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락님의 프로필

♡━╋▶담쟁이트로트♡━╋▶낮방송CJ(약간명)모심♡━╋▶방송원격 지원♡━╋▶해드림니다♡━╋▶ 05월 08일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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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2일

  •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부처님의 자비가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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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8일

  • 한자락  ♡━╋▶담쟁이트로트♡━╋▶낮방송CJ(약간명)모심♡━╋▶방송원격 지원♡━╋▶해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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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8일

  • 조약돌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상처를
    받으며 자라나는 꽃과 같습니다
    비바람을 맞지 않고
    자라나는 나무는 없습니다
    우리의 살아가는 길에
    수 많은 비와 바람이 다가 옵니다
    때로는 비 바람에 가지가 꺽어 지듯이
    아파 할때도 있습니다
    아픔으로 인해
    나무는 더 단단해 짐을 압니다
    내가 가진 한때의 아픔으로
    인생은 깊어지고 단단하게 됩니다
    비와 바람은 멈추게 됩니다
    인생이 매번 상처를 받지 않습니다
    비와 바람은 지나가는 한때
    임을 생각해야 합니다
    비와 바람을 견디고 핀 꽃이 아름답습니다
    사는게 매번 아픈게 아니라
    아름답게 피어나는 날이 있습니다.
    옮긴글;조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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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8일

  • 한자락  도구..인터넷옵션..내용...자동완성 설정//양식및검색(체크풀기) 그리고 F5 누룸 사라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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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7일

  • II유민II 수고했어, 오늘도♡

    세월은 쉬어가지 않는다..
    다가가지 않아도
    스쳐 지나가고
    등을 떠밀지 않아도
    성큼성큼 지나가는 세월
    무엇에 그리 쫓기며 사는건지
    왜 이리도 사는게 바쁜건지
    돈을 많이 벌려는 것도
    명예를 얻으려 하는것도 아닌데
    세월은 참 빨리도 간다
    돌아 보면 남는것도
    가진것도 별로 없는데
    무얼 위해 이러 정신없이 사는건지
    나도 문득 바라본 하늘은
    왜 저리도 눈이 부신건지
    가끔, 정말 가끔은
    아무것도 안하고 하늘만 보고 싶다
    얼마나 오래 사느냐 보다
    어디를 향해 가느냐
    지치지 않고 기분좋게 내속도에 맞추어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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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0일

  • II유민II 소중하게 느껴지는 만남
    우리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고 헤어지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서로 호감을 느꼈는데
    자꾸 만나다 보면
    왠지 부담스러운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별로 마음에
    와 닿지 않았는데
    오랜 시간을 접하다 보면
    진국인 사람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좋은 이미지로
    보였는데 언제봐도,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들은 대부분
    소박하고 자상하며
    진실한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소리도 없는데 있어야 할 자리에
    소리 없이 있어 주는, 그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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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3일

  • II유민II *언제나 좋은 생각과
    좋은 감정을 마음에 담고 있으면
    당신의 육체는 아름답고
    강인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반면에
    남을 해치려는 마음을 품거나
    혹은 괜한 걱정을 하거나
    미워하거나
    원망하는 마음을 지니고 산다면

    당신의 육체는
    보기 싫은 주름이 잡히거나
    생이 작용이 어긋나
    병이 생기게 될 것이다

    고운 마음으로 하루를 여시고
    고운 말로 인사를 해 봅시다
    님을 사랑합니다
    님을 존경합니다
    당신을 보니 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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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0일

  • II유민II 땅거미가 자욱히 깔린밤
    그대 생각에 잠못 이루며
    텅빈 가슴을 매울길 없어
    허공만 바라보고 있다오
    그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요
    나의 애타는 심정을 알고 있나요
    그리워 그리워
    임의 사진을 꺼내 보고 있다오
    살며시 미소짓는 임의 얼굴
    보고 또 보아도 싫지 않은 얼굴
    밤이 새도록 임을 그리며
    사랑의 노래 부르고 있다오
    애타는 심정 달래려고
    꿈속에서라도 만나 보려고
    눈을 감아 잠을 청하오
    사랑하는 그대여
    꿈속에서라도 살며시 와 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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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눈을 뜨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눈을 감아도
    늘 그 사람은 나를 보고
    웃는 사람이다
    작은 만남이 모여
    인연의 강을 만들어
    보이지 않은 내 속의 강을 만들어
    따뜻한 행복을 준다
    말할 수 없는 내 속의 보물
    진실한 이슬 같은 보배다
    꽃이 있으니 벌 나비가 있듯이
    하늘이 있으니 별이 있는 것과 같다
    흔들이는 잎새에
    바람이 말을 하듯
    끝없이 다가오는 그 사람 향기
    온 마음을 채우는 달콤한 행복이다
    아 숨 안에 세월이 가도
    나 보다 더 나 같은 그 사람은
    별보다 예쁜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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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5일

  • II유민II 예쁜손..♡

    가늘고 길다고 예쁜 손이 아니에요.
    먼저 손을 내밀어 악수를 청하는
    손이 예쁜 손이 에요.
    희고 곱다고 예쁜 손이 아니에요.
    남의 아픈 곳을 어루만져 주는 손이
    예쁜 손이에요.

    그래요.손톱에 꽃물들이고
    예쁜 가락지 끼었다고
    예쁜 손이 아니에요.
    토라져서 뿌리치는 손을
    살며시 잡는 손이
    예쁜 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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