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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보고푼 이유 넌 아니? 01월 14일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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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9일

  • II유민 단 한번의 만남에서
    마음이 통하는 사람
    대화가 통하는 사람
    미래의 꿈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아무 말 없이
    찻잔을 사이에 두고
    같이 마주 보고 있어도
    오랜 된 친구처럼 편안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호수처럼 맑고 촉촉한
    물기로 젖어 있는 눈빛만 보아도
    마음과 마음이 교류되어
    가슴 벌렁 이게 하는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언제 만나자는 약속 없이
    늦은 밤이든 바쁜 시간이든
    아무 때나 만나면 행복해지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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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8일

  • II유민 두 손을 꼭 잡고 사랑한다 말합시다.
    가장 춥고 외로운 곳에
    가장 순수한 마음으로 드러내고
    고운 사람의 손길을 맞이합시다
    서로가 세상에서 가장 필요한 존재이기를
    서로가 아픈 곳을
    아름다운 마음으로 포근히 감싸 안을 수 있기를...

    한세상 사는 동안
    서로가 미워지고 싫어지지 않게
    가장 진실한 마음으로
    사랑의 성을 쌓아 갑시다.

    겉모습보다는 깊고 고운 마음으로 사랑하고
    말보다는 행동이 먼저 앞서는 사랑이 되어
    가난한 삶 속에
    부유한 진실의 꽃을 피웁시다
    한 세상 오래도록 서로를 사랑하며
    당신과 나 죽는 날까지
    늘 처음처럼 그렇게 사랑한다 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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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4일

  • 감사와사랑  네가 보고푼 이유 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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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 가물어 거칠고 메마른 땅
    생의 길목에서
    목울대까지 차오르는
    인고의 시간이 얼마나 고통스러웠으면
    이토록 향기가 깊을까
    과일에서 달작지근한
    과즙이 줄줄 흘러내린다
    인고는 쓰고 열매가 달다는 것은
    춥고 고통스러워야 속이
    꽉차도록 영글어 간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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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 사랑은 줄수록 더
    아름다워지는 것입니다.
    받고 싶은 마음 또한 간절하지만
    사랑은 줄 수록 내 눈빛이
    더욱 빛나보이는 것입니다.
    한없이 주고싶은
    사람이 있다는 거
    하염없이 바라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거
    시리도록 기다리게 되는
    사람이 있다는 거
    그건 주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며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 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건
    내가 해야할 일이 생기는 것이고
    내일을 위해 살아가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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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3일

  • II유민 그리움과 기다림
    처음 그때처럼 간간이
    가슴 뛰게 했던 유일한
    행복했던 순간

    아픈 추억의 만남
    그들이 있어 지금 난
    기억 더듬어 쓴 일기에
    행복을 느낀다

    일기를 쓰게 해준
    바래진 지난날들
    털어 내지 않았다면
    어떻게 견뎠을까

    내 일기장 속엔
    사랑과 행복이 있고
    아픔과 좌절이 있지만
    난 그들과 꿈을 꾸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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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8일

  • II유민 사람들은 말한다
    사람 사이에 느껴지는 거리가 싫다고.
    하지만 나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적당한 간격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사람에게는 저마다
    오로지 혼자 가꾸어야 할 자기 세계가 있기 때문이다
    구속하듯 구속하지 않는 것...
    서로 그리울 정도의 간격을 유지하는 지혜.
    나는 나무들이 올곧게 잘 자라는데 필요한
    이 간격을 "그리움의 간격" 이라고 부른다
    서로의 체온을 느끼고 바라볼 수는 있지만
    절대 간섭하거나 구속할 수 없는 거리..
    그래서 서로 그리워 할 수 밖에 없는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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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3일

  • II유민 살다 보면 때로
    잊을 날도 있겠지요
    잊지는 못한다 하더라도
    무덤덤해질 날은 있겠지요

    그때까지 난
    끊임없는 그대를 기억하고
    그리워할 것입니다
    잊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 안에 간직하기 위해서

    살다보면 더러
    살 만한 날도 있겠지요
    상처받은 이 가슴쯤이야
    씻은 듯이 아물 날도 있겠지요

    그때까지 난
    함께 했던 순간들을 샅샅이 끄집어내어
    내 가슴의 멍자욱을 키워나갈 것입니다
    그대가 그리워서가 아니라
    그대를 원망해서도 아니라
    그대에 대해 영영
    무감각해지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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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 II유민 ε☆э˚〓〓〓〓〓〓‥˚★˚‥〓〓〓〓〓〓˚ε☆э
    ………。*...☆。'ㅇ'.。'☆'ㅇ'.。'☆
    복배달 ..♡福♡……………━■━ *-▥-*
    ...┏┯♡福福福♡……..…(^ㅡ^)♡(^ㅡ^)
    ┏┛ㅁ┗♡福♡………..…(>♣<) .(>♣<)
    ┗⊙━━⊙♡┛=3………새해복많이받으세요
    ε☆э˚〓〓〓〓〓〓‥˚★˚‥〓〓〓〓〓〓˚ε☆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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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4일

  • 그리운그대  그대여 그리운 그대여 보고싶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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