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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놓아 버리면 이렇게 자유스러운것을... 06월 30일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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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30일

  • 정우  다 놓아 버리면 이렇게 자유스러운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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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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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2일

  • II유민II 사는 일이 너무 바빠
    봄이 간 후에야 봄이 온 줄 알았네
    청춘도 이와 같아
    꽃만 꽃이 아니고
    나 또한 꽃이었음을
    젊음이 지난 후에야 젊음인 줄 알았네

    인생이 길다 한들
    천년만년 살 것이며
    인생이 짧다 한들
    가는 세월 어찌 막으리

    봄은 늦고 여름은 이른
    6월 같은 사람들아
    피고 지는 이치가
    어디 꽃뿐이라 할까

    이채 / 6월에 꿈꾸는 사랑
    • 내생각 내마음이네요....... 06월 17일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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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3일

  • II유민II 상대가 화를 낸다고
    나도 덩달아 화를 내는 사람은
    두 번 패배한 사람이다.

    상대에게 끌려드니
    상대에게 진 것이고,
    자기 분을 못 이기니
    자기 자신에게도 진 것이다.”

    바람을 향해 던진 흙이
    오히려 자신을 더럽히는 것과 같이,
    우리가 화내고 짜증내고 미워하는 것은
    남을 해치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을 해칩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들은 어리석게도
    스스로를 해치는 행위가
    잘한 행위이고,
    그런 사람을 승리자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승자의 길이 아니라
    패자의 길입니다.

    상대가 화를 내더라도
    침묵하거나 웃을 수 있을 때,
    두 가지 승리를 얻게 된다
    • 단순한 우리의 삶은 왜 이리 못사느것일까요~쉬운것 같으면서도 어려운 성현들의말씀...... 05월 16일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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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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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우  흔들리며 사는것이 인생이다.....흔들리면 안되는줄았지만 멈추면 안되는줄 알앗지만 흔들림을 두려워하지않으며 잠시 멈춰도보며 흔들림이 내면을 다지는 시간이 되어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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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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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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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3일

  • 사무실뒤 벚꽂3일차............다른 나무보다 외소하게 자라난 나무지만 곷망울 한알한알 땡떙하게 꽃을 피어낸다 3일만에 이리 변하다니 4월 초 나의 모습도 이렇게 이쁘게 활짝 피어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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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2일

    • 하루만이 꽃들이 꽉 들어찼다...요즘 시대 요즘 사람들에게 어울리는 꽃일꺼같다 확피고 떨어지는 모습이...내일은 주위가 더 환해질정도로 만개 하겠구나 04월 02일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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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치가 피고 있는모습을 쳐다보고있는 이런 시간이 좋다.... 04월 02일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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