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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트로트♡━╋▶낮방송CJ(약간명)모심♡━╋▶방송원격 지원♡━╋▶해드림니다♡━╋▶ 19년 05월 08일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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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5일

  • 조약돌
    이른 아침
    새소리에 눈을 뜨고
    평온한 일상을 선물 받아
    감사합니다
    내 생애 가장 젊은 날인 오늘을
    짜임새 있게 계획하고
    실천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좋은 사람이 함께하고
    많은 인연을 맺을 오늘
    기분 좋은 만남의 자리를
    기대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지금에 감사할수록
    감사할 일이 많이 생긴다는
    그 말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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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2일

  • 조약돌 파란 하늘만 바라보아도
    눈이 시려 올
    이 아름다운 오월에는
    향기 가득히 담음 편지
    한통을 받았음 좋겠다.
    고운 햇살 받아
    기쁨으로 채워 질 편지지
    읽은 내내 미소 머금고
    행복해지는 그런
    편지 한통 받고 싶다.
    화사한 장미향은
    아니더라도
    불향기 가득한 순수함과
    사랑하는 이의 고운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오월의 편지
    눈 부시게 화사하고
    아름다운 이 오월엔
    그리움 가득 담긴
    한 통의 편지를 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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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3일

  • 소중한인연 안녕하세요`~!
    월요일 아침입니다
    한주를 시작하면서
    오늘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 생각에 시간을
    보네지 마시고 말 한마디에
    노예가 아닌 삶을 즐기는
    한주가 되시는
    행복한 시간에 항상
    웃음꽂이 가득한
    오늘이 되셨으면 합니다
    오늘도 화 이 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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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6일

  • II유민II 무거운 하루가 무릎을 펴고 앉으면
    사랑은 저만치 색갈없는 응시를 한다
    사랑은 사치만을 걸치고
    저편에 서서 미소만 흘린다
    애증으로 키워오던 사랑은
    거추장스런 껍질을 벗어 던지고
    알몸을 들어내면
    매력을 삼켜버린 유혹은
    멀건 눈을 뜨고 침몰하는 육체를 본다
    갈망으로 살을 발라내고
    그리움은 가슴에 묻어놓고
    노쳐버린 시간들...
    사랑은 낙도의 고독으로 저문다
    시작도 없고 끝도 없이
    열린 눈길만 그저 달콤 했는데
    황망이 떠나버린 뻐꾸기 둥지처럼
    미련없는 사랑의 저편은
    바람빠진 풍선처럼 허무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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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6일

  • 조약돌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때로는 기쁘고 좋은 일이 있고
    때로는 슬프고 힘든 일이 있게 마련입니다.
    오르막길이 있으면 내리막길도 있고,
    장대 같은 폭우가 쏟아질 때와
    보슬비 가랑비 여우비가 내릴 때도 있고,
    구름 한 점 없이 맑고 깨끗한 날이 있듯이
    인생의 참된 즐거움도 역경과 고난을 만난 뒤에
    비로소 뒤늦게 알게 되는 것이 우리들의 인생사인 것처럼
    사람도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미래가 바뀌니
    좋은 만남 좋은 선택을 하셔야겠습니다.
    병에 물을 담으면 "물병" 꽃을 담으면 "꽃병"
    꿀을 담으면 "꿀병"이 됩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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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0일

  • 스치듯안녕
    멋있다

    '예쁘다'는 외면에 대한 말
    '아름답다'는 내면에 대한 말

    '잘 생겼다'는 외면에 대한 말
    '멋있다'는 내면에 대한 말

    난 예쁜 사람보다 아름다운 사람이 좋고
    난 잘 생긴 사람보다 멋있는 사람이 좋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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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우정이란 그릇 사랑이라는 그릇

    우정이라는 그릇,
    사랑이라는 그릇,
    믿음이라는 그릇,
    신의라는 그릇.
    그 그릇들은 언제나 소중히 다루고,
    잘 닦아야 하며 깨지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각각의 그릇들은 품 안에 있을 때는
    모두 아름답고 견고해 보이지만,
    행여 잘못 다뤄 깨지기라도 하면 상황은 달라진다.
    깨지기 전의 그릇은 아름답고 소중하지만,
    깨진 그릇은 여지없이 칼날이 되어 내게 향하기 마련이다.
    모든 것은 품 안에 있을 때 소중히 여길 것.
    깨진 그릇에 손을 베이고 나서야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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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12일

  •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부처님의 자비가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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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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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28일

  • 조약돌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상처를
    받으며 자라나는 꽃과 같습니다
    비바람을 맞지 않고
    자라나는 나무는 없습니다
    우리의 살아가는 길에
    수 많은 비와 바람이 다가 옵니다
    때로는 비 바람에 가지가 꺽어 지듯이
    아파 할때도 있습니다
    아픔으로 인해
    나무는 더 단단해 짐을 압니다
    내가 가진 한때의 아픔으로
    인생은 깊어지고 단단하게 됩니다
    비와 바람은 멈추게 됩니다
    인생이 매번 상처를 받지 않습니다
    비와 바람은 지나가는 한때
    임을 생각해야 합니다
    비와 바람을 견디고 핀 꽃이 아름답습니다
    사는게 매번 아픈게 아니라
    아름답게 피어나는 날이 있습니다.
    옮긴글;조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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