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J누리봄님의 프로필

♡♥ªª...おやしらず 18년 03월 02일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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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0일

  • 천년봄학
    누리` 시간표에는 있는데
    방송을 않네 ㅎㅎ 촉촉한 좋은
    아침이다~. 누리는 많은 사람들의
    하루 좋은 리듬의` 그 하루를 시작하는
    막중한 아침을 책임지고 있는 중요 인물여
    걱정하지 않고 가볍게 하루~ 시작할수 있도록
    여기 플필에 짤막한 사유라도 좀` 알려주면 감사해
    감기가 최고의 주범 용의자겠지만 별일 없기를 바라며
    좋은하루 하기 바란다 제발 아픔만은 아니겠지? ~~후휴~
    • 누리라는 케릭터가 특이라서~
      심장 훈련이나 테스트는 아니겠지? 05월 20일 07:01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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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8일

  • 천년봄학

    ☜ 보라
    저 사랑속의
    행복교 누리교의
    맨 위에 하트를` 한층
    한층 성실하게` 마음으로
    글로서 쌓다보면 맨 꼭대기에
    행복할` 저 사랑의 하트`가 있지를
    않는가? 그래서 울 누교주님은 묵시로
    피라밋 형태의` 독특한 글로서 나타내주고
    있다. 어여쁘고` 씩씩한 누리의 기상은 글 모양
    으로도 잘 표현을 하고 있다 위에 누교주에 사랑의
    하트를 아래에서 안정적인 피라밋 형태로 너무나도 잘`
    받쳐주고 있는것이다 좋은저녁시간 하세요 천사 누교주님
    • 울 누리의 글은
      한쪽방향의 피라밋
      형태라서 기`에 차있고
      안정적이며 질서 정연하다
      그래서 교주님`의 신도인 내가
      그대로 답습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너무나도 내마음에 들고` 그 무너지지
      않고` 변함없을` 그 마음이 그대로 나타나
      있다 또한 성공의 기운까지 서려 있음 이로다
      꾸밈없고 솔직담백 구김살 하나 없는.. 누교주님`
      곱디고운` 얼굴에서 나오는 대범한 성격은 매치이다 05월 18일 20:2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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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오르고 올라..
      저` 꼭대기에 무엇이 있나
      봤더니 ♥ 이것이 있었네 ㅎㅎ
      누리도 여직껏` 한번도 오르지 못한
      저곳이잖아 오늘은 나도 기분이 좋아서
      사랑타령 한번 해봤다 ㅎㅎ` 봄도 나도 굿밤`
      하고 어제 무리를 해서 오늘은 바로 퇴청해 쉬네 05월 18일 20:2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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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동하 / 사랑하면
      https://youtu.be/d5ufGKs7fX8

      ♬ City to city / The Road
      https://youtu.be/POVsOdFP2aY

      ♬ 누리봄 / 사랑하고 싶어요
      https://youtu.be/JbiW6i_L3BU 05월 18일 20:4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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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5일

  • 행복이란 손안에 있을 때에는
    언제나 작아 보이지만
    일단 잃어버리고 나면 이내 그것이
    얼마나 크고 소중한 것인지를깨닫게 되는 것이다.

    행복을 두 손 안에 꽉 잡고 있을 때는
    그 행복이 항상 작아 보이지만,
    그것을 풀어준 후에는 비로소
    그 행복이 얼마나 크고 귀중했는지 알 수 있다.


    -막심 고리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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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4일

  • 사람에게는 누구나
    정해진 인연의 시간이 있습니다.

    아무리 끊으려 해도 이어지고
    아무리 이어가려 해도 끊어집니다.

    그렇기에
    인연의 시간을 무시하고 억지로 이어가려 한다면,
    그 순간부터 인연은 악연이 됩니다.
    인연과 악연을 결정짓는 건.
    우리가 선택한 타이밍입니다

    그래서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행복이 오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위로를 받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답을 찾습니다.

    참 인생은기대하지 않는 곳에서 풀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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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3일

  • 당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남자는
    아무리 힘든 상황에서도
    절대 당신의 손을 놓지 않으며

    당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여자는
    너무나 많은 이유로 화를 내지만,
    항상 당신 곁에 머물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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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2일

  • 울이 항상 웃자~~
    ...........................................┏━┳━┳━┳━┓...
    ...........................................┃▒┃▒┃▒┃▒┃┓.
    ........................................┏┻━┻━┓━┛━┛┃.
    ........................................┃▒┏━━┛▒▒▒▒┃.
    ........................................┗┓▒▒▒▒▒▒▒┏┛.
    ...........................................┗┓▒화이튕▒┏┛

    몸도 마음도 많이 피곤하지만
    한번쯤 웃으면서 여유를 가지기를....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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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1일

  • 천년봄학
    울 누의제 좋은밤 하고`
    참 불쌍해 이런저런 이유로
    스트레스 받아서인지 그 감기로
    참 내마음이 너무나도 아프다 마음을
    편안하니 갖으세요 다 부질없는 것들이니
    진짜로 넘 먹고살기도 바쁘고 힘든세상 입니다
    타고난 고운 누리봄님 홧팅~ ♥♥♥♥♥♥♥
    • 세상이 아름답게 유지가 되는것은
      신뢰를 바탕으로하는 지켜야할 질서가
      있기 때문이고 그것이 져버려졌을때도 우린

      이해와 배려 관용으로 이겨나갈수
      있다. 한편` 한순간의 억하심정에 의한
      행동이나` 오류의 시각이 있을수가 있으니

      관용으로 끌어안고 신중함으로
      소중한` 우리의 것들을 지켜 나가야
      할것입니다. ~~~♥♥♥♥♥♥♥ 05월 12일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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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년봄학
    ♥♥♥♥♥♥♥
    이번 주말은 누리봄(세상을 봄처럼 늘 희망 있게 가꾸자)의
    지난 힘겨웠던 누리교를 잠시 떠나서
    옛날이 좋았는데..ㅎㅎ
    누리의 건강과
    말못하는 동물이 아파서
    가슴 아파하는 누리의 애지중지 애견
    탄이의 빠른 회복을 기리는 봉축`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불심(佛心)의 주말을 보내 보자
    울 누리도 부산 대사찰 삼광사라도 가서
    연등도 좀 올리고 그리 하고 오면 어떨까요
    우리 누리교의 평온과 발전을 위해서..
    울 누리가 돌아 돌아서 딱~ 좋은` 이자리에 온것은 순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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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5일

  • 지금 행복에 감사하며

    살기로 했다.

    욕심도 바램도 없이

    지금 이대로 만족하며 살기로 했다

    [출처] 오늘의 글과 사랑,

    • 와아 오빠 글이 이뻐여
      그냥 욕심없이 지금 이대로의여?
      히히힛 저두여 오빠 욕심없이 그냥 그대로의^^
      오늘도 오빠 감사합니다 행복하게 해피하게여? 히힛 05월 08일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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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욕심없이 살아야 행복하지만 행복은 항상 생각하면서 욕심낼수록 좋을 거라고 봄^^ 05월 09일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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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4일

  • 연잎에 빗물이 고이면

    비스듬히 기울여 쏟아낸다.

    연잎에도 자기를 지켜내는

    지혜가 있나 보다.

    • 채우지 않고 바로 비움의 자세 아닐까요?
      해바님` 좋은 일요일 보내세요. 05월 05일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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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빗물이
      고이는건 또다른 비가
      오면 또다른 빗물이 고이기에
      좋은거 같아여^^ 나 스스로를 지켜내는
      지혜는 가지고 살아야겠쪄? 헷 오늘도 그런
      지혜를 주어 하루를 즐겁게 살아가는거 같아여
      해피하게 미소가지구여 오빠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 05월 08일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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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우지 않고 바로
      비움의 자세라? 비우지 않고는
      채울수가 없듯이 새로운 것을 채우려면
      맑고 깨끗하게 비워낸 후에 더 좋은것을 채우면
      되는거 같아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05월 08일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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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님도 너무 많은 것을 채우려 하기 보다는 행복이라는 거름망으로 행복만을 걸러내는 지혜로 인생을 채우셨으면 합니다^^ 05월 09일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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