떤불안도
    어둠과 함께 사라지기에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큰파도가 밀려와도
    나는 괜찮습니다.

    듣듣한 믿음의밧줄을 걸었고
    사랑의 닻을 깊이 내렸으니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떠나간다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변화없이 그들을 사랑하면서
    이대로 기다리면
    언젠가는 그들이
    돌아오리는 것을 알기에
    나는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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