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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안개라면서 모를듯한 명제남기고 돌아서 눈물짓는 당신을 당신을 어찌합니까 사랑했나요 진정인가요 나 없이 못 산단 말.. 09월 28일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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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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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8일

  • LJ빙그레  사랑은 안개라면서
    모를듯한 명제남기고
    돌아서 눈물짓는 당신을
    당신을 어찌합니까
    사랑했나요 진정인가요
    나 없이 못 산단 말
    바보처럼 눈물만
    하염없이 흘러요
    새까맣게 가슴이 타요
    그런 내 맘 잡아주세요
    내 사랑 영원하니까
    사랑은 안개라면서
    모를듯한 명제남기고
    돌아서 눈물짓는 당신을
    당신을 어찌합니까
    사랑했나요 진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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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J빙그레  
    당신은 내운명 / 양희리




    당신과 내가 운명처럼 만나서
    이렇게 사랑 할 줄 몰랐어요

    이것이 우리의 인연인가
    숙명의 고삐인가

    타인과 타인으로 만나서
    이렇게 사랑 할 줄 몰랐어

    이제부터 나는 당신을 당신은 나를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요

    2)
    당신과 내가 운명처럼 만나서
    이렇게 사랑 할 줄 몰랐어요

    이것이 우리의 사랑인가
    사랑의 굴래인가

    타인과 타인으로 만나서
    이렇게 사랑 할 줄 몰랐어

    이제부터 나는 당신을 당신은 나를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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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7일

  • LJ빙그레  떨어진 꽃잎 위에
    바람이 불고
    쏟아지는 빗소리에
    밤은 깊은 데
    하필이면 이런 날
    길 떠난 사람
    잊을 수 있거들랑
    잊으라던 말
    나 혼자 서글퍼서
    잠 못 이룰때
    창밖을 스쳐가는
    저 바람 소리
    덧없는 외로움에
    나를 재운다

    미워도 내 사랑은
    그대뿐인데
    기다려도 기다려도
    안오는 사람
    참는 나를 달래며
    또 온다 하더니
    그리워 잠이 들면
    꿈에나 보고
    반가워 눈을 뜨면
    허전한 마음
    그런줄 알면서도
    잠 못 이루는
    여인의 안타까운
    밤은 깊어라
    여인의 안타까운
    밤은 깊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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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J빙그레  사랑 반 눈물 반
    인생이란 그런 거잖아
    믿어왔던 그 정도 그 사랑도
    한 순간의 물거품이지
    흩어지는 모래알처럼
    부서진 옛 사랑을
    뼛 속 깊이 사무치는 그리움 안고
    애원한들 못 오는 사람아
    밤하늘의 저 별들은 내 마음 알까
    지지베베 저 새들도 내 마음 알까
    사랑 반 눈물 반
    사랑 반 눈물 반
    인생이란 그런 거잖아
    믿어왔던 그 정도 그 사랑도
    한 순간의 물거품이지
    흩어지는 모래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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