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한곰님의 프로필

고마워 정아띠 이뿌게 바줘서 ㅋㅋ 실물은 몬 ㅋㅋ 09년 12월 04일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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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8일

  • II유민II 얼만큼
    사랑하냐고
    묻지도 말고

    보고싶다고
    보채는 것도
    한 두번은 귀엽겠지만

    사랑 때로는
    무덤덤한 마음으로
    그저 멀리서 바라만 보자

    내가 사랑하면
    그 사람도 사랑하겠지
    또 아니면 어때

    사랑은 때로는
    나의 감정과 정반대로
    사랑이 아닐지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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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7일

  • 섬세한곰님께서 부국ll채우미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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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08일

  • 섬세한곰님께서 트로트선물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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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0일

  • 섬세한곰님께서 사랑이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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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세한곰님께서 명품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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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5일

  • 섬세한곰님께서 글로벌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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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세한곰님께서 트로트커피숍1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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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2일

  • II유민II 삶이 커 갈수록
    잔을 덜채우는 이치를
    이제야 알 듯 합니다.
    고목 나무의 나이테처럼
    늘어가는 사연
    빈잔의 가슴으로는

    더해도 부족하고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까닭에
    세월이 깊어갈수록

    갈증의 늪에서 방황하는
    우리의 인생은 늘 빈잔입니다.
    영원히 채워지지않는
    그 빈잔을 마음으로

    채워보렴니다..
    비잔 비잔
    가득채워 넘치 도록.

    오늘도
    무사함에
    나에게
    감사를
    오늘도 한페이지
    마무리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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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9일

  • 섬세한곰님께서 CJll은여우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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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6일

  • II유민II 당신의 달빛
    은은한 눈동자를 바라보며
    나의 마음에는
    아늑한 평화가 밀려온다
    당신의 별빛
    고운 눈동자를 들여다보며
    나의 마음은
    아가처럼 순수해진다
    당신의 햇살
    담은 눈동자를 훔쳐보며
    나의 마음속
    어둠은 총총 사라진다
    그 눈동자
    사르르 감겨
    영원한 안식에
    드는 날
    나의 마음은
    지는 꽃잎처럼 무너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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