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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and metal 22년 10월 15일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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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02일

  • 첫걸음 하나에
    길을 걷다보면
    한걸음 이전과 한걸음 이후가
    변화 그자체라는 알수있다.

    한걸음 사이에 이미 이전의 것은 지나가고.새로운 것이 다가온다..
    같은풀,같은꽃,같은돌멩이,같은나무라도 한걸음
    사이에 이미 그지태가 변해있다.

    =서영은 (노란화살표 방향으로 걸었다)=

    한걸음 인생이 바뀝니다.
    처음에는 별것 아닌것처럼 보야도
    작은걸음 하나가 방향을 바꾸어 놓습니다.
    그래서 맨 앞에선 발걸음이 중요합니다.
    그한사람이 첫한걸음 잘못디디면
    많은사람들이 아무영문도 모른채
    엉뚱한 곳으로 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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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22일

  • 나는 신발이 없음을 한탄했는데..
    길에서 발이 없는 사람을 만났다.+데일카네기+


    데일카네기 책을 엄청 좋아한다
    멋진글들이 참으로 많은듯..
    살아가면서 공감되는 글들이 참 많다..진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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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20일

  • 음악...
    음악은 참 신기하다.
    아무 생각 없이 듣던 음악은
    언젠가를 떠올리게 하는 좌표가 되고
    누군가를 그리워하게 되는 계기가 되고
    한 사람의 고통을 보듬어주는 위로가 되기도 한다.
    그리고 이렇게 글을 쓰게 만들기도 한다 음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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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판의 화살은 반드시 돌아온다..
    그의 입에서 나온 말은 그에게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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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타비 같은사람들이 있다..
    참 아이러니 하다..
    자기말은 옳고
    상대말은 아예 무시해버리곤..멋대로 평가한다..
    누가
    누구를 평가하는가..

    자중하면서 살아야한다..나이가 들면 들수록 자신을 낮추면서..
    상대를 평가하기전에 나자신을 뒤돌아보아야하며
    상대에 이야기는 그저 우리가 입을 조심하고 ,글을 조심해야한다..

    +자신의 생각을 옳다고 하는사람
    +본인마음대로 이야기하고 글을 적는사람
    신롸 관계가 없는데 지적하는사람..

    이모든것을 조심해야만 인간관계가 오래 유지할수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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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7월 28일

  • 사람의 인격은
    싫어하는 사람을 대할때,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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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21일

  • 내게 언제나 음악이 있다면,다른 인간적 욕망은 필요없다..
    음악은 내사진에 힘을 불어넣고,머리에 생각의 힘을준다.
    내가 음악으로 충만할때
    생은마침 아무수고도 없이,흐르는듯하다

    ..조지엘리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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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17일

  • 그냥 그렇게 가자
    너무 반듯하고
    너무 정확하면
    숨이 막히잖아

    틈도 여유도 없으니
    들어갈 곳도
    받아들일 곳도 없고
    너무 완벽해서
    너무 확실해서
    흠잡을 것도 없으면

    조금은 느슨하게
    더러는 허술하게
    또 때로는 흐트러지게

    조금 모자라면
    조금 부족하면
    그냥 저냥 채우며 살자

    ..삶도 사랑도 물들어 가는것..중에서

    한갓지게 노래도 하고
    쉬엄쉬엄 바람 부는 대로
    지나침이 모자람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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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20일

  • 물고기는 물과 다투지 않습니다.
    물이 조금 차가우면 차가운 대로

    물이 조금 따뜻하면 따뜻한 대로
    물살이 조금 빠르면 빠른 대로
    물과 같이 어울려 살아갑니다.

    물고기는 자신이
    물과 함께 있는 것 만으로도
    감사하고 고맙기 때문입니다.

    시 는 아름답다..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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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16일

  • 나는 구부러진 길이 좋다.
    구부러진 길을 가면
    나비의 밥그릇 같은 민들레를 만날 수 있고
    감자를 심는 사람을 만날 수 있다.
    날이 저물면 울타리 너머로 밥 먹으라고 부르는
    어머니의 목소리도 들을 수 있다.

    구부러진 하천에 물고기가 많이 모여 살 듯이
    들꽃도 많이 피고 별도 많이 뜨는 구부러진 길.
    구부러진 길은 산을 품고 마을을 품고
    구불구불 간다.
    그 구부러진 길처럼 살아온 사람이 나는 또한 좋다.

    반듯한 길 쉽게 살아온 사람보다
    흙투성이 감자처럼 울퉁불퉁 살아온 사람의
    구불구불 구부러진 삶이 좋다.
    구부러진 주름살에 가족을 품고 이웃을 품고 가는
    구부러진 길 같은 사람이 좋다.

    구부러진 길 ,이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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