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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절인연> 모든 인연에는 오고가는 때가 있다. 친구가 멀어진다고 슬퍼할 필요는 없으며 언젠가 봄날처럼 새로운 시절인연이 찾.. 20년 12월 13일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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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3일

  • 그리움한줌  <시절인연>

    모든 인연에는 오고가는 때가 있다.

    친구가 멀어진다고 슬퍼할 필요는 없으며

    언젠가 봄날처럼 새로운 시절인연이 찾아오니

    지난 인연에 대해 고마움을 간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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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2일

  • 그리움한줌  헤어질 때를 알고 돌아서는 뒷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억지로 쥐고 있는 인연의 끈을 이만 놓아주어야 할 때입니다.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으므로 겸허하게 연이 다했음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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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움한줌  감사합니다~

    아침에
    눈을 떴다는 사실에 감사!

    편안하게
    호흡할 수 있는 것에 감사!

    내 의지대로
    걸을 수 있음에 감사!

    아직은 남과 나눌 것이
    있다는 것에 감사!

    마음 기댈 곳이
    있다는 것에 감사!

    따뜻한 벗님이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고마운 사람,좋은사람,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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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4일

  • 그리움한줌  얼마나 기다리다 꽃이 됐나

    달 밝은 밤이 오면 홀로 피어

    쓸쓸히 쓸쓸히 미소를 띠는

    그 이름 달맞이꽃

    아 ~아 아~ 아

    서산에 달님도 기울어

    새파란 달빛 아래 고개 숙인

    네 모습 애처롭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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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8일

  • 그리움한줌  비오는 카페 창가에

    얼룩진 너에 모습은

    바람처럼 스쳐지나간

    서글픈 추억 이었어 보고또 보고싶어도

    오지않을 너?이기에

    찻잔속에 그려진 모습

    사랑에 슬픔인거야



    회색빛 물든 하늘에

    또다시 밤이 찾아오고

    어둠에 묻힌 너에 눈빛

    하얗게 또밤 지새네

    이제 다시 사랑 않을래

    또다시 ?기횔준데도

    혼자 남은 이세상에서

    미련없이 살아 갈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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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5일

  • 그리움한줌  살아서는 갖지 못하는
    그런 이름 하나 때문에
    그리움만 눈물 속에
    난 키워 보낼 뿐이죠

    스치듯 보는 사람이
    어쩌다 내게 들어와
    장미의 가시로 남아서
    날 아프게 지켜보네요

    따라가면 만날 수 있나
    멀고 먼 세상 끝까지
    그대라면 어디라도
    난 그저 행복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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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03일

  • 그리움한줌  그대를 사랑하면 할수록 이렇게 외로워지는 건
    그대를 향한 나의 사랑이 너무도 깊은 까닭에
    우리 사랑 여기 이대로 머물 수 있을까
    오늘이 가고 먼훗날에도 남아 있을까
    사랑이 깊어가면 갈수록 우리들 가슴은 빈 술잔
    낯선 바람은 꽃잎 떨구고 눈물이 되어 고여라

    우리 사랑 여기 이대로 머물 수 있을까
    오늘이 가고 먼훗날에도 남아 있을까
    사랑이 깊어가면 갈수록 우리들 가슴은 빈 술잔
    낯선 바람은 꽃잎 떨구고 눈물이 되어 고여라
    눈물이 되어 고여라
    뚜루루 루루 뚜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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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24일

  • 그리움한줌  잊자잊자잊자하면서도 잊지못하는나에 이마음 어이하면 조을꼬
    내맘데로않돼요
    너무깊이정들어버렷나봐 그대 다른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살고잇나요~
    내게 상처만주고 어떻게그럴수가 내겐오직그대뿐인데
    저기저달속엔 날보고잇는당신 정말사랑햇나요
    웃자웃자웃자하면서도 웃지못하는나에 이가슴
    별빛아래 하얗게 춤을추는억새풀 아름다운 꽃들도 슬퍼보여
    나도 다른사람만날까 생각하며 웃어보지만~
    그게 나는않돼요
    어떻게그럴수가 아직그댈사랑하는데
    행여 맘이변할까 내게다시돌아올까 꿈을꾸듯기다리는데~~
    꿈을 꾸듯 기다리는데~~

    꽃들도 슬퍼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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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19일

  • 그리움한줌  역지사지의 자세를 되새겨야 합니다.

    무엇이든 나의 관점에서만 바라보면 상대방과의 갈등을 해소하기 어렵습니다.

    깊이 팬 감정의 골을 메우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나를 바라보고,

    배려하려 노력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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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30일

  • 그리움한줌  그냥~지금 이순간 감사하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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