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늪ll님의 프로필

열심히 사는건 좋은데 못나게 살지 맙시다...사람이 무엇때문에 사는지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17년 10월 12일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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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5일

  • II유민II 오묘하고 신비한 조개 꽃
    아름답고 신비한 조개 꽃
    우아하고 신비한 조개 꽃
    마치 처녀 유방같이 탈력 있어
    보이는 향기 나는 조개 꽃
    조개 꽃 속 들여다보면
    우주만물을 보는 것 같다.
    감탄이 절로 나오는 조개 꽃
    그 속에 무엇이 도살이고
    있을까
    새롭고 산뜻한 조개 꽃을
    바라보다 보면 묘한 충동이
    들기도 한다.
    아름답고 탐스러운 조개 꽃
    그 속에 깊이 자리 잡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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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1일

  • 소라방울이슬 느리게 더 느리게 더욱더 느리게
    걸어가는 유월 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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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3일

  • ll비안ll 잘지내지 오빠 너무 오랫만에 우연히 세이에 들어와
    안부를 전하고 갑니다.
    날씨도 너무 덥고
    또 언제 일지는 모르지만 ㅎ 잘지내고 계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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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8일

  • eer0000231 내 이름은 왜 안불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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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1일

  • ll늪ll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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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02일

  • 샹숑찾는가을 분위기 있는 늪님 목소리에 이끌리어 이곳 프로필오니
    마음에 닿는 글귀에 또한번 아뿔사 ..괜찮은님 이시네 ...
    발도장 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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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01일

  • 우리 약골이....

    • 약골보단 멋진눔 같습니다. 18년 05월 22일 20:5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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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3일

  •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까마득한 어둠속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나를 사랑할 단 한사람이 떠오를때
    내 눈앞의 모든 어둠은 걷히고
    기적이라 부를만큼 행운한 기운이 솟구치는것
    당신과 나는 인연이라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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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2일

  • 너무 기다리게 하지 않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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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늪ll  알립니다..광고성 글..비난의 글은 정중히 거절(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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