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초님의 프로필

' 05월 25일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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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5일

  • 돌투

    매듭달 12월,,,

    시간의 물살이 어울져 흐르는 12월,,
    지난 일년의 시간들은 꽃처럼 향기로웠나요?
    잠시 자신을 돌아보는 12월
    해를 정리하고 새 희망을 노래하는
    따스한 한달 되시길 바랍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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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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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오늘도 세상이라는 무대 위에서
    자기가 맡은 배역을 하면서 살고 있다고 볼수 있지요.

    마찬가지로 인생살이도 많은 사람들이 한데 모여 자기의 배역을 맡아 오늘도
    삶의 한 가지씩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고 있나 봅니다.

    처음부터 주연은 없습니다.
    엑스트라와 조연을 거친 후에 주연을 맡는 것이 순리인 거 같습니다.

    내가 주연이 아니라고 슬퍼하진 맙시다.
    주연처럼 연기를 하면 그가 곧 주연이 되잖아요.
    ‘이 세상이란 제각기 어떤 역 하나씩 맡아서 연기를 해야 하는 무대입니다

    인동초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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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4일

  • 코비 *´```°³о,♡ 그리움이 눈으로 내리는 날 ♡,о³°``*








    안경애




    함박눈이 내려요
    겨울 빈 가지에도 교회당 뾰족탑 위에도

    눈이 내리는 하얀 세상
    그 길을 그대와 둘이서 걷고 싶어요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발자국 두길 쭉 내면서
    아무도 밟지 않는 길을 걸으며

    살짝 바람에 실려가며 보채는 눈꽃도 되고 싶고
    이따금 마음에 내려앉는
    눈물 괸 솜사탕도 되고 싶어요

    하얀 눈처럼 깨끗한 사랑이 내려와
    눈꽃의 고백처럼
    소복소복 쌓여 예쁜 사랑을 만들고 싶어요




    *´```°³о,♡ 포근하고 따스한 휴일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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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손잡아 준다고 넘어지지 않은 건 아니지만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고.
    응원한다고 삶이 힘들지 않은 건 아니지만 힘내라는 당신이 고맙지요.

    혼자 간다고 다 길 잃은 건 아니지만 기다려 준 당신이 고맙고.
    말 한마디 안 한다고 우울해지는 건 아니지만 말 건네준 당신이 고맙지요.

    그런 고마운 분이 있기에 우리들의 삶은 더욱 아름답고 향기롭습니다.
    오늘도 내 삶에 고마운 일,
    내 삶에 고마운 분,
    가슴속에 심으며 고마움을 함께하는 행복한 날 되시길

    인동초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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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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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3일

  • 코비 *´```°³о,♡ 촛불같은 사랑 ♡,о³°``*





    도상은



    어둠이 밀려와 나 당신
    너무 보고픔에 환하게
    촛불을 밝혀둡니다

    그리고
    두눈감고 그댈 그리며
    그리운 맘 달래봅니다
    밤 하늘엔 초롱초롱 별들이
    당신의 눈빛인냥 빛나고
    있습니다

    그대 그리운 밤엔
    촛불하나 켜놓고 밤을
    잊은듯 그렇게 하염없이
    당신을 떠 올려봅니다

    사랑해요
    사랑해요
    내 그리운이 당신이여

    나의 천사인 그댈
    이밤 내내 창밖을 응시하며
    기다려봅니다

    그대 그리운 밤이면
    바람결에 흔들려 타들어가는
    촛불처럼 내 가슴도 까맣게
    타들어갑니다

    그댈 기다리게하는 나
    당신을 사랑합니다
    너무
    너무


    *´```°³о,♡ 포근한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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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비 *´```°³о,♡ 무대 주인공 ♡,о³°``*




    野花今愛 김영배


    보라
    오늘도 동쪽 바다를 갈라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라, 밤새지지 않고 피었다지는
    찬란한 별들의 속삭임을

    끝없는 광야에 홀로 피어 있어
    바라보는 이 없을지라도
    깊은 계곡 사이로 아름다운 곡조에 맞춰
    노래할 때 즐거이 귀 내어주는 이 없을지라도

    빽빽한 숲속 노래하는 나무들과
    꽃피어 춤추는 새들의 어깨춤에
    함께 뛰노는 이 없을지라도 혼자가 아닌 것을

    저 멀리 수평선 너머 달려오는
    찬란한 몸짓 누구를 위한 조명인가
    밤새 쉼 없이 뛰노는 파도 소리
    누구의 응원 박수인가





    *´```°³о,♡ 멋진 주말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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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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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2일

  • 돌투

    쌀쌀해진 날씨에
    손도 마음도 얼어붙게 되네요.
    하지만 마음 따뜻한 한마디로
    얼어붙은 마음을 녹일 수 있답니다.

    따뜻한 손 날로같은 응원의 한마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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