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우님의 프로필

무덤덤해지자....이또한 지나가겠지...... 02월 09일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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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7일

  • 아직도 기다림이 남아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비록 기다리는 시간은 쓰라리고 아프지만
    우리는 알고 있다.
    기다리는 것은 반드시 올 것이며,
    행여 오지 않는다 하더라도
    한번 겪어 볼 가치가 있는 열병임을.

    무엇을 기다린다는 것은
    삶이 희망으로 가득 차 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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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으로 다가올 날들과
    그리고 만나야 할 수많은 사람들의 얼굴을
    가슴 속에 품고 있는 한
    우리는 결코 외롭지 않습니다.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고 해도
    오늘은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넉넉한 기다림의 자세야말로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는 데
    더없이 큰 재산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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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기다림의 끈을 놓지 않는다면
    기다리는 것은 반드시 오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올 시간이 되었는데
    기다리는 것이 오지 않을 때에도
    실망할 필요는 없을 듯합니다.
    왜냐하면
    기다림을 갖고 있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충분히
    아름다운 삶을 살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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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4일

  • 은우님께서 별명을 온업은은우(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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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9일

  • 은우  무덤덤해지자....이또한 지나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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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1일

  • 사람은 누구나 마음에

    담고 싶은 사람이 있다....

    반면에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도 존재한다.

    상처,피해,아픔을 준 사람이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슴에 새기고 싶은 사람인지

    아니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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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밤바가 막걸리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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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무지 빠진 김밥???

    세상 맛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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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 함께하는 누군가가 내옆에서 늘 응원해주는.....

    함께여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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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첫 페이지를 펼치는 건
    언제나 두근거리는 일입니다.

    한 해를 보내고
    또 한 해를 맞는 일.
    책을 열고 닫는 것하고도
    비슷하겠다 싶습니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었을 때의
    얕은 탄식이나 엷은 미소.
    새로 펼친 책의 서문이나
    첫 문장을 마주할 때의
    기대와 설렘 같은 것 말입니다.

    연말이나 새해라는 것도
    따지고 보면 오늘 다음에 오는 '내일'
    평범한 날들의 어느 하루일 겁니다.

    그럼에도 이 새로운 시간의
    이정표 덕분에 우리는
    격려와 감사 그리고
    축복의 말을 나눌 수 있겠지요.

    새해엔 당신에게
    근사한 이야기가
    많이 생겨나길 바랍니다.



    훗날
    당신이라는 책을 들춰볼 때
    밑줄 그을 수 있는 날들이
    많은 그런 해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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