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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맑으니 마음이 덩달아 웃게 되고 파란 하늘이 손짓하니 괜스레 설렌다 방금 놓고간 그대마음 커피보다 짠하고 따뜻.. 07월 22일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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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2일

  • 맘이쁜여시  
    햇살이 맑으니
    마음이 덩달아 웃게 되고

    파란 하늘이 손짓하니
    괜스레 설렌다

    방금 놓고간 그대마음
    커피보다 짠하고 따뜻하여

    마냥
    사랑하고 싶은 오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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