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연님의 프로필

★마이크&전화라이브★엘프&금영&태진★담:지마님★ 22년 08월 30일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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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5일

  • 아연 ★마이크&전화라이브★엘프&금영&태진★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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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30일

  • 소영아님께서 별명을 아연(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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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07일

  • 멋진동행 거부좀,,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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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16일

  • II유민II 나는 외로웠다.
    바람속에 온 몸을 맡긴
    한잎 나뭇잎.

    때로 무참히 흔들릴때,
    구겨지고 찢겨지는 아픔보다
    나를 더 못 견디게 하는것은
    나 혼자만 이렇게 흔들리고 있다는 외로움이었다.

    어두워야 눈을 뜬다.
    혼자일때,때로 그 밝은 태양은
    내게 얼마나 참혹한가.

    나는 외로웠다.
    어쩌다 외로운게 아니라
    한순간도 빠짐없이 외로웠다.

    그렇지만 이건 알아다오.
    외로워서 너를 사랑한건 아니라는 것.
    그래,내 외로움의 근본은 바로 너다.

    다른 모든것과 멀어졌기 때문이 아닌
    무심히 서 있기만 하는 너로 인해,
    그런 너를 사랑해서 나는,
    나는 하염없이 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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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15일

  • II유민II 하늘은 우리에게 고독만을 느끼기에는
    너무나도 큰 가슴을 주었습니다.
    가슴이 살아있는 사람만이
    희노애락을 조절할 줄 알며
    인생의 주인이 되라고 합니다.

    싸락눈,,,
    한 차례 어지러이 흩어지다가
    이렇게 오래 물들어 버릴 수도 있다니...
    산다는 것은 어쩌면
    풍경을 간직 하는 것...
    풍경을 간직한다는 것은
    세상을 원경으로 바라보는 것...

    육신은 지평선에 잊은 듯 걸어놓고
    싸락눈이 내리는 공간에다
    글을 쓸 수 있는 것입니다.

    나의 하루는 혼자가 아니고,
    나의 하루는 24시간이 아니고,
    나의 하루는 기억되지 않습니다.

    감동으로 붉어진 토끼 눈처럼
    예향님의 마음에 사랑이 넘치기만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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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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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08일

  • II유민II ♠ 우리 사랑해 보자! ♠

    우리 모두 사랑해 보자.
    마음 활짝 열고
    사랑으로 서로 꼭 껴안아 보자.

    미워하는 마음일랑 버리고
    서로 자신처럼 사랑해 보자.
    그리고 다정한 친구가 되어보자.

    세상은 하나, 우리도 하나,
    나눌 수 있는 사랑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보자.

    남을 섬기고 사랑함은
    결국 자신을 사랑하는 것
    사랑받을 만큼 사랑해 보자.

    따뜻하게 보낸 마음
    부메랑처럼 돌아오는 것
    넘치는 사랑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모두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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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17일

  • 가수나영진 MBC 평창 올림픽 G-22 홍보 축하 방송에 나영진 출연 영상 보기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W4_ZSN5hAk&t=301s

    위에 주소 누루시면 바로 보여요
    MBC TV 제2편 나영진 평창 올림픽 G-22 축하홍보
    영하 18도속에 촬영한 방송보기
    촬영하고 독감으로 무진장 고생 했어요 ㅠㅠㅠㅠ
    2020 경자년 새해 부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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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13일

  • II유민II 사랑은 다시 시작케 하는 힘입니다. ♣



    인생은 반복된 생활이라고 했습니다.
    모름지기 사랑은 깊은 우물을 닮아야 합니다.
    내안의 물을 퍼내고 또 퍼내어
    그의 갈증을 씻어주는.사랑은 '함께' 입니다.

    그러나 그가 나와 '함께'하는것이 아니라
    내가 그와 '함께'하는것입니다.
    '함께'를 통해 '나'는 점차 소멸되고
    드디어 '우리'가 탄생합니다.

    사랑은 실천입니다.
    그를 위해 몸을 움직이는 수고입니다.
    나의 전생애를 한곳으로 모으는 노력입니다.
    생명을 걸고 쫒아야할 헌신입니다.

    ~ <중 략> ~

    그에게 온기가 되어주지 못한다면
    나는 아직 사랑밖에서 서성이고 있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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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08일

  • II유민II 오신 줄 압니다
    다녀 가신 줄도 알고 있습니다
    바쁘신데 힘드신데 피곤하신데
    쉬러 오신 줄 압니다

    댓글 쓰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마음 알고 있습니다
    찾아 와 주신 발걸음은
    이미 관심과 사랑인 줄 알고 있습니다

    잠시 들려 주시는 마음
    올려 주시는 많은 마음의 선물
    그냥 오셔도 좋습니다

    그냥 다녀만 가셔도 행복 합니다
    다녀 가실 때 행복함을
    조금이라도 느끼셨다면
    그 느낌 그대로 오랜 인연 맺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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