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II님의 프로필

글 그만 남겨게요 ..그동안 소중한 선물과 글주신 여러님들 감사드립니다 일이 힘든고 그냥이라 말 그렇고 쉬고 싶네요 ~ 20년 05월 08일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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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0일 (오늘)

  • 보디빌더 초록 이파리의 노래 / 정연복

    벚꽃이 지고
    목련꽃 떨어진다고
    허망타 너무 허망타고

    울지 말아요.
    꿈같이 왔다가 가는
    꽃에 멍든 가슴

    내가
    위로해 줄게요.
    꽃이야 당신 눈에

    스치듯이 지나갔어도
    나는 오래오래
    당신의 곁에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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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9일

  • 돌투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맑은 햇살에 좋은 기운을 실어 보냅니다.
    오늘도 활기차게 출발 하시고
    생명력이 넘치는 좋은 계절에
    늘~ 알차고 소중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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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세상 속에 살다 보면
    정감이 가는 사람이 있고
    정감이 가지 않는 사람이 있다.

    정감이 가지 않는 사람은
    믿음이 가지 않는 사람이다.

    거짓 된 사람 남을 속이는 사람
    좋은 인간관계가 될수없다.

    좋은 인간관계 를 맺을려면
    진실해야 사람이 붙는다.

    남을 속이는 사람
    시간이 흐를수록 드러나게 된다.

    이런 사람에게는 거리감이 생기고
    가까이 하고 싶지않다.

    세상을 살다보니 인간관계는
    진실 밖에 없다는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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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8일

  • 어린시절추억 마음... 마음이란 무엇인가?



    마음을 올바로 이해하는 것...
    그것이 바로 인생을 알고
    세계를 알고, 우주를 아는 유일한 길이다.



    길이 없는 곳에서 길을 보고...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것...
    들리지 않는 것을 들을 수 있는 것...
    그것이 바로 마음이다.



    운명을 바꾸고 싶은 사람들...
    자기를 바꾸고 싶은 사람들...
    뭔가 변화하고 싶은 사람들...

    그들은 모두 마음을 바꾸어야만 하는 사람들이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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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비 오는날
    사소한 농담으로 웃음꽃을 피우던 어느 사랑은

    지금 자신들의 모습이
    세상 어떤 영화보다도 아름답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그들에게 그날은
    여느 때와 다름없는 일상의 순간이었다.

    보통의 하루
    우리가 자칫 따분하다 여길 수 있는
    그 모든 순간들이 기적임을 우리는 잊고 살아간다..

    우리가 현재의 아름다움을
    자세히들여다 보지 못하는 이유는

    지금 우리가 그 풍경 안에 속해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언제나
    우리가 바라보지 못하는 찬란한 풍경 속에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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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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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호박꽃 내 인생 / 정연복

    못생긴 내 얼굴
    볼품없는 내 모습이라고
    세상 사람들이 얘기하고

    놀려대며 쑥덕거려도
    난 괜찮아
    눈물 보이지 않을 거야.

    잘나지는 않았어도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세상살이 힘들다 불평하지 않고

    늘 밝게 웃는 낯으로
    내 가까이 오는 모든 것
    벌도 나비도 벌레도

    그냥 반갑게 맞이하고
    이 몸 아낌없이 내어주며
    호박같이 둥근 세상

    호박같이 둥글둥글
    편안한 맘 넓은 가슴으로
    날마다 기쁘게 살아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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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6일

  • 돌투

    주말의 문턱
    금요일입니다.
    한 주가 휘리릭~
    정신없이 지나갔네요.
    좋은 성과 이루셨나요~?
    주말은 좋은 계획 세우시고
    편안히 보내세요....(*⌒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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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4일

  • 어린시절추억 꿈이 있어 아름다운 사람



    인생의 비극은
    꿈을 실현하지 못한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실현 하고자하는 꿈이 없다는 데 있습니다.



    절망과 고독이 자신을 에워쌀지라도
    원대한 꿈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인생은 아름답습니다.



    꿈은 막연한 바람이 아니라
    자신의 무한한 노력을 담은 그릇입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 자신의 삶을
    원대한 꿈과 희망으로 넘쳐나게 하십시오.

    당신은 꿈이 있어 참으로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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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기온이 하루가 다르게 따뜻해지고
    옷차림도 많이 가벼워졌어요
    이제 화사한 봄기운을 마음에 가득 담으시고
    즐거운 4월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향긋한 봄꽃과 푸르름이 묻어날 4월엔
    기쁨이 봄꽃처럼 가득 피어나실 겁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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