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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무엇때문에 사랑하게 됐는지 나는 알수 없어요 하지만 나는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 어느 하나가 좋아서 시작된 마음이 아.. 12월 07일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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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7일

  • 맘이쁜여시  
    그대를
    무엇때문에 사랑하게 됐는지
    나는 알수 없어요
    하지만 나는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 어느 하나가 좋아서
    시작된 마음이 아닙니다
    그대의 모든것이 나에겐
    소중하고 사랑 스럽습니다
    때로는 그리움과 아픔
    그리고 미움이 그대를 원망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나는 그대를 사랑 합니다
    그대와 마주할때면
    늘 시간이 부족합니다
    세월이 지나가는것도 모른체
    마냥 행복해 집니다
    시간속에 내가 있듯
    그대도 내게 있습니다
    오늘도 그대는 내게
    어떤 의미로 새겨지나 봅니다
    그래서 이 하루가 내겐
    너무나 행복해 지는것만 같습니다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그이유 하나 때문에
    • 늘~~~
      보고 있어도 함께 있어도 안고 있어도
      허전한 마음이 드는건
      내사랑이 부족해서일까요??
      아니면 욕심이 지나쳐서 일까요???? 12월 07일 18:1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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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

  • 맘이쁜여시  
    힘들어요??
    혼자만 힘들거로 생각하지 말아요
    누구나 짐을 지고 살아요
    외로우세요??
    혼자라도 둘이라도 여럿이라도
    사람은 늘 외로운거래요
    울고싶으세요????
    목까지 차오른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꾸역 꾸역 삼킬때가 있지요
    그냥 목놓아 우세요
    누가 보면 어때요
    그리우세요??
    조용히 눈감고 이름 한번 불러요
    그리움이 두배가 되어도
    가슴은 따뜻 해 질거예요
    사랑하고 싶으세요??
    주위를 둘러 봐요
    내 사랑을 바라는 사람과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많아요
    고생하는거 알아요
    힘든거 알아요
    힘내요 당신!!
    조금만 참아요
    처진 어깨 지친 발걸음
    바라보면 가슴 아파요
    우리 함께 힘내요
    사랑합니다 ~~~^^*
    • 인생은 이렇듯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적당히 사는거라 하네
      인생아!!!
      너 참ㅁㅁㅁㅁ어렵다 11월 27일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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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

  • 맘이쁜여시  
    아름다운 삶의
    순간 순간이 시간속에서
    묻혀가는것을 느끼며
    나는 안타까움에
    가슴을 졸인다
    더~~사랑해야지
    더~~~크게 울고 웃고
    괴로워 해야지
    이 귀한 삶의 시ㅣ간들이
    그냥..........
    소흘히
    지나쳐가지 않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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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일

  • 맘이쁜여시  
    살아가는 세상 속에서
    당신을 만났다는것이 신기 하지만
    찾아낸 당신을 사랑할수 있다는 것이
    더 신비로운 일입니다
    한번도 만난일 없고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는
    당신이 기다려준 사람처럼
    내 앞에 서 있다는 사실이 모든게 우연일까요??
    언제나 먼 발치의 그리움으로
    내 눈속에 다 담을수 없었던
    그리움이 내 앞에 있어
    이제까지 그누구에게도 보일수 없었던
    나를 드러내 놓고
    당신 사랑하기를 다 하겠습니다
    • 만날수 있을거라고 생각할수없는
      인연들도 많고 많은데
      우린 행운아인가 봅니다 ㅎㅎ 11월 20일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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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6일

  • 맘이쁜여시  
    든든한 마음의 버팀목처럼
    조금은 부족하고 모자란듯해도
    서로의 행복과 안녕을 지켜줄수 있는
    깊은 이해와 배려의 사랑이
    소유하지 않는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갖고싶은 욕심 때문에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하며
      아픔민 따르는 것이
      소유 하고픈 사랑입니다
      가지려 하지 마세요
      세상 어느 누구도
      당신이 가질수는 없습니다 11월 16일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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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

  • 맘이쁜여시  
    평생을 가도록
    좋은 인상을 남기는 사람이 있고
    늘 마주해도
    멀게만 느껴지는 사람이 있다
    난날때는 즐거우나
    돌아서면 슬퍼지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고독할때 웃어줄수 있는
    편한 사람도 있다
    만남이란~~~
    언제나 그런 것이다
    혼자라 생각해도 돌아서면
    누군가 서있게 마련이고
    같이 있다고해서
    언제나 그들이 내곁에 있으란 법도 없다
    "기쁘다" 해서 애써 찾을것도 없고
    "슬프다" 해서 두려워 하며 피할 필요도 없다
    오면 오는대로
    그저 편안하게 대하면 그뿐이다
    • 마음에 차곡차곡 쌓아놓고
      가슴에 소복소복 모아놓고
      간직만 하고 있으면
      좋은줄 알았습니다
      쌓아놓고 보니 모아놓고 보니
      병이 듭디다 상처가 납디다 11월 15일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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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 맘이쁜여시  
    혼자...
    걷는 길에는
    예쁜 그리움이 있고
    둘이...
    걷는 길에는
    사랑이 있지만
    셋이...
    걷는 길에는
    우정이 있고
    우리가 ...
    걷는 길에는
    나눔이 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걷다 보면
    어느길이든
    행복하지
    읺는 길이 없습니다
    그대 가는길은
    꽃길입니다
    오늘도 ..
    마음 가는 곳곳마다
    꽃길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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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 맘이쁜여시  
    서로 다른곳에서
    서로 다른길을 걸어 가지만
    바라보는 마음은 하나였으면 좋겠습니다
    바쁜하루 차한잔의 여유로움에
    걸터앉아 떠올릴 모습은 없지만
    처음 가졌던 기분좋은 느낌으로
    그릴수 있는 우리였스면 좋겠습니다
    혼자라는 생각보다 서로를 등맞대고 기대여
    볼수있는 우리
    그런 사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작은 알갱이들이 모여
    우리들의 마음을 채우고
    걱정하며 위로하고 받을수 있는
    그런 따스함이 되어 주면 좋겠습니다
    조심스럽게 건네 봅니다
    이말을 건넬수 있는
    당신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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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9일

  • 맘이쁜여시  
    가을의 끝자락에서
    스산하게 파고드는 바람만 보며
    왠지 서글픔에 또 눈가에 이슬이 맺히는구려
    11월에는....
    풍요롭고 아름다웠던 가을을 배웅하며
    겨울을 마중할 채비를 해야겠지요
    우리들 가슴에도 훈훈한 사랑의 꽃이 피어나길 바람 ㅠㅠㅠ
    • 늘~~
      욕심 많은 날이지만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이 ~~만큼만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고마운 하루에 감사하며
      살아 갈수 있도록
      마음을 조금은 비워두며 살겠습니다 11월 09일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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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7일

  • 맘이쁜여시  
    하루종일 비가 내리는 날은
    온몸에 쏟아지는 비를 다 맞고서라도
    마음이 착하고 고운 그대를
    만나러 달려가고 싶다
    • 온몸에 그리움이 흘러 내려
      그대에게 떠내려가고 싶다 ㅠㅠㅠ 11월 07일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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